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타씨의 멋진 하루 104095


방타씨의 멋진 하루

날짜 : 20151107 ~ 20151107

장소 : 평촌아트홀

경기 음악

 2015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신작공연 방타씨의 멋진 하루 방타씨의 하루는 언제나 우연히 음악을 만난다 2015.11.7 (토) 오후 7시 평촌아트홀 전석 20,000원 지휘 음악감독 방승주 문의 031-687-0500 / 프로그램 오프닝 테마1 아침에 눈을 떠 명상에 잠기다 테마2 지하철은 막히지 않는다 테마3 지각한 신입사원의 바쁜 업무 테마4 점심 시간 맛집에 가다 테마5 밥 먹고 수다를 떨다 테마6 퇴근과 야근의 차이점 테마7 저녁시간 시장에 가다 테마8 잠 못드는 밤 엔딩 테마 / 줄거리 반복되는 일상들은 우리를 공장에서 찍어내는 로봇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잠에서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명상을 하고 북적이는 아침 지하철에 올라 상사의 눈치를 받으며 업무를 보고 점심때는 TV에 나온 유명 맛집을 찾아 식사를 한다 사람들과 수다도 떨며 상사의 눈치를 보다 퇴근을 하고 집에 와 시장에서 장도 보고 내일을 기대하며 다시 잠자리에 든다 하지만 이런 평범한 일상이 오늘 하루는 특별해 진다 / 작품소개 Music for pieces of wood
_Steve Reich : Music for pieces of wood는 미니멀리즘 작곡가로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작곡자 Steve Reich의 타악기 곡이다, Stool Pigeon_Julie Davila : 한국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유명해진 난타처럼 우리 주위의 친숙한 소품들로도 타악기 특유의 자유로움을 보여주는 곡으로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해학적인 스토리가 가미되어진 곡이다, The Typewriter_Leloy Anderson : 1950년에 Leloy Anderson이 만든 작품으로 타자기 특유의 경쾌한 타음과 오케스트라와의 협주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 등의 이미지를 표현할 때 자주 쓰이는 음악이다, Eine Kleine Tischmusik_Manfred Menke : 4명의 연주자들이 식탁에 모여앉아 저마다 식기를 가지고 연주를 한다는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발상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타악기의 보편화 및 대중화를 무엇보다 잘 나타낸 곡으로 무엇이든 두드릴 수 있다면 타악기가 될 수 있다 라는 타악기의 특징을 잘 반영하였다, Clapping Music_Steve Reich : 박수소리를 이용한 연주곡이며 박자의 맞물림과 엇갈림을 표현하는 곡이다 두 명의 연주자가 12/8박자의 리듬을 반복하게 되며 8마디가 끝날 때마다 다른 한 파트가 뒤로 가거나 혹은 앞으로 가는 방식을 사용하여 리듬의 엇갈림으로 간단하면서도 어마어마한 음악적인 효과를 만들어내게 된다, New South Africa_Bela Fleck arr. Hearnes : New South Africa는 미국의 뉴욕출신의 벤조 연주자 Bela Fleck이 작곡한 곡이다 원곡은 벤조로 연주되며 빠르고 민첩한 연주기법과 벤조 특유의 친근한 음률이 조화되면서 깊은 여운을 남겨주는 곡이다, Percussion Quartet for taffy scissor_작곡 방승주 : Percussion Quartet for taffy scissor는 방타 타악기 앙상블의 음악감독이자 지휘자인 방승주가 작곡한 타악기 앙상블 곡으로 활기로 가득 찬 옛 전통시장에서 울려퍼지던 엿장수의 흥겨운 엿가위 소리를 현대의 감각으로서 재해석하여 창작한 곡이다,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2nd Andante Cantabile_Peter Ilich Tchaikovsky : 러시아가 낳은 세기의 거장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한 교향곡 제 5번 E단조는 1888년 11월 17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처음 연주된 이래 수많은 클래식 연주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곡들 중 하나이다 / 지휘 음악감독 방승주, 연주 방타 타악기 앙상블

문의 : 031-68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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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76 평촌아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