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20주년기념관현악시리즈Ⅰ-리컴포즈 104202


국립국악관현악단20주년기념관현악시리즈Ⅰ-리컴포즈

날짜 : 20151105 ~ 20151105

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서울 국악

 



국립국악관현악단 20주년 기념 관현악 시리즈 I 리컴포즈 / 지휘 최수열
2015.11.5 / 해오름극장 HAEOREUM HALL
목 20:00 /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 최수열
90분
(중간휴식 포함)
8세 이상 관람가
R 50,000원
S 30,000원
A 20,000원
새롭게 태어나는 시나위와 문묘제례악
과거의 음악 속에서 미래로 뻗어있는
음악의 진수를 ‘다시’ 길어 올리다!
국립국악관현악단 20주년 기념 관현악 시리즈 Ⅰ / 리컴포즈 RECOMPOSE / 전통음악 위에 지금의 감각이 깃들어진 작품들을
매 공연마다 선보여 온 국립국악관현악단.
‘다시 만들다’를 뜻하는 리컴포즈(Recompose)는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창작정신과 의지가 반영된 단어입니다.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에서 작곡가 김성국과 김택수는
각각 시나위와 문묘제례악에 담긴 진수를 발굴하고
현대적 상상력을 가미한 새로운 곡을 선보입니다.
서울시향 부지휘자이며 초연 곡에 능통한 젊은 지휘자 최수열이
이끄는 이번 무대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미래가 담긴 ‘지도’와
그 ‘길’을 함께 걸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휘 최수열 / 최수열은 지휘자로서는 최초로 2014년 포브스코리아
‘2030 파워리더 30인’과 2012년 월간 「객석」 ‘차세대를
이끌 젊은 예술가 10인’에 선정되는 등 무대 위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만들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 지휘계의
차세대 주자다. 2014년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 성남아트센터 <마티네 콘서트> 음악감독 겸
지휘자, 주요 교향악단의 객원 지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클래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작품에 대한 호기심과 폭넓은 국악 해석력을 지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지휘자다.
문묘제례악에 의한 국악관현악
<아카데믹 리추얼 Academic Ritual - 오르고 또 오르면> / 위촉 초연 / 공자에게 제사 지낼 때 쓰던 문묘제례악은 느리고 장중히 진행되는 근엄한 음악입니다.
특유의 장난기로 생각의 틀을 깨는 김택수의 눈에 이 곡은 어떻게 비쳐졌을까?
각 음을 밀어 올리는 추성(推聲) 기법에서 제사 지내는 이들의 염원이 하늘에
닿고자하는 열망과 의지는 느꼈다는 김택수. 그는 하늘로 ‘오르고 또 오르는 음’들을
특유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빚어 선보입니다.
작곡 김택수 / 서양클래식 작곡 분야에서는 최초로 ‘공연예술계를 이끌 10인의
유망주’로 선정된(2011년 월간 「객석」) 김택수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핫’하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작곡가이다. 서울대
화학과, 작곡과 및 동 대학원을 작곡 전공으로 졸업하였으며
현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주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경력
서정은, 전상직, 진은숙, Sven-David Sandstrom, Claude Baker,
David Dzubay 사사
2014년 OSSIA New Music Composition Prize 및
C4 Commissioning Competition 수상
2013년 제32회 중앙음악콩쿠르 1위
2009년 국제윤이상작곡상 수상
남도시나위에 의한 3중협주곡 <내일>
협연 원완철(대금) 윤서경(아쟁) 이재하(거문고) / 위촉 초연 / 대금의 원완철, 아쟁의 윤서경, 거문고의 이재하가 함께 하는 ‘내일’은 시나위의 젊은
명수로 각광받는 ‘연주자’, 한국음악의 보고이자 백미인 ‘시나위’, 그리고 민속악에
능통한 김성국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곡입니다. 시나위의 고전적 형식을 따르면서도
한편으론 그 형식을 과감히 해체하고 변용한 이 곡을 통해 ‘21세기적 시나위’의 멋과
맛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작곡 김성국 /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악 작곡가 김성국은 국악관현악
‘공무도하가’, 사물놀이 협주곡 ‘사기(四氣)’, 뮤지컬 ‘파우스트’,
‘죽은 시인의 사회’, 창극 ‘코카서스의 백묵원’ 등 국악에서 뮤지컬,
창극을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 작업을 통해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작곡가이다. 현재 중앙대 예술대학 전통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앙국악관현악단의 단장이자 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경력
2013년 제32회 대한민국작곡상 우수상
2009년, 2010년, 2011년, 2013년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 지휘
2008년 제29회 서울무용제 음악상
2006년 한국국악협회 주최 국악작곡축제 대상
2015 국립국악관현악단 관객 아카데미 / 국립국악관현악단은 매 정기 공연에 앞서 사전 관객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음악 전문가로부터 듣는 깊이 있고 전문적인 해설과 관람포인트를
생생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우리음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리컴포즈
일시 2015.11.5(목) 19:20-19:50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로비2층
해설 송현민(음악평론가), 김택수(작곡가), 김성국(작곡가)
참여방법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이벤트’페이지에서 신청(1인 1매/선착순 100명)
신청마감 11.2(월) 오후5시
문의전화 02)2280-4135 (국립국악관현악단) / ※ 본 행사는 ‘무료’입니다. ※ 참석확인은 개별 문자발송될 예정입니다.
국립극장 공식 SNS
facebook.com/NTOKstory
twitter.com/ntok_(@ntok_)
blog.naver.com/ntok2010
instagram.com/ntong_ntong
COMING SOON!
마스터피 / 미래의 고전을 만나다! 마스터피스 / MASTERPIECE
지휘 김홍재
2015. 11 . 26 (목) 8pm 국립극장 | 해오름
관람료 R 5만원 S 3만원 A 2만원
20년의 역사가 선택한 5곡의 명곡들
한국, 북한, 아시아를 아우르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행보와 함께 한
명곡들을 만나는 시간! / 2015. 11 . 26 (목) 8pm 국립극장 | 해오름
관람료 R 5만원 S 3만원 A 2만원 / 주최 주관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문의 : 02-2280-4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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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해오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