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DIALOGUE IN THE DARK(어둠속의대화) - 상설전시 107056


[북촌]DIALOGUE IN THE DARK(어둠속의대화) - 상설전시

날짜 : 20100120 ~ 20160630

장소 : 북촌 어둠속의대화

서울 미술

전 세계 30여개국의 950만명이 경험한 세계적인 전시 어둠속의 대화 / 어둠속의 대화. 체험의 모든 과정은 완전한 어둠 속에서 진행됩니다. 어둠이라는 익숙하지만 낯선 공간 속에서 사람들은 스스로를 완전히 감추기도 하ㅗㄱ 또 다른 모습으로 드러내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인 관계를 단절시키는 어둠이라는 상황을 통해 시각 이외의 감각들을 활용한 진정한 소통의 발견 이라는 발상에서 어둠속의 대화는 시작됩니다.700만명이 체험한 세계적인 전시 어둠 속의 대화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본다. 빛이 전혀 없는 완전한 어둠 속 세상을 상상해본 적 있으신가요?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완전한 어둠 속에서 자신과의 가장 솔직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까? 나만 보이지 않는것은 아닐까?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공간 속을 스스로 걸어갈수 있을까? 완전한 어둠속에 들어서면 ㄷ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수 많은 질문들이 침묵을 타고 짙은 어둠을 떠도는 순간 마치 그 모든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듯 숨 죽어 있던 나의 감각들이 서서히 깨어납니다. 각자가 가진 감성과 살아 숨쉬고 있는 평소에는 미쳐 깨닫지 못했던 나의 감각들과 함께 어둠속의 대화는 시작됩니다. 아무것도 존재 하지 않을 것 같은 깊은 바다 속에도 수 많은 생명과 소리들이 존재하듯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인 관계를 단절시키는 완전한 어둠 속에서 서로가 빛이 되어 의지하는 90분간의 특별한 경험은 함께함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시각에만 의존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의 새로운 발건이라는 색다른 기쁨을 주며 밝은 어둠으로 다가옵니다. 전시소개. 1988년 독일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160개 도시에서 약 700만명 이상 다녀갔고,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 전 세계 25개국에 상설전시장이 있는 어둠속의 대화 는 2010년, 드디어 한국에도 오랜시간의 준비끝에 세계 최고 수준으로 그 성공적인 막으로 열게 되었습니다. 100퍼센트 어둠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로 어둠속의 대화는 지난 20년간 전세계 속의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단순한 시각장애 체험이 아닌 전시와 퍼포먼스가 접옥된 신개념의 종합예술로서 진화하였습니다. 어둠속의 대화는 시각장애인드르이 세계와 비시각적인 인식에 기초하여 단순히 시각장애를 체험하는 것이 아닌 시각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의 인간의 가능성과, 보이는 삶의 풍요로움을 감사하게 하는 새로운 감각체험전입니다. 시각을 배제한 다른 감각들로, 익숙하지만 낯선 어둠속에서, 진정한 소통을 경험하세요.

문의 : 02-313-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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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71 북촌 어둠속의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