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전 - 미스테리 월드 104748


내셔널 지오그래픽전 - 미스테리 월드

날짜 : 20151212 ~ 20160320

장소 : 한가람미술관

서울 미술

2010년, 2012년 60만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展의 세 번째 이야기 세계를 뒤바꾼 탐험과 역사 2010년, 2012년 이후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WORLD OF MYSTERY 전시는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열정과 발견의 역사를 보여준다 막막한 남극과 북극 까마득한 에베레스트 산 캄캄한 열대우림 끓어오르는 화산 깊고 깊은 심해 아득한 별과 행성 분자 수준의 극미세계 등에 이르기까지 탐험과 탐사에 대한 경의심을 고취시키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모두가 꼭 경험해야 할 지적이고 유익한 전시 2010년, 국내 사진전 사상 최대관람인원 기록을 세운 바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展이 2010년과 2012년 전시에 이어 세 번째 전시를 12월 12일부터 약 95일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선보인다. 2012년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WORLD OF MYSTERY)은 인류가 걸어온 문명과 오지, 우주, 해양에 이르기까지 목숨을 건 탐험과 탐사에 관한 다양한 기록을 사진과 영상을 비롯하여 특별한 전시품을 통해 공개한다. 기존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시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지구 환경 문제와 자연과의 공존이란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달한 전시였다면, 이번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WORLD OF MYSTERY)은 인류가 걸어온 문명의 신비함과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자연의 미스터리를 확인 할 수 있는 지적이고 유익한 교육적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전시된 작품 하나하나의 사진들을 위해 힘든 탐험과 탐사를 자처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속작가들의 모험과 힘든 여정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이전 2010년과 2012년의 사진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속 참험가이자 타이타닉, 아바타 등 영화 제작자인 제임스 캐머런이 마리아니 해구를 단독 잠수하여 세계 최초 신기록을 세운 딥시 챌린지 프로젝트에 사용된 특수 제작된 잠수정 답시 챌린저 호 모형을 포함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탐험 정신을 보여줄 전시품이 함께 전시되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구성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총 6개 전시관) 1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역사 (HISTORY OF NATIONAL GEOGRAPHIC) 2관: 시간 속에 파묻힌 고대 도시들 (MYSTERY OF ANCIENT CIVILIZATION): 문명 3관: 지구를 넘어 (MYSTERY OF THE UNIVERSE): 우주 4관: 새로운 발견 (MYSTERY OF THE WILD): 탐험 5관: 물속에서 발견한 신세계 (MYSTERY OF THE WATER WORLD): 수중 특별관: 딥시 챌린지 프로젝트 (DEEPSEA CHALLENGE PROJECT)

문의 : 02-6263-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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