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영상창작집단NOW작곡발표회NO.9 100588


음악과영상창작집단NOW작곡발표회NO.9

날짜 : 20150331 ~ 20150331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음악

 

공연설명
음악과영상창작집단NOW는 2004년 작곡가들과 연주자들이 모여 보다 현대적 감각에 맞는 다양하고 독창적 형태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설립한 순수예술공연단체로 '영상과 함께하는 음악회'라는 타이틀로 국악, 가곡, 실내악, 전자음악 등을 영상 작업하여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회는 현대음악전문연주단체 앙상블‘SORI’와 협동,기획하여 대규모 실내악 편성들의 작품을 발표할 기회로 이 연주회를 기획하였다.

[공연예술박물관 이용안내]

공연 시작 전,후에 공연예술박물관의 상설 및 기획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오전10시 ~ 오후6시) ☞ 자세히보기
☎공연예술박물관 문의 : 02)2280-5804,5806 / 공연관람 문의 : 02)2280-4114~6

줄거리
고태은 - 아리랑 날 좀 보소 for chamber orchestra
김수혜 - 10인을 위한 ‘서울의 예수’-정호승 時
김주형 - ‘율동 I’ for chamber orchestra
김동수 - 첼로협주곡 ‘응시’
장덕산 - ‘춤-fly high’ for chamber orchestra

출연/스태프
현대음악전문연주단체 앙상블 ‘소리’
배종선-플룻, 조정현-오보, 홍성수-클라리넷,김성훈-바순,박찬유-호른,
이상희 정원순-바이올린, 에르완리샤-비올라, 이숙정-첼로, 서완-더블베이스
기타
2011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NOW오페라단 창단 공연한 장덕산 작곡의 1인 오페라 '아버지, 도산 안창호'를 2012년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재공연 하였고 영상과 함께 1인 3역의 Solo Soprano Opera로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국내최초 EDM OPERA’오페라는 죽었다‘로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즐기는 독창적인 오페라를 선보였다.

문의 : 02-3463-6889, 음악과영상창작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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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달오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