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 105254


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

날짜 : 20160120 ~ 20160124

장소 : 한결아트홀

부산 연극

2016 첫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 줄 최고의 연극 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 올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 줄 감성적인 스토리! 2016년 첫 겨울을 따뜻하게 채워 줄 연극! 고백하는 인간-고백을 통한 치유와 인간간의 유대감 부산을 대표하는 연기파배우 총 출연! 부산표 중견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세대를 아우르는 앙상블 예술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섬세한 연출력! 수요일 8시 그들이 모인다 이야기 한 사람이 힘을 얻을까요? 듣는 사람이 힘을 얻을까요? 시놉시스 서울 변두리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의 소장 미진은 이혼한 뒤 혼자 부동산 사무소를 운영하며 산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봄날, 부동산 소장과 고객으로 만나 친해진 가사 도우미 달순, 가정주부 정혜, 김밥집 주인 빛나가 사무소에 모여든다 네 사람이 함께 김밥을 먹다가 미진은 창문 너머로 영숙을 발견하고 억지로 사무실 안으로 데리고 들어온다 서로 친하게 지내는 세 사람과 달리 처음 이들을 대면하는 전직 대학강사 영숙은 불편해 하며 자리에 끼이지 못한다 노래 제목으로 공통분모를 찾은 이들의 얘기하는 모습을 바라보던 미진이 정기적으로 이야기모임을 갖자는 제의를 한다 미진의 제의에 대한 공방이 벌어지다가 결국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5명이 이야기모임을 갖기로 결의하는데... 작가/연출 김숙경 출연진 미진(40대) 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 사무소 소장 양효윤, 달순(60대) 남편과 사별하고 가사 도우미를 하며 살아가는 아파트 주민 김은미, 영숙(50대) 전직대학 강사 변지연, 정혜(30대) 입양한 딸을 키우는 평범한 주부 정애경, 빛나(20대) 김밥집 주인 홍세영, 우식(50대) 자동차 영업사원 양성우, 상곤(30대) 트럭에서 야채를 파는 상인이자 극작가 지망생 전창국 찾아오시는 길 한결아트홀 연산로터리에서 법원방향으로 150미터 직진, 유엔아이 아파트 옆 9층짜리 신협건물 지하

문의 : 1588-9155, 051-868-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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