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극제 _ 토란-극 (土亂-劇) 18377


서울연극제 _ 토란-극 (土亂-劇)

날짜 : 20110504 ~ 20110508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극단죽죽 열번째무대-2011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토란-극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11.05.04~05.08 수,목,금 오후8시/토 오후3시/일 오후 4시작.연출 김낙형/배우 이창수, 박채익, 이철은, 이재인, 이자경, 김민경, 임정선주최-서울연극협회/주관-서울연극협회 집행위원회/제작-극단죽죽/공연문의-모슈컴퍼니 070-87396-3270/후원-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종로구, 한국연급협회, 한국연극인복지재단, 한국공연예술센터, 사랑의열매/협찬-KT, 우리투자증권, 새얀안과병원토란-극<토란-극>은 연출가 김낙형과 극단죽죽의 2010년 초연 작으로 한 평범한 가족을 둘러싼 시간과 공간을 다룬 이야기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놓치고 있거나 잃어버린 무의식을 드러내는 극이다.2008년 맥베드로 대한민국 연극상 연출상과 더불어 2009년 카이로 국제실험연극제 대상을 석권한 이후 2년 만에 혜화동1번지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기획된 작품이다. 초연 당시 더욱 치밀하고 집약된 김낙형 연출만의 스타일로 인해 평단의 우려와 관객의 호기심이 컸던 작품이기도 하다.올 해 제32회 서울연극제에 공식참가작으로 다시 한번 객석의 관객과 조우하려 한다. <토란-극>은 배우의 몸을 빌어 완성되는 '공간'으로서의 무대와 연기를 통해 사회적 체계와 문명의 의도로 인해 상실된 자아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내면을 들여다보고자하는 작품이다.<맥베드>, <지상의 모든 밤들>의 연출가 김낙형의 신작 우리들의 집, 우리들의 삶의 한 면을 무대에 들어올린다. 불특정 장소, 불특정 시간 그러나 그곳에 나와 내 가족이 있었다. 철자한 오브제적 연기, 배우의 몸을 빌어 완성되는 '공간'으로서의 무대.synopsis여기 가족을 읽고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숨겨진 모습과 대면하는 한 가족의 인물들이 있다. 그들은 점차 가족의 죽음마저도 자신들의 것이 아니면 어쩌면 누군가에게 빼앗겼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게 된다..그 죽음에서 오는 자신들의 감정조차..그들이 모인 곳은 국도변을 벗어난 황량한 벌판, 죽은 이가 사둔 자그만 땅. 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가족들을 둘러싸고 있는 것이 불특정 시간과 불특정 공간.*날짜-2011년5월4일(수)~5월8일(일)[수,목,금 20:00/토 15:00/일 16:00)(1일 1회차공연)] *장소-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관람료-전석 20,000원 *예매-한국공연예술센터, 인터파크, 옥션, 예스24 *문의-모슈컴퍼니 070-8739-3270*주최-서울연극협회 *주관-서울연극협회 집행위원회 *후원-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종로구, 한국연극협회, 한국연극인복지재단, 한국공연예술센터, 사랑의열매 *협찬-KT, 우리투자증권, 새얀안과병원문의 잘한다프로젝트 070-7664-8648

문의 : 070-8739-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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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