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말러 시리즈 I 100118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말러 시리즈 I

날짜 : 20150307 ~ 20150307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W. A. Mozart - Divertimento in F major, K.138
 
W. A. Mozart - Piano Concerto No.23 in A Major, K.488
< Piano/ 박지원 >
 
G. Mahler - Symphony No.4 in G Major (Arr. 안성혁)
< Soprano Solo/ 김진성 > 
 
 
[프로필] 
  
지휘자 이운복
개성적인 곡 해석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음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음악을 항상 진지함으로 접근하는 학구적인 음악인 지휘자 이운복은 목원대학교 관현악과 졸업 후 서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호른주자로 활동 중 독일로 유학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국립음대(Robert-Schumann-Hochschule Duesseldorf) 전문연주자(K.A)과정을 최고점수로 카셀 시립음악대학 전문연주자(K.R)과정을 최고점수인Auszeichnung으로 졸업했다.   2005년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를 창단하여 활동 하던 중 새로운 도전과 유럽 정통음악에 대한 갈증 속에   2009년 두 번째 독일유학길에 올라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Folkwang Universitaet der Kuenste Essen)에서 D. de Villiers 교수로부터 정통 오페라 지휘법과 폭 넓은 장르의 음악을 익히고 Master과정을 졸업했으며 더불어 함부르크 Johannes-Brahms Konservatorium에서 최고연주자(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했다.
유학 중에 학생으로는 이례적으로 독일 카셀음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지휘하면서 지휘자로 데뷔하였고 귀국 후 목원대학교 오페라 <Die Fledermaus,박쥐>를 성공적으로 지휘하면서 신예지휘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가면무도회> <라 트라비아타>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2012,2014 살롱오페라, 독일 Bergische Symphoniker, Bad-Segelberger Orchester, Kassel Akademie-Orchester,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과 밀레니엄오케스트라 등을 객원 지휘했으며 특히 2014년에 독일 Mitteldeutsche Kammerphilharmonie에 초청되어 성공적으로 지휘했다.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와 함께 모차르트교향곡전곡시리즈, 베토벤교향곡전곡시리즈, 한국초연곡과 창작곡 등 학구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탄탄한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맡고 있다. 현재 목원대학교에 출강중이다.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Andiemusik Philharmonia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는 순수한 열정으로 개성적인 하모니를 연주하며 특별한 음악적 이상과 감흥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순수 민간 오케스트라이다.
안디무지크는 2005년 창단연주와 대전실내악축제 초청연주, 대전문화예술의전당주최 스프링페스티벌<쇼스타코비치의 추억><봄의 소리>공연에서 보여준 절묘한 앙상블과 열정적인 연주는 음악계에 신선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2008년 스프링페스티벌에서 공연된 <카르멘과 스페인의 정열>공연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모차르트심포니 전곡시리즈’초청 공연에선 비인고전교향곡의 모범적이면서 신선한 해석의 연주로 탄탄한 연주력을 키워왔으며 국내 민간오케스트라 최초로 ‘베토벤교향곡 전곡프로젝트’를 기획해서 안디무지크만의 독특한 해석의 격정적인 베토벤교향곡 전곡연주를 선보였다.
올해부터 야심찬 프로젝트인 “말러시리즈”로 말러교향곡을 챔버버전으로 편곡해서 독창적인 말러사운드에 새로운 음악세계에 도전한다.
* “안디무지크”는 독일어 “an die Musik"로 "음악에게” 라는 뜻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정 (악장)
대전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정은 12년간 의 유학을 마치고 귀국 후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대전현대음악제에서 초청되어서 연주회를 가지고 다트오케스트라,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대전예술의전당 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 멤버로 활동하였다. 2011년에는 독일 ?른 음대에서 열리는 Euro Music Festival에 아티스트로 초청받았으며, 2012년에는 룩셈부르크에서 열리는 Vianden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서 연주회, 2013년에는 이태리 페루지아에서 독주회와 캐나다 온타리오의 Music Niagara에서 연주회를, 2014년에는 다시 이태리 페루지아에서 미국 Cleveland Institute의 Antonio Pompa Baldi와 실내악 연주를 하고 그리스 Syros섬에서 열리는 Cyclades Music Festival에서 독주회와 Royal Danish Orchestra 멤버들과 실내악 연주를 했다.
15세에 미국으로 유학하여, Manhattan School of Music 예비학교, Peabody Conservatory 학사과정, Indiana University Jacobs School of Music 석사과정과 전문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재학당시 Lazar Gozman, Shirley Givens, 그리고 Federico Agostini를 사사하면서 J. C. Hulsteyn Award, Dorothy Herrimann Scholarship을 수상하였다. 유학중에도 연주자로서 쥐리흐, 파리, 비엔나, 뉴욕 Weill Hall에서 솔로와 실내악 연주회를 가졌고 그 외 미국의 Spoleto USA Festival, Strings in the Mountain, Utah Festival Opera, Heifetz Institute, Kuhmo Festival에서 연주하였다.
현재 대전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 대전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활동 중이다. 2015년 가을에는 브루네이의 Music Society에서 초청되어 독주회를 할 예정이다.
 
