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로 만나는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 갈라 콘서트 100867


악기로 만나는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 갈라 콘서트

날짜 : 20150502 ~ 20150502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독일 오페라 중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하는 ‘마술피리’는 모짜르트의 마지막 오페라 징슈피일이며, 서양 오페라사에서 걸작 중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2시간 이상의 원작을 재미있고 유쾌한 가족음악회 형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성악가가 부르는 아리아가 아닌 악기로 아리아 부분을 표현하는 요소를 가미해 재구성한다. 오페라 '마술피리'는 소박한 가곡, 익살스러운 민요, 진지한 종교음악, 화려한 이탈리아 오페라 스타일 등 다양한 장르가 고루 섞여 있으며, 모차르트 특유의 기법들이 총망라된 최고의 작품으로 지휘자의 해설이 더해져 작품 이해를 도우면서 실감 나는 영화 같은 판타지의 세계로 이끈다.
 
모차르트 오페라 마적 中
Der Holle Rache kockt in meinem Herzen
Papageno Papagena Duet
 
*연주자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지휘 서희태
부산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 러시아 모스크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성악과 오케스트라 지휘를 공부했다. 유학 시절에는 빈 국립오페라극장의 단원을 역임하였다. 귀국 후 서라벌대학 음악과 전임교수, MBC 미니시리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예술감독을비롯하여 EBS '세계테마기행', tvN '오페라스타', SBS 스타킹 맨토 단장 등 방송에 출연하여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면서 전문 연주자로 자리매김 하기 시작했다. 또한 2010년 “대한민국 CEO를 위한 클래식 아트 경영 - 클래식 경영 콘서트”을 저술하였으며 클래식을 경영과 리더십을 접목한 강연으로 수많은 CEO들의 모임과 기업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2011년부터 한국능률협회에서 “클래식 아트 경영”이라는 최고경영자과정의 리딩맨토로 전체과정을 이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연아 선수의 아이스쇼에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았으며, 김연아 선수가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사용했던 "오마주투코리아"의 음악인 "아리랑"을 직접 지휘하는등한국음악의세계화를위한노력을하고있다.
현재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명예교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공연 자문위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연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3년 젊은 음악인들이 모여 아름다운 음악 단체로 출범한 순수 민간 교향악단이다. 그 동안 다양한 교향곡과 오페라 연주를 통하여 연주력을 인정받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건전한 클래식 문화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무대를 만들고 있다. 특히 2008년 MBC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예술감독을 맡았던 지휘자 서희태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하였고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출연은 물론이고 드라마의 수많은 음악들을 실제로 녹음하여 큰 호응을 받고 2009년에는 세계적인 아이스 스타 김연아 선수가 출연 하는 아이스쇼에 한국 최초로 오케스트라가 직접 반주를 맡아 국내뿐 아니라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이 외에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과 수석 연주자, 황금의 여신 트럼페터 앨리슨 발솜, 색소폰의 마술사 케니 지, 첼로의 거장 다비드 게링가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 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기업초청음악회, 자선음악회, 오페라 반주,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대중과 가까워지는 기획공연을 끊임 없이 계속하고 있다.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항상 수준 높은 음악으로 일반 대중이 ‘오케스트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있다.

 

문의 : 02-6292-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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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IBK챔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