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악극 <이수일과 심순애> 105447


낭만악극 <이수일과 심순애>

날짜 : 20160211 ~ 20160228

장소 : 아트원씨어터

서울 연극

시간이 흘러도 녹슬지 않는 사랑 낭만악극 이수일과 심순애유쾌한 시니어들의 세기의 러브스토리!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사랑이야기 이수일과 심순애를 소재로 시니어들의 유쾌한 해석과 연기, 노래가 곁들어진 악극으로 표현하였다 세기의 러브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을 더한 낭만적 비극의 사랑, 비극적 러브스토리! 본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웃음과 해학 그리고 진한 눈물까지 모든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는 좀 더 대중적인 사랑이야기로 다가가고자 한다 줄거리 주인공 이수일은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아버지의 친구인 심택의 집에서 자라나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심순애와 혼인을 약속한다 그런 어느 정월 보름날, 심순애는 윷놀이를 갔다가 거기에서 대부호의 아들인 김중배를 만난다 심순애에게 매혹된 김중배는 다이아몬드와 물질공세로 그녀를 유혹하였고 심순애의 마음은 점점 이수일로부터 멀어져 간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수일은 달빛 어린 대동강가 부벽루에서 심순애를 달래보고 꾸짖어도 보았으나 한 번 물질에 눈이 어두워진 여자의 마음을 돌릴 수 없었다 울분과 타락 끝에 고리대금업자 김정연의 서기가 된 이수일은 김정연의 죽음과 함께 많은 유산을 받게 된다 이런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의 과오를 뉘우친 심순애는 대동강에 투신자살 하려다가 수일의 친구인 백낙관에게 구출된다 순애는 마지막으로 수일을 찾아가는데... 평균나이 65세 시니어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문화에 목마른 시니어들을 위해 시니어들에 의해 만들어진 시니어들의 문화공연 단테로써 시니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나오는 사람 이수일 역 정현 심순애 역 우상민 김중배 역 김재건 순애 모 역 임일애 전대준 역 김봉환 백낙관 역 최효상 김정연 역 진아라 순사 역 이종렬

문의 : 032-865-5474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83 아트원씨어터 3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