피아노 박지원
피아니스트 박지원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도미하여 피바디 음대에서 학사(BM), 석사(MM), 전문연주자과정(GPD) 및 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 미국 유학중 Baltimore Music Club Competition, Mu Phi Epsilon Scholarship Competition에서 각각 1위로 입상하였고, 미국, 스위스,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이스라엘 등에서 개최된 많은 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연주를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성장하였다.  
귀국 후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세라믹팰리스홀, 상명아트센터 대신홀 등에서 수차례의 독주회, 피아노 두오 및 실내악 연주회를 통하여 피아니스트로서 꾸준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서울바로크합주단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프레미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성남시립교향악단 (성남아트센터), 서울스트링앙상블 (영산아트홀), 구리시교향악단 (구리시청대강당), 대구스트링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상명대 음대 오케스트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 상명대 윈드 오케스트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 Krasnoyarsk National Theatre Orchestra (아람음악당), Allgaeu Sinfonietta (독일, Lindenberg), Stuttgart String Quartet (헝가리, Kodaly Institute), Russia Symphony Orchestra (러시아, Moscow) 와 협연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에는 핀란드 한국대사관 초청으로 시벨리우스 음악원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2012년 세라믹팰리스홀 교수초청 독주회와 2014년 9월과 2015년 2월에 현대음악시리즈 독주회 I, II를 개최하여 새로운 레파토어 발굴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 2011년에는 금호아트홀에서 베토벤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소나타와 변주곡 전곡을 기획 연주하였고, 2013년 9월부터 3회에 걸쳐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베토벤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전곡 연주회, 2014년 2월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를 개최하여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실내악 음악을 통한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2015년 3월 3일에는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10곡 전곡을 하루 2회 공연을 통하여 모두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Euroasia Music Festival in Jongno 2009, Euro Music Festival in Austria 2010, in Germany 2011, 2012 & 2013, Musicfestperugia in Italy 2014에 초청 교수로서 참여하여 교수연주 및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생명사랑 음악회, 기쁨터 음악회, 희망 음악회, 서울대병원의 암 환우를 위한 음악회 등 다양한 자선연주회를 통하여 정기적으로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현재 상명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프라노 김진성
예원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후 도미하여 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석사학위와 동대학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 <신델레라> 클로린다 등 주역가수로 출연하였으며, 대전시립교향악단, 하트쳄버오케스트라 등의 오케스트라 협연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중이다.
현재 앙상블 예무스, 프랑스 가곡 연구회의 단원이며 국민대, 고양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고등학교에 출강 중이다.

 

문의 : 070-4234-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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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IBK챔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