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쟁이 유씨 104886


염쟁이 유씨

날짜 : 20151211 ~ 20160110

장소 : 대학로 이랑씨어터

서울 연극

공연기간 10년, 전국 60만 관객이 함께 한 소극장 연극의 역사! 공연시간 90분을 관통하는 가슴 저린 감동과 놀라운 재미! 관객을 흠뻑 젖게 만드는 1인 15역의 신들린 듯한 연기 그의 오른발걸음에 웃음이 왼발걸음에 눈물이 흐른다 대한민국 모노드라마의 새로운 신화! 3천회 돌파 기념 2015~16시즌공연 2015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선정작 연극 염쟁이 유씨 리뷰 진짜 미친연기 굿굿 유명하다유명하다 해서 보러갔는데 정말 와.. 약간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았는데 계속 웃고 즐기다가 배우님의 연기에 집중이 되고 너무 좋았어요! 지금 친구랑 한번 더 보러 가자고 하는 중이에요! 후회 안하실 듯! 꼭 보세요! 삶의 가치를 알게 해준 연극 무겁기만 한 연극인줄 알았는데 대체로 즐겁고 흥이나는 연극이었으며 감동 또한 충분히 전달해 주는 연극이었습니다 또한 염에 대한 전통의식과 그 이유를 설명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공연 보면서 저의 할아버지 염이 생각나서 할아버지가 무척 보고싶었습니다 각설하고! 무척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역시 롱런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좋은 공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번째 일인극 다시보고 싶은 일인극 완전 재밌게 잘 봤어요 재미와 감동을 한 번에 잡아 낸다는 게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공연이었어요 두 분의 배우들 공연 모두 봐야 겠어요 색다른 재미들이 있을 듯 싶네요 죽는 것보다 잘 사는게 더 어렵다 삶과 죽음의 무게를 느끼는 연극 그러나 절대 무겁지 않다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이어지는 염쟁이 유씨 마지막 내게 먹먹함으로 다가온 연극이다 삶과 죽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 삶과 죽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수작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시놉시스 유씨는 조상대대로 염을 업으로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난 염쟁이다 평생을 염을 하며 여러 양태의 죽음을 접하다 보니 그로 인해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 또한 남다른 유씨 그러던 그가 어느 날 일생의 마지막 염을 하기로 결심하고 몇 해 전 자신을 취재하러 왔던 기자에게 연락을 한다 유씨는 기자에게 수시로부터 반함, 소렴, 대렴, 입관에 이르는 염의 절차와 의미를 설명하며 염의 전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겪어왔던 사연을 이야기 해준다 조폭 귀신과 놀던 일, 오로지 장삿속으로만 시신을 대하는 장의대행업자와의 관계, 자신이 염쟁이가 되었던 과정, 아버지의 유산을 둘러싸고 부친의 시신을 모독하던 자식들의 한삼한 작태, 그리고 자신의 아들 이야기 마지막 염을 마친 유씨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죽는 거 무서워들 말아 잘 사는 게 더 어렵고 힘들어 라고...

문의 : 02-3676-3676, 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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