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FE2011 _ Alias 18513


MODAFE2011 _ Alias

날짜 : 20110522 ~ 20110522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기타

공연 일정표 일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5.18 수 ? ? ? <국내초청작> 이광석 이현범&최진주, 유호식 8 PM 5.19 목 <해외초청작/호주> Chunky Move ? 8PM ? ? <국내초청작> 이광석 이현범&최진주, 유호식 6 PM 5.20 금 ? 강진주 김은정 임민희 김희중 ? ? 6 PM <해외초청작/일본> Mitsutake Kasai <국내초청작> 장혜주 <국제공동작업> 한국+일본 (장혜주+Mitsutake Kasai) 8 PM ? 5.21 토 <해외초청작/네덜란드> Ivgi&Greben ? 8 PM 강진주 김은정 임민희 김희중 ? 4 PM ? <국내초청작> 이주형 국지인 고흥균 ? ? 6 PM <국내초청작> 김경영 최영현 ? 8:30 PM 5.22 일 ? ? <해외초청작/스위스> Alias ? ? ? 6 PM <국내초청작> 이주형 국지인 고흥균 4 PM 5.23 월 <해외초청작/네덜란드> Ivgi&Greben ? 8 PM ? 김지혜 오창익 전예화 정상혜 ? 6 PM ? ? <국내초청작> 류석훈 홍동표, 8:30 PM 5.24 화 ? Spark Place# 2 김지혜 오창익 전예화 정상혜 8 PM ? ? 5.25 수 <해외초청작/이스라엘> Suzanne Dellal Centre 8 PM ? ? ? 5.26 목 ? <국제공동작업> 한국+프랑스+일본 (남정호+원일+ Jean-Laurent Sasportes+ Saitoh Tetsu) 8 PM ? ? 5.27 금 <국내초청작> 김윤진 전미라 박해준 ? 8 PM <국제공동작업> 한국+프랑스+일본 (남정호+원일+ Jean-Laurent Sasportes+ Saitoh Tetsu) 6 PM ? ? 5.28 토 ? ? ? ? 5.29 일 ? <해외초청작/프랑스> Anna Halprin, Anne Collod & guests ? ? 6 PM <해외초청작/스위스> Philipp Egli <국제공동제작> MODAFE(한국)+Antigel(스위스) (신창호+Philipp Egli) 4 PM ? ? ? 해외초청공연 Alias (스위스) Sideways Rain 5.22(일) 6PM/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Guilherme Botelho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 중의 하나인 상파울루에서 태어났으며,14살 때 Oscar Araiz의 Family Scene를 보고 무용수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는 스위스로 건너가 19살때부터 Oscar Araiz가 발레 감독으로 있던 제네바 극장에서 춤을 추게 된다. 그 후 그는 댄스컴퍼니 Alias를 설립한다. 그 시대 유행했던 엘리트주의의 개념적인 무용과는 다르게 관객들에게 신체와 소리, 가장 친숙한 관심사에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스스로 대면하고자 하는 욕구를 춤을 통해 작업한다. 거대한 공간을 담아내는 세트, 조명, 무용수들의 움직임의 조화가 극장의 무대와 관객 사이의 벽을 허물고 그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들과 움직임과 정체성을 끊임없이 연구한다. Alias는 ‘춤은 사람 사이의 중재자이다.?‘라는 테마아래 즉흥, 개성, 자유 그리고 무용수들과의 친밀한 공동작업을 통해 표출되는 진실을 통해 감춰져 있고 흔치 않은 관점들을 찾기 위해 즉, 움직임에서 내면의 논쟁, 의미있는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작업하는 무용단이다.Sideways Rain은 사람, 시간과 운명의 끈이라는 세가지의 중요한 원리를 안무의 기본요소로 한다. 14명의 무용수들이 지칠 줄 모르고 반복해서 무대를 가로지른다. 그들은 걷고 달리고 뛰어 올랐다가 떨어지고 멈춘다. 그리고 달리고자 하는 설명하기 힘든 욕구에 의해 다시 시작한다. 무엇을 향해서인가? 바로 그들이 놓쳐버린 것 같은 운명을 향해 다시 시작한다. 그들은 일제히 인간사와 인류의 진화, 우주의 변화를 묘사하며 교차하고 또 교차한다. Alias 무용단이 늘 그래왔듯이 이 작품 역시 안무능력과 그 예술적인 의도는 같다. 이번에도 안무자 Guilherme Botelho는 모든 인생에 활기를 불어넣는 비쥬얼적이며 신체적인 폭력을 제시한다.? Guilherme Botelho는 우리가 우주의 탄생, 여정과 쇠퇴를 보게 한다. 