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뽕>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104870


<천하무뽕>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날짜 : 20160107 ~ 20160109

장소 : 아트원씨어터

서울 연극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엄마배우 손혜정의 이야기 항아리 천하무뽕 극단 마실 태고이래 이런 방구는 없었다 작품소개 태고 이래 이런 소리는 없었다! 네 뱃속엔 어떤 방귀가 들어있니? 방귀를 도저히 참을 수 없다면? 가장 중요한 순간에 방귀가 나온다면? 아무리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노력해 봐도 방귀를 참을 수 없는 뽕순이 도와줄 방법은 없을까? 제발... 관객이 주인되는 공연! 상상력을 살려주는 살아있는 이야기! 천하무뽕은 적극적인 참여를 좋아하는 어린이 관객과 배우가 만나 매회 관객의 반응에 따라 새롭게 완성되는 참여극입니다 배우는 질문을 던지고 관객은 자신의 생각을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는 열린 구조의 형식을 통해 관객을 공연의 주체가 되게 합니다 또한 관객은 주인공의 방구사건을 함께 해결하면서 세상에 없었던 소리를 만드는 주체적인 창작자가 되기도 합니다 간단한 소품과 움직임만가지고 다양한 인물로 변화되는 1인극의 연극적 상상력과 눈과 눈을 마주대하며 펼치는 살아 있는 소통 속에서 자신 안의 상상력이 무한히 뛰어 노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공연입니다 단체소개 극단 마실 극단 마실은 공연자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관객이 공연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갖도록 애씁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이웃집에 놀러가듯 즉, 마실 나가는 마음으로 연극과 연극놀이를 만날 수 있기를 그래서 우리 모두 이웃이 될 수 있기를 꿈꿉니다 마실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전문가 집단으로 영유아부터 청소년, 그리고 아이들의 가족들을 위한 공연을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한국 음악, 움직임, 설화 등이 어우러진 한국적 이야기꾼의 연행을 현대화하여 꾸준히 창작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출연 손혜정 부대행사 아시테지 라운드테이블 어린이를 위한 연극놀이 전문가를 위한 워크숍 *자세한 사항은 추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아시테지 소개 아시테지는 1965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립되었으며 전 세계 83개국의 아동청소년연극 전문 공연단체 및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비정부/비영리 국제기구입니다 아시테지는 연극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 교육을 위해 연극을 어떻게 만들까를 고민하며 아동청소년연극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1982년 설립되어 현재 116개 극단과 38명의 개인회원이 함께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연극협회입니다

문의 : 02-745-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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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83 아트원씨어터 3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