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만나>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104903


<8시에 만나>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날짜 : 20160112 ~ 20160113

장소 : 동숭아트센터

서울 연극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8시에 만나 극단 작은 나무 작품소개 대홍수 속에서 펼쳐지는 세 마리 펭귄의 좌충우돌 우정 이야기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눈과 얼음뿐인 세상, 펭귄 세 마리가 있습니다 신이 내린 대홍수로 세상은 멸망한다고 하는데 살아남으려면 노아의 방주에 타야 하지만 표는 딱 두 장 뿐입니다 서로 싸우기도 하고 티격태격하는 펭귄들이지만 차마 친구를 두고 가지 못해 눈물을 흘립니다 우여곡절 끝에 탄 방주에서 사자와 사슴 개미와 따따구리 그리고 비둘기까지 모두들 힘겨운 항해를 견뎌낼 수 있을까요? 우리의 펭귄 세 마리는 모두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웰메이드 연극 8시에 만나는 작은 사다리, 받침통 몇 개만으로 빈 무대를 얼음과 눈, 방주의 공간 등으로 변형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더불어 라이브 악사의 음악과 더불어 조화롭고 생동감 넘치는 다섯 배우의 앙상블은 제각기 다 다른 펭귄들 그리고 수많은 동물들의 생각과 마음을 귀엽게 또 유쾌하게 때로는 거침없이 전달합니다 우정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 그리고 신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까지 이어지는 8시에 만나는 관객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무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본 공연은 독일 극작가 울리히 흄의 대본을 원작으로 한 동화책 8시에 만나(유혜자 옮김, 현암사, 2010)을 각색하였습니다 단체소개 극단 작은 나무 극단 작은 나무는 예술의 숲에서 연극의 씨앗을 틔워 작은 생명들과 눈 맞추어 이야기 나누는 창작 프로젝트 팀입니다 작은 나무는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고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합니다 영유아,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몸짓극, 스토리씨어터, 낭독극, 1인극, 연극놀이 등 다양한 공연형식과 연극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작은 나무의 영유아극 분야 멘토극단인 핀란드의 댄스씨어터 아우라코와의 꾸준한 교류를 통해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출연 김승언 이미라 이지민 문병주 배혜진 안장혁 부대행사 아시테지 라운드테이블 어린이를 위한 연극놀이 전문가를 위한 워크숍 *자세한 사항은 추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아시테지 소개 아시테지는 1965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립되었으며 전 세계 83개국의 아동청소년연극 전문 공연단체 및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비정부/비영리 국제기구입니다 아시테지는 연극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 교육을 위해 연극을 어떻게 만들까를 고민하며 아동청소년연극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1982년 설립되어 현재 116개 극단과 38명의 개인회원이 함께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연극협회입니다

문의 : 02-745-5862

관람 URL 바로가기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