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 공연 100162


2015년 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 공연

날짜 : 20150307 ~ 20151031

장소 : 부여군국악의전당

충남 국악

 

부여군충남국악단 소개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 부여군충남국악단은 충남 도민의 정서 함양 및 문화 욕구충족을 위해 1994년 공립예술단으로 창단되어 매년 100여회 이상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을 계승, 발전시켰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한국의 멋과 문화를 알리는 충남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단입니다.공연신청 안내찾아가는 국악공연벽지학교, 사회복지시설, 교정시설, 우수기업체, 군부대지역축제시,군 대표 축제시,군 문화 행사신청문의 : 041) 830-2765, 832-57652015 부여군 문화축제 안내부여서동연꽃축제(궁남지)2015. 7.10 ~ 7.19백제문화제(부여일원)2015.9.26. ~ 10.4

 

2015 토요상설 국악공연백제오악사백제금동대향로의 오악사가 1400년의 긴잠에서 깨어나 백제인의 뛰어난 예술혼이 담긴 다섯 주악상을 복원하여 아름다운 선율로 연주한다.산조합주한국의 전통 관현악기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아쟁, 피리, 장단장구로 소구성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를 기악곡으로 재고성하여 연주한다. 각 지역의 특징적인 선율과 악기마다 독특한 음색과 가락의 어우러짐을 감상 할 수 있다.기압합주민속 음악에 속하는 기악 독주곡 형태의 하나로 삼남 지방에서 발달하였으며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아쟁 산조의 순으로 발생하였다. 느린 장단에서 빠르장단으로 배열된 3~6개 장단 구성의 악장으로 구분되며 반드시 장구 반주가 따른다.창극창극은 여러 사람의 소리꾼이 1인 1역으로 노래, 이야기, 연기를 하나의 줄거리로 서민적이면서 일상적인 내용ㅇㄹ 창과 노래로 엮어가는 우리나라의 종합 예술극이다.판소리판소리는 한 살마의 소리꾼이 고수의 북 반주에 맞춰 극적으로 구성된 긴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와 발림을 통해 전달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공연 예술이다.경기, 남도민요민요는 한민족의 심성과 정서를 솔직하고 소박하게 담고 있는 서민적인 노래로 의식, 노동, 놀이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면서 전승되어왔다. 경기민요는 서울, 경기 남도민요는 충청도와 전라도지역에서 많이 불리어졌다.


사물놀이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구, 북 네 가지 민속타악기로 연주되는 음악이다. 꽹과리는 천둥소리, 징은 바람소리, 장구는 빗소리, 북은 구름이 떠가는 소리에 비유한다.설장구 놀이다양한 삼도 설장구 가락을 무대화하여 기교가 뛰어나며, 음.양의 조화와 강.약 맺고 푸는 것을 반복하여 긴장과 이완을 느끼게 한다.판굿과 소고춤부여군충남국악단의 창작작품으로 제 1막인 멋은 왁자지껄한 사비성의 저잣거리를 한국의 전통무용과 더불어 소고로 표현하였고, 제2막 흥은 하나되는 백제인의 화합과 단결을 음악적으로 표현하였다.장구춤독무 도는 군무로 추어지며 민요에 맞추어 장구를 치면서 흥청거리며 춤을 추다가 민요가 끝나면 구정놀이 그대로 설장구를 삽입하여 빠른 장단으로 몰아 도약하면서 흥을 돋우다가 끝을 맺는다.오고무삼면에 걸려있는 5개의 북을 치며 추는 춤이다. 불교 의식의 일부였던 무고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 춤의 일종으로 북을 두드리는 소리가 현련하고 경쾌하다.부여군충남국악단의 창작작품으로 1악장은 백제가 꿈꾸었던 나라를 표현하고 2악장은 백제의 혼과 진취적 기상을 표현하였으며 3학장은 멸망의 슬픔에서 승화되어 새로운 세계로의 도약을 표현하였다.
 

문의 : 국악의전당 행정실 043) 830-2765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충남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88 부여군 국악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