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 105966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

날짜 : 20160227 ~ 20160227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그녀의 피아노로 평정하는, 전쟁과 평화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 손열음 모던타임즈 프로그램 아돌프 슐츠 이블러_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 주제에 의한 콘서트 아라베스크/라벨_쿠프랭의 무덤/Intermission/조지 거슈윈_스와니/이고르 스트라빈스키_페트루슈카 중 3개의 악장/라벨_라 발스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2016년 2월 27일(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첫 리사이틀 이후 3년 만에 두 번째 리사이틀을 준비한다. 2013년 첫 리사이틀에서 손열음은 재기 발랄한 레퍼토리와 자신감 넘치는 연주로 관객을 매료시키며 관객들은 물론 음악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을 거두었다. 손열음은 그 이후로도 국내외 수많은 오케스트라의 러브콜을 받으며 협연을 비롯 많은 공연을 가졌으며 연주 이외에도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클래식 이야기,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 책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BBC Music Magazine에서 예리하게 연주할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소통한다는 인상을 남겼다. 는 평을 받은 손열음은 뛰어난 통찰력과 한계 없는 테크닉으로 세계 클래식계에서 당당히 인정 받는 자랑스러운 젊은 연주자이다. 손열음의 Modern Times_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 20세기 초반에 쓰여진 곡으로 1914년에 1차 세계대전을 즈음해서 바뀐 시대상의 대표적인 음악을 1부와 2부에 나눠 구성했다. 특히 첫 곡인 도나우강 왈츠와 마지막 곡 라벨 라발스의 배치는 라발스가 전통적인 지난 세대의 비엔나 왈츠를 무너뜨린다는 컨셉을 가진 곡이어서 전쟁 등의 테마와 연관이 있다. 무대 위에서 연주를 즐기는 당찬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100년 전 새로운 클래식의 문이 열렸던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문의 :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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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