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1일] 피아니스트 박혜현 독주회 102458


[7월21일] 피아니스트 박혜현 독주회

날짜 : 20150721 ~ 20150721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L. Beethoven   Piano Sonata Op. 2 No. 2 in A major
 
R. Sessions    Piano Sonata No. 1
 
F. Chopin    Piano Sonata Op. 58 No. 3 in b minor
 
 
[프로필]
 
박혜현
피아니스트 박혜현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우등졸업)를 거쳐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이후에는 도미하여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석사과정(우등졸업) 및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2015년, 이화여대 음대의 박사과정을 졸업한 후, 나사렛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일찍부터 음악저널콩쿨·음악춘추콩쿨·음연콩쿨·난파콩쿨 등 국내 유수의 콩쿨에서 우승 및 Philharmonic Soceity of Arlington Young Artist Competition Piano 부문 1위, Yokohama International Competition 5위 입상과 Ravel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도 이름을 알린 박혜현은 Korea Youth Orchestra의 초청으로 Mozart Piano Trio 연주를 선보인 것부터 시작해서 한국피아노학회콩쿨 입상자 연주, 서울대 춘계음악회 연주, New England Conservatory의 St. Botolph Hall에서의 Chamber Music Recital 연주, Heifetz International Music Institute의‘Stars of Tomorrow Series’ 초청연주, Heifetz International Music Institute의‘Gala Closing Concert of Celebrity Concert Series’ 초청연주, New England Conservatory의 Keller Hall에서의 두오연주, Bob Ensor 교수 초청 ‘Crowder College’ 연주, 영산그레이스홀 금요초청음악회 독주회, Asia Grand Piano Festival 연주, 군산시민회관 해설이 있는 음악회 연주, 비상 피아노 협회 두오연주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를 가졌다. 2015년 6월에는 ‘Oneul(오늘)’이라는 주제로 스페셜 콘서트를 선보여, 관객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클래식 음악의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무대를 만들었다.  

그는 ‘연주’라는 것은 ‘철저한 작곡가와의 협업’이라는 신념아래, 철저하게 작곡가의 의도를 파악하면서도 관객과 음악이 만나는 접점을 찾기 위한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되는 피아니스트 박혜현의 ‘沒(몰)’ 콘서트는 ‘일상을 접어두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관객이 클래식 음악과의 교감을 통해 일상을 잠시 접어두는 순간을 만나기를 바라는 연주자로서의 염원을 담고 있다. “음악을 듣는 동안 지친 일상을 잠시 접어두었다가, 연주회가 끝나고 돌아가실 때는 음악을 통해 모든 분들의 일상이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박혜현은 음악가로서의 시대적 책임감을 지닌 진실한 연주자로, 관객과 만나는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 (주)음연 02-3436-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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