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우리동요 100년` 101042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우리동요 100년`

날짜 : 20150418 ~ 20150418

장소 : 세종 M씨어터

서울 음악

2015.4.18 토 오후 3:00 7:30 제 158회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우리동요 100년 다시부르기 2


- 우리 동요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그 두 번째 이야기
- 1950년대부터 현재 까지 발표 된 우리 동요를 뮤지컬, 합창곡 등으로 재해석
- ‘자극적이고 거친 말’에 물든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의 속삭임
- ‘치유 음악회’순한 음악으로, 부드러운 노랫말로, 추억과 동심으로 마음을 어루만진다.

-  4월 18일(토) 오후 3시, 7시30분 세종M씨어터 / 전석 25,000원

: 이번 공연은 <우리 동요 100년 다시부르기>의 두 번째 음악회로 1960년대부터 현대 동요까지를 시대별로 묶어 독일 작곡가 마이어링, 노선락, 이영수 등 국내외 최고의 동요 및 뮤지컬 작곡가를 통해 새롭게 편곡, 창작되어 발표되는 음악회.

- ‘치유 음악회’순한 음악으로, 부드러운 노랫말로, 추억과 동심으로 마음을 어루만진다.
: 이번 음악회는 어린이들에게는 노래가 주는 ‘마음의 치유’를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동심이 주는 ‘마음의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복잡하고 자극적인 멜로디에서 벗어나 동네 골목에서 줄넘기를 하며 ‘제창’했던 귀에 맴돌던 노래들이 복잡한 우리의 귀와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독일 작곡가 마이어링의 1960년대 동요 모음곡에는 작년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위로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그 감동과 깊이를 더한다.

- ‘뮤지컬’로 재탄생하는 우리 동요의 무한 변신
: 1980년대 발표되었던 ‘숲 속을 걸어요’, ‘새싹들이다’등을 모음곡으로하여 뮤지컬로 재탄생 시킨 작곡가 노선락의 합창곡은 우리 동요를 친근하게 전함과 동시에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의 귀엽고 재미있는 연기도 전해져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 :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02-399-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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