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전곡시리즈Ⅲ 105963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전곡시리즈Ⅲ

날짜 : 20160224 ~ 20160224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W. A. Mozart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36 KV547, in F Major
                            Andante cantabile
                            Allegro
                            Thema, Andante con Variazioni
 
W. A. Mozart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25 KV377(374e), in F Major
                            Allegro
                            Thema, Andante-Siciliana
                            Tempo di Menuetto. Un poco Allegretto
 
W. A. Mozart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33 KV481, in E-flat Major
                            Molto allegro
                            Adagio
                            Allegretto-Allegro
 
 
                                      Intermission
 
 
W. A. Mozart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27 KV379(374f), in G Major
                            Adagio-Allegro
                            Thema, Andantino cantabile-Adagio-Thema, Allegretto
 
W. A. Mozart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32 KV454, in B-flat Major
                            Largo, Allegro
                            Andante
                            Allegretto
 
 
[프로필]
 
* Violin 박지영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거쳐 예술영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입학하였으며 학사 졸업 이후 독일 함부르크 음악대학(Hochschule fur Musik und Theater Hamburg; Soloist DIPLOMA)과 스위스 로잔 음악원(Haute Ecole de Musique de Lausanne(HEMU) ; Certification as a Specialized Music Performance, Soloist DIPLOMA)을 수석으로 입학, 졸업하였다.
 
박지영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세종체임버홀,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장천아트홀, 부암아트홀, kt체임버홀, 스위스 페데레프스키 홀, 독일 함부르크의 멘델스존 홀 등에서 여러 차례 작은 음악회와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가졌다.
 
독일과 스위스 유학 중 루마니아 Jeunesses Musicales 국제 음악 콩쿨 파이널리스트로서 본선 입상과 스위스 Lyceum 국제 여자 음악 콩쿨에서 입상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뛰어난 감성의 소유자로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스위스 Orchestra Chamber de Lausanne(OCL), Ensemble de Musique Contemporaine de Conservatoire de Lausanne, Ateliers de Musique Conservatoire(AMC)와의 협연뿐만 아니라, Gyorgy Ligeti Chamber Music Festival, Russische Nacht Festival, Abbatiale de Saint Jean aux Bois Festival, 칸느 국제 음악제(International Canne Music Festival), 프랑스의 숲 페스티발(Festival des Foret), Compiegne Chamber Music Festival, Singapore Sun Festival, 작곡가 Schnittke 추모 공연 등 여러 국제적인 음악 페스티발, 스위스 로잔 여름 페스티발과 몬테 벨로 국제 음악 축제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그녀는 솔로이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스위스 Sinfonietta de Lausanne, Ensemble Namascae, 독일 Cross Chamber Orchestra 그리고 Camerata de Lausanne의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홀, 티베르 필하모이나 홀, 시베리아 알타이 필하모니아 홀, 러시아 아트 스페이스 센터(Art space center)와 스위스 몽 블랑 주최 음악공연, 프랑스 안마스 오디토리움, Theatre du Beaulieu 등에서 연주하며 유럽 전역의 무대에서 활동하였다.
 
2011년 J. Brahms(브람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전곡, 2012년 G. Faure(가브리엘 포레)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및 모음곡 전곡, 2013년 E. Grieg(그리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전곡 외 여러 다양한 기획 공연으로 The KLAVIArte Foundation 후원을 받으며 피아니스트 권요안과 선보였으며 그에 이어 2014년 “라벨과 봄을 그리다”로 M. Ravel(라벨)의 여러 작품들이 공연되었다. 독일, 스위스, 이태리의 21세기 현대 작곡자들의 작품 공연에 솔로이스트로 다수 참여한 그녀는 음악적 혁신, 사회 공헌과 보편성을 추구하는 연주단체인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 멤버로 보다 독창성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피아니스트 강유정과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Mozart와의 입맞춤“, ”Mozart와의 사랑과 슬픔“, ”Mozart의 삶과 음악“이라는 타이틀로 3회의 시리즈 공연을 관객 앞에 선보이고 있다. 이에 이어서 2016년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3회에 걸쳐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솔로이스트로서의 활발한 활동 외 현재 전주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앙상블 드 로즈마리(Ensemble de Rosemaire) 리더,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 아티스트 멤버, 예술의전당 서울 페스티발 오케스트라(Seoul Festival Orchestra) 제 2 바이올린 수석,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콘서트 등 여러 다양한 Chamber Music 음악회에서도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 Piano 강유정
탄탄한 연주력과 섬세한 음악성을 지닌 피아니스트 강유정은 부산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과정을 졸업한 후 도독하여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Hochschule fur Musik, Theater und Medien Hannover)에서 전문연주자과정(K.A-Diplom)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만장일치 만점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음연콩쿨 3위, 삼익콩쿨 3위를 비롯하여 The 28th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Delia Steinberg” Finalist, The 19th Concurso Internacional de Piano de Ibiza 특별상 등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독일 하노버 모차르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적 활동과 꾸준한 노력으로 착실한 연주행보를 이어왔다.
 
하노버 Fauves Kammerorchestra, 부산시립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수원시향,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교향악축제, 11시 콘서트 등에서 연주하여 뛰어난 음악적 감각을 선보인 그녀는 Richard Jakoby Saal을 비롯한 Kammermusik Saal, Plathner Saal, Ev.-luth Willehadi-Kirchengemeinde, KNUA Hall,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부산문화회관, 금정문화회관 등 국내외 유수의 홀에서 귀국독주회, 피아노 듀오 연주, 한국피아노학회 정기연주회, 수요음악회 초청연주,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초청연주, 천안시 초청 그랜드피아노콘서트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으며 브레멘 Musikabend, 하노버 Soloabend와 Duoabend, 우나 Klaviertage 등 다방면에 걸쳐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쌓으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량을 다져왔다.
 
또한 현재 앙상블 PAN의 단원으로 한국작곡가의 밤, 이상근 국제음악제, 아츠페스티발 디멘션, 하우스콘서트, 서초구청 금요음악회 등에 초청되어 많은 찬사를 받으며 활발한 현대음악연주로 음악적 영역을 넓혔으며 2014년 페리지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영과 모차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전곡시리즈 중 첫 번째 시리즈 “모차르트와의 입맞춤”을 시작으로 2015년 두 번째 시리즈 “모차르트와의 사랑과 슬픔”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8월 금호아트홀에서 독주회, 한국리스트협회 연주 등을 가짐으로써 솔로연주자로 활동 또한 활발히 하고 있다.
 
국내에서 나광자, 이동섬, 임종필 교수를 국외에서는 Tchaikovsky International Competition 심사위원장이자 거장 피아니스트 Prof. Vladimir Krainev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강유정은 독일 Peine 음악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부산예중·고, 인천예고, 선화예고에 출강하며 인제대학교, 강릉 원주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후학의 양성과 지도에 힘을 쏟는 한편 한국피아노학회, 한국리스트협회, 부산피아노연주가클럽 회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 : 02)58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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