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야기 104330


겨울이야기

날짜 : 20160110 ~ 20160124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연극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작 겨울이야기 2016.1.10 - 1.21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원작 윌리엄 셰익스피어 각색.연출 로버트 알폴디 제작 (재) 국립극단 관람시간 평일 20시 / 주말 15시 월요일 쉼 티켓가격 R석 5만원 / S석 3만원/ A석 2만원 ※ 학생단체할인은 콜센터(1644-2003)로 문의 바랍니다. 예매문의 국립극단 1644-2003 www.ntck.or.kr 국립극장 02-2280-4114~6  www.ntok.go.kr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예스 24 1544-6399 ticket.yes24.com ※ 할인관련 증빙서류 미지참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A sad tale's best for winter 겨울에는 슬픈 이야기가 어울리지요. 겨울이야기 中 플로로그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 헝가리 연극계의 혁신아, 연추가 로버트 알폴디 법칙을 뒤엎는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냉정한 부다페스트의 관객들이 알포디의 작품에는 매일 밤 기립박수를 보낸다. - 뉴욕타임즈 2016년, 국립극단이 셰익스피어의 후기 로맨스극 겨울야기로 셰익스피이ㅓ 서거 400주년의 첫 포문을 연다. 2008년 5년 간 헝가리 국립극자으이 최연소 예술감독을 역임하며, 관습을 탈피한 혁신적인 연출을 선보였던 로버트 알폴디는 얼어붙어 있던 부다페스트의 객석을 뒤흔들며 이례적인 기립박수 행렬을 만들어 냈다. 희비극을 오가는 셰익스피어의 강력한 필력 위에 법칙을 뒤엎는 파격적인 연출, 무대미술의 대가 박동우의 시각적인 신선함이 더해진다. 손상규, 우정원, 박완규 등 에너지 가득한 젊은 배우들이 빈틈없는 무대를 완성한다. 치밀한 현대적 해석으로 유럽 연극의 세련된 감각을 보여줄 이번 작품은 셰익스피어를 향한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다.  사소한 오해가 부른 비극 봄처럼 피어나는 용서와 화해, 그리고 사랑 인생의 말년에 다다른 셰익스피어는 깊은 통찰과 완숙한 상상력으로 그의 작품세계를 관통하는 희곡 겨울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다. 시공을 초월한 삶과 사랑의 본질을 담은 이 작품에는 질투에 눈이 먼 오셀로의 비극과 이루어질 수 없는 로미오와 주리엣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절묘하게 엮어져 있다. 순결한 부인에 대한 남편의 맹목적인 질투에서 시작된 비극, 그리고 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용서와 화해의 손길. 차가운 겨울의 세계가 놀아내리는 환상이 펼쳐지는 동안 우리는 따스한 봄을 맞게 될 것이다. 귓속말은?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틀림없이 부정의 증거인데? 그럼 세상 모든 게 다 아무것도 아니겠지! - 레온테스 제 명예가 의심받았으니, 이를 아무리 강조해도 거짓으로 들리겠지요. - 헤르미오네 아버님 유언장에 내 이름이 바져도 사랑은 영원히 내 유언이 될 거예요. - 플로리젤 저는 꿈을 꾸고 있었지만 이제 깨어났어요. 더 이상 왕비가 아니고, 양젖을 짜며 눈물로 지내겠지요. - 페르티타 시놉시스 엇갈린 사랑과 운명적 만남 시칠리아의 왕 레온테스는 왕비 헤르미오네가 자신의 친구이자 이웃나라 보헤미아의 왕인 플리세네스와 사랑에 빠졌다고 착각한다. 질투심에 눈이 먼 레온테스는 헤르미오네를 감옥에 가두고 그녀가 낳은 자신의 딸을 영토 바깥에 버리도록 명령한다. 얼마지 않아 헤르미오네는 죽음을 맞이하고 레온테스는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께닫고 후회의 나날을 보낸다. 운 좋게 양치기에게 발견되어 어엿한 숙녀로 자라난 헤르미오네의 딸 페르디타는 보헤미아의 왕자 프로리젤과 사랑에 빠지는데... 출연 박윤희 김수진 이종무 박완규 손상규 박지아 황성대 유영욱 김도완 김신록 나석민 황선화 우정원 정현철 안병찬 김동훈 신사랑 배강유 스태프 번역.통역 우르반 알렉산드라 에스테르 윤색 이경후 무대 박동우 조명 김창기 의상 김지연 음악 박소연 안무 이경우 분장 백지영 소품 김상희 무대감독 구민철 조연출 신용한 주최 국립중앙극장 (재)국립극단 예술감독 김윤철 원작 윌리엄 셰익스피어 영국의 시인, 극작가. 세계 연극사상 최대의 극작가이며, 영국 문학사를 장식하는 대시인이다. 18세기 이래 영국에서는 셰익스피어학이라는 독립된 학문이 발하여 모든 비평 원리의 선례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극단에서는 셰익스피어의 극이 배우의 등용문으로 되어 있다. 국내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이번 겨울이야기는 셰익스피어의 후기 작품으로 누구나 공감할만한 보편타당한 이야기이자 셰익스피어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삶의 본질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각색.연출 로버트 알폴디 2008년 헝가리 국립극단에 최연소 예술감독으로 부임해 파격적인 연출로 헝가리에서 가장 인기 없던 극단을 가장 사랑받는 극단으로 만들었다. 배우로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이후 연출가로 활동하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젊은 감각으로 연극뿐만 아니라 오페라, 뮤지컬, 패션쇼,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을 연출했다. 수상경력 2014 Radnofi Nicholas anfi-racism award 2013 Hungary Tolerance Award 2013 Szeged Gold Medal 2012 Best Production Award(Armel Opera Compefition and Festival) 2011 POST audience award(Martin Sperr: hunting Scenes from Lower Bavaria) 오시는길 안내 국립극장 셔틀버스(무료) 공연전 타는 곳 동대입구역(3호선) 6번출구 남산순환버스 정류장 앞 운행구간 동대입구역(3호선)-국립극장 운행시간 매회 공연 1시간 전부터 20분 전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 공연 후 타는 곳 해오름극장 앞 문화광장 운행구간 국립극장-동대입구역(3호선) 1번출구-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4.5호선) 5번 출구 광희사거리 앞 운행시간 공연 종료 후 버스 420(파랑) 국립극장 하차 144,301(파랑), 2012(초록), 장충동 하차 후, 동대입구역 6번출구 왼쪽 장충단공원 방향 100여 미터 앞 버스정류장에서 02,03,05(노랑) 남산순환버스 갈아타고 국립극장 하차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국립극장까지 도보 15분 소요) - 6번 출구 왼쪽 장충단공원 방향 100며 미터 앞 버스정류장에서 02.03.05(노랑) 남산순환버스 갈아타고 국립극장 하차

문의 : 164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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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달오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