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이후 18394


그날 이후

날짜 : 20120915 ~ 20120923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기타

?로 다시 태어나 일상적 연극 경험을 낯선 체험으로 탈바꿈 시킨다. Writer 원작 아리엘 도르프만 1985 미국 듀크대학교 교수 칠레 칠레대학교 교수 1985 미국으로 망명 1973 피노체트 쿠데타로 칠레를 탈출, 유럽 및 미국각지 활동1970-1973 살바도르 아옌데 대통령의 민주혁명 참가 1942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미국으로 이주하여 뉴욕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전형적인 미국 소년이 되려고 애썼다. 열두살에 부모를 EK라 칠레로 돌아와 다시 한번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산티아고에 정착하여 글쓰기를 시작했다. 1973년 피노체트의 구테타가 일어나자 극적으로 칠레를 탈출, 유럽과 미국 여러곳을 떠돌다가 1985년 미국으로 망명했다. 현재 듀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창작활동과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칠레의 척박한 현실을 독특한 수법으로 명쾌하게 그려낸 작품들을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았고, 최근에는 세계 문화시작에서 친자본주의적인 주류문화와 다른 대안적인 문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 희곡 죽음과 소녀, 독자, 가면, 장편소설 과부들, 콘피덴츠, 체게바라의 빙산, 시집 산티아고에서의 마지막 왈츠, 소설집 우리집에 불났어, 문화비평서 도널드 덕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제국의낡은 옷, 평론집 미래를 향해 쓰는 작가들, 공포 몰아내기: 피노체트에 대한 놀라운 심판 등이 있다. 구성 김성배 자동차 사고를 목격하고 착상한 작품 <확률>이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단막 희곡 부문에 당선되며 등단했다. 2011년 3월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 등단작 확률을 무대에 올렸고,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자들의 신작을 무대에 올리는 2011 봄 작가, 겨울 무대 에 연극 <그날들>을 선보였다. 2012년 아르코공연예술인인큐베이션 희곡작가 부문에 선정되었다. " src="/hanpac/_UPLOAD_NEW/images/web2.jpg" style="width: 524px; height: 1200px" />라는 작품으로 재구성하였다. Q: <그 날 이후>는 어떤 공연인가? A: 실험적인 작업의 목표는 공연예술이 융/복합장르의 창작의욕을 고양시키고 예술의 다양성을 증진시키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그 날 이후>에서는 다큐멘터리 기법을 통해 우리의 구체적인 삶과 미디어의 반투명성을 중첩시켜 복수의 관점을 세우려고 했다. 즉, 열린 공간 속에서 각각의 인물들을 관찰하게끔 하는 것이고, 서로에게 ‘비밀스러운’ 관계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영상’ 매체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영상 속의 진실이 어디에 있는지 또 그것이 주는 일련의 자극들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 고민해 봐야만 한다고 본다. 이것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원작 ‘죽음과 소녀’의 거칠고 보고 싶지 않은, 기억하고 싶지 않는 일들을 ‘시각적’으로 끌어들였다. 또한, 늘 그렇듯 스튜디오 반의 관심사는 ‘폭력에 대한 조망’이며, 이번 작품의 컨셉은 <폭력>에 대한 질문을 관객에게 던지고 그 해결 방안을 스스로 고민하게끔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연출 이강선 (스튜디오반 대표) " height="1200" src="/hanpac/_UPLOAD_NEW/images/web3(1).jpg" style="width: 528px; height: 1200px" width="512" /> 파올리나 / 서경화 러시아 연극예술아카데미 (GITIS)를 수료한 정통 연기파 배우로, 20여편의 연극을 통해 뛰어난 캐릭터 구축력을 선보였다. 2010년에는 <공연과 리뷰> 선정 PAF 예술상 연기상 <세 마녀 이야기, 유리동물원)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난, 유죄라는 이유로 네놈을 죽이려고 하는 건 아냐. 전혀 뉘우치지 않기 때문에 죽이려는 거야. 난 정말 진심으로 뉘우치는 사람만을 용서할 수 있어. 자기가 해를 끼친 사람들 사이에 서서, 내가 이 짓을 했소, 내가 그것을 했소, 다시는 그 짓을 하지 않겠소, 라고 말하는 사람만을!!" src="/hanpac/_UPLOAD_NEW/images/web4.jpg" style="width: 534px; height: 904px" />

문의 : 02-352-0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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