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의 베토벤 교향곡 103149


정명훈의 베토벤 교향곡

날짜 : 20150827 ~ 20150827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 티켓오픈

   - 11.18(화)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관현악 패키지(18개 공연) 오픈
   - 11.20(목)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개별 패키지 오픈
   - 11.25(화) 오전 11시 무료회원 전체 패키지 & 개별 패키지 오픈
   - 12.2(화) 오전 11시 개별 공연 티켓 오픈
 
※ 패키지(예매권) 구매 바로가기-Web(웹)만 가능
   - 관현악 패키지 A, 관현악 패키지 B (전 공연 패키지)
      *1.18(일), 8.22(토), 8.29(토) 공연은 관현악 패키지에서 제외
   - 하나 클래식 시리즈 1, 하나 클래식 시리즈 2
   - The brilliant seies
   - 로맨틱 클래식 시리즈
   - 클래식 명작 시리즈
   - 프리미엄 실내악 시리즈
 
※ 패키지(예매권) 안내
   - 패키지(예매권) 구매는 12/1(월)까지, 취소는 각 패키지별 최초 공연일 하루 전까지만 가능. (이후 취소.환불 불가)
   - 각 패키지 첫 공연이 시작한 후에는 연주자, 프로그램이 변경되더라도 환불되지 않습니다.
   - 패키지(예매권) 이용절차
     SACTicket 로그인 → My Page `패키지 구매(신용카드 결제) 완료` → 패키지 구성공연 별 각각 좌석지정 → 예매완료 → 공연관람
   - 패키지(예매권) 구입 후 패키지에 구성된 공연 별 동일 등급의 동일 매수 좌석을 지정해만 관람이 가능하며, 패키지(예매권) 결제만으로는 공연 관람이 불가합니다.
   - 패키지(예매권)을 구매했더라도 좌석지정을 하지 않았을 경우, 공연이 매진되면 공연 관람이 불가합니다. 패키지(예매권) 구매 후 바로 좌석지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 패키지(예매권) 구매 및 좌석지정은 SACTicket(웹)으로만 가능합니다. (모바일.전화.방문 구매 불가)
 
 
 
[프로그램]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Beethoven, Symphony No. 6 ‘Pastoral’
베토벤, 교향곡 7번 Beethoven, Symphony No. 7
  
지휘 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 

정명훈 예술감독은 교향악 프로그램의 정수인 베토벤 교향곡의 탁월한 해석으로도 세계에 인정받고 있습니다. 베토벤이 창작력의 정점에서 세상에 선보인 기념비적 교향곡 두 편을 하루에 선보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와 찬미가 순수하게 결정화된 교향곡 6번 ‘전원’, 바그너가 ‘춤의 신성화’라고 표현한, 처음부터 끝까지 다이내믹한 교향곡 7번입니다.
교향곡 7번은 나폴레옹 전쟁의 전상자를 위한 보훈음악회에서 초연된 곡.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살리에리, 마이어베어, 슈포어, 줄리아니 등이 연주에 참여한 기념비적 이벤트였습니다. 
  
 
[프로필]
 
지휘 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 
 
프랑스 <르 몽드>지가 ‘영적인 지휘자’라고 극찬한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이 시대의 가장 깊은 존경과 추앙을 받는 지휘자 중 한 사람이다. 뉴욕 매네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공부한 그는 1979년 거장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가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던 시절 그의 보조지휘자로 경력을 시작하여 2년 후 이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임명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정명훈은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런던 심포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유럽과 미국 등지의 세계 최정상급 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파리 바스티유, 라스칼라, 빈 슈타츠오퍼를 비롯한 세계 유수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지휘를 하였다.
 
1984-1990년 독일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 1987-1992년 피렌체 테아트로 코뮤날레 수석객원지휘자, 1989-1994년 파리 오페라 바스티유 음악감독을 역임했으며, 1997-2005년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 및 2001-2010년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특별 예술 고문을 역임했다. 2000-2015년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악단을 이끌어 왔으며, 2015년 6월 최초의 명예 음악감독으로 추대되었다. 2012/13 시즌부터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역사상 최초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5년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고문을 시작으로 2006년부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1988년 이탈리아 비평가들이 선정한 ‘프랑코 아비아티 상’과 이듬해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상’을 수상했으며, 1991년 프랑스 극장 및 비평가 협회의 ‘올해의 아티스트 상’, 1995년 프랑스에서 ‘브루노 발터 상’과 프랑스 음악인들이 선정하는 ‘음악의 승리상’에서 최고의 지휘자 상을 포함 3개 부문을 석권한 데 이어, 2003년에 다시 이 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일본의 ‘레코드 아카데미상’,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문화훈장인 ‘금관 훈장’을 수상했으며, 2011년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코망되르 레종 도뇌르 훈장’, 2013년 이태리 베니스의 ‘평생음악상’ 등 수 많은 세계적 권위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5년에는 1998년에 수상했던 `프랑코 아비아티 상`을 27년만에 다시 수상했다.
 
1990년부터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G)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수 많은 음반을 레코딩하며 유명 음반상을 휩쓸었다. 특히, 메시앙이 그에게 헌정한 <사중주를 위한 협주곡>을 비롯하여 바스티유 오페라 오케스트라와 함께 발매한 메시앙의 <투랑갈릴라 교향곡>과 쇼스타코비치의 <므첸스크의 맥베드 부인> 등은 최고의 음반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11년 도이치 그라모폰과 아시아 교향악단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향의 5년 전속 음박계약 체결을 이끌었으며,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과 말러 교향곡 1번, 2번, 5번, 9번 등 서울시향과 지금까지 총 9장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인도주의적 대의를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오고 있는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서 2010년 서아프리카의 베닌을 방문하여 에이즈, 식수 위생 및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였다. 

문의 : 02-3700-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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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