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계공연]쟌니스키키 102651


[연계공연]쟌니스키키

날짜 : 20150804 ~ 20150804

장소 : 양천문화회관

서울 음악

세종문화회관 오페라 마티네 "전석매진" 공연!!

오페아 `쟌니스키키`를 놓치셨다면, 세종문화회관과 자치구 공연장이 함께하는 연계공연을 함께하세요!
유산을 둘러싼 가족들의 이야기, 인간의 본성을 표현한 유쾌한 사기극이 구로아트밸리, 양천문화회관, 강서구민회관을 찾아갑니다.
여름방학 온가족이 함께 모여 오페라 공연을 관람하세요.

G.PUCCINI OPERA GIANNI SCHICCHI 오페라 잔니스키키 유산을 둘러싼 가족들의 우스꽝스러운 소동   2015.8.1(토) 15:00 / 19:30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2015.8.4(화) 19:30 양천문화회관 2015.8.7(금) 19:30 8.8(토) 15:00 강서구민회관 구로아트밸리극장 02-2029-1700 양천문화회관 02-2646-5870 강서구민회관 02-3664-6046
세종문화회관 연계공연 G.PUCCINI OPERA GIANNI SCHICCHI 이탈리아 피렌체 한 부자의 유산을 둘러싼   가족들의 우스꽝스러운 소동, 그 속에 주옥같은 아리아.. 이작품은 작곡가 푸차니의 유일한 코믹 오페라로  써 한 부자가 남기고 간 유산을 둘러싼 가족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비록 700년이나 지  난 이야기지만 요즘 일어나는 일이나 현대인의 심리와 다르지 않아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관객들의 공감  을 자아내는 명작입니다. 또한 70분으로 구성되오 있는 ?은 오페라입에도 불구하고 극중에 등장하는 주  옥같은 오페라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O,mio babbino caro)와 꽃피는 나무와 같은 피렌체(Firenze e   come un albero fiorito)등 푸치니의 아름다운 음악 역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총감독 이건용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역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및 총장 역임 현 서울  시 오페라단 단장,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연출 이경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Indiana University 음악  대학원 Opera Diredting 졸업 서울시오페리단, 예술의 전당 등 국내 여러 프로덕션과 수십편의 오페라 연  출 한양대학교 출강
지휘 김현수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대학원 졸업 City University of New York 석사취득 오페라 라보엠,   라 트라비아타, 리골렛토,마술피리등 지휘 현 서울대학교 출강 피아노 정이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한국  예술종합학교 반주과 졸업 한독 브람스 콩쿨, Midwest University 콩쿨 입상 서울시오페라단, 국립오페라  단등 여러 프로덕션과 수십편의 오페라 연주및 반주 연주/ 오페라 마티네 앙상블 Vn1 유은혜 Vn2 정유정    Va 이영림 Vc 조윤선 DB 김두영
바리톤 장동일 쟌니스키키 소프라노 윤현정 리우렛타 테너 진성원 리눗치오 메조소프라노 안수희 지타   테너 김현호 게라르도 소프라노 박미영 넬라 소프라노 김태희 체스카 바리톤 정준식 벳토 바리톤 신홍규   마르코 베이스 주영규 시모네 베이스 김형수 스피넬로초 외 아역 지영주 게라르디노 서울시오페라단 고  정 프로그램 오페라 마티네 중 푸치니 코믹 오페라 쟌니스키키가 자치구 공연장을 찾아갑니다.
서울시오페라단은 2013년 8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시간에 ‘오페라 마티네’ 프로그램  을 성황리에 공연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에는 세종문화회관 연계공연의 일환으로 2015년 7월 ‘오페라 마  티네’ 잔니 스키키프로그램 그대로 자치구 공연장을 직접 찾아갑니다.예술총감독 이건용을 비롯해 오페라  에 정통한 연출가 이경재, 지휘자 김현수가 함께 합니다. 주인공 ‘잔니 스키키’역에는 바리톤 장동일, 극   중 등장하는 아름다운 연인 역에 각각 소프라노 윤현정, 테너 진성원이 출연합니다. 이밖에도 실력 있는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하여 코믹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일 것입니다. *이탈리아어 공연 중 한글 자막을 통해 관객 여러분들께서는 공연을 더욱 쉽게 이해하실 것입니다.
ABOUT GIANNI SCHICCHI 대  본 조바키노 포르차노 작  곡 쟈코모 푸치니 (1858-1924) 배  경 1299년   피렌체, 부오소 도나티의 집 초  연 1918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극장 등장인물 잔니 스키키 (바리톤): 피렌  체의 영민한 시민 라우렛타 (소프라노): 잔니 스키키의 딸 리눗치오 (테너): 라우렛타의 연인이자 지타의   조카 지타 (메조 소프라노)외 부오소 도나티의 친척들
줄거리 도나티의 유산에 욕심을 품고 있는 친척들이 그의 임종을 지켜보기 위해 모두 모여 있 다. 친척 중 누군가  가 그의 전 재산이 수도원에 기증되었다는 소문을 얘기하자, 유산이 물거품 된다고 소리치며 유언장 찾기  에 바쁘다. 그러던 중 리눗치오가 유언장을 찾아주고 유산을 상속받게 되면 라우렛타와의 결혼을 승낙해  달라는 약속을 받아낸다. 친척들이 유산에 관해 말다툼을 시작하자, 리눗치오는 그들에게 지혜롭게 해결  해 줄 사람이 있다며 잔니 스키키를 소개를 한다.
라우렛타는 자기 아버지인 잔니 스키키에게 사랑하는 리눗치오와 결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달라고 조  르자, 그는 마지못해 계략을 짠다. 도나티의 죽음에 관해 친척들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게 된   잔니 스키키는 죽은 본인이 그를 흉내 낼 계획을 짠다. 모든 준비를 마친 친척들은 도나티의 유언장을 다  시 쓰기 위해 공증인을 부르고 호들갑을 떨면서도 속임수가 들통나면 공모했던 모든 사람이 오른쪽 손이   절단되어 국외로 추방된다는 잔니 스키키의 경고도 잊지 않는다. 잔니 스키키는 공증인에게 새로운

유언장을 받아 적게 하는데... 친척들에게는 적은 재산만 분배한 후, 값비싼 재산은 충실한 친구 잔니 스키  키에게 준다는 유언을 한다. 모두들 격분하지만, 탄로 나면 손이 잘린다는 형벌에 아무 말도 못하고 잔니   스키키의 소유가 된 집에서 쫓겨나고 만다. 잔니 스키키는 관객들에게 도나티의 재산이 좋은 목적으로 쓰  일 것과 청중들은 딸의 행복을 위해 죄를 지은 잔니 스키키에게 무죄 판결을 내릴 것으로 믿는다며 인사  하고 막이 내린다. 

문의 : 양천문화회관 02-2620-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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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367 양천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