이 과정에서의 신체와 그들의 움직임, 긴장감, 공허함을 통해 괴테가 ‘the Hurricane’에서 언급했듯이 어떤 것도 운명을 바꿀 수는 없다는 것을 단언하는 것 같다.? 천둥번개 같이 발달해서 밀려오는 급류의 바닥에는 아무런 교차점이 없다. 도망칠 수도 없다.안무자는 무용수들이 머리를 낮춘 채 돌진하고 낯선 이들은 세상과 그들 자신을 향하는, 불확실한 결말의 난무하는 육체 집단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 잠시 잠깐의 순간을 유도한다. 예를 들면 똑바로 서있는 이 남자는 중간에 멈춘다. 갑작스럽지만 의도적인 해일이 그를 둘러싸게 되면, 그는 그 광란의 코스에 있는 한 여인을 멈춰 세우고 그들은 눈빛을 교환한다. 사랑, 그것은 이렇게 엄청난 홍수 속에서 자신의 공간을 찾을 수 있을까? 우리는 이 커플이 만들어낸 수천 개의 개인적인 이미지들 앞에 숨을 죽인다. 그들은 미란다와 퍼디낸드, 아담과 이브, 이 세상의 위대한 모든 연인들이다. 서로를 알아보며 사랑에 빠질 수 있었던 이들은 바로 우리들이다. 한 사람이 이들 둘을 믿고 싶어하면 그들은 영향을 미치던 강한 구조를 뒤바꿀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파르카, 인생의 과정에서 불가사의한 끈들을 잡아당기는 운명의 여신은 그들의 의지가 변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옳음은 그들은 떠나지 않을 그 길에서 빠르게 이들을 대신한다. 인간 물결은 그들을 빨아들여 다시 멀리 떠나 보낸다. 셰익스피어의 연극에서처럼, Guilherme Botelho의 Sideways Rain에서 운명이란 전능한 것 같다. 차이점이 있다면 운명이 비뚤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분명히, 그는 누군가를 고통스럽게 하는 깊고 곧은 골을 제거하기 위해 찾아내고, 모든 상태를 같은 수준으로 무력하게 되돌려 놓는다. Guilherme Botelho는 작품을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중심으로 구상하고, 본질적으로 매우 드라마틱하게 그려냈으며, 모든 비극적 요소에서 작품을 건져낸다. Murcof 음악의 혁신적인 가속으로 남자와 여자, 이 14명의 무용수들은 왼편에서 오른편으로 부지런히 가로질러 간다. 그 무용수들의 신체는 모두 같은 힘으로 움직이며 그들을 끊임없이 앞으로 내몰아 간다. 그들 움직임의 멈춤은 매우 강렬해서 무한한 인간의 쇄도를 무대에서 스스로 발산한다. 약 60분 동안 이 익명의 인물들의 여정은 다윈진화론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무한대에 이를 때까지 마지못해 스스로 반복되는 것 같다. 우리의 눈이 쫓기도 전에 회전하는 세포들의 실제적인 발레를 본 것을 믿는다. 인생은 형태를 가진다, 파충류는 점점 변해가고 인간은 스스로 똑바로 서서 걷는다. 조명디자인은 탄생과 죽음의 이상한 순환을 따라간다. 황혼의 분위기에서 본연의 형태로 되돌아가기 전에.그 안무의 전체적인 중심을 가득 채우는 밝은 빛으로 신체들을 보이게 하기 위해 위해 그림자에서부터 점차 동물적인 신체들을 발췌한다. 모든 것이 이미 거기에 있었다. 이 남자가 가기 전부터 이미 움직임 안에 있었다.움직임, 그의 존재의 주요한 목적은 이미 거기에 있었다!그 움직임은 꽤 멀리서부터 시작되어 계속되고 또 계속된다. 이 끈질긴 움직임은 혜성, 바위, 바다, 무작위적 박테리아에서 생겨났다. 사람조차 없는 움직임. 활발한 입자들은 이해 받지 못하는 자성(자기장)을 겨냥하고 이리저리 헤맸다. 곧이어 앞으로만 움직일 수 있는 이 신체에 물과 바위의 불꽃이 일어났다. 단지 그렇게 하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다. 그의 가슴에 부딪쳐 계속 움직임이 없다. 자신안의 우주와 자신의 확장으로 인해 자신에게 ‘그것’을 끌어당긴다. ‘그것’은 개인 한 사람의 인간성이다.. ? 그는 떨어지고, 떠오른다. 떨어지고, 사라진다. 다른 사람들이 그를 대신하기 위해 익명으로 그림자 속에서 나온다. 그들은 그 순간에서 끊임없이 벗어나고 가끔은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고 몇몇은 분리된다.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의 잔혹한 멈춤. 이것은 아마도 좀 더 개인적이고, 고요한 인간사의 반영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순간을 감수해버리는 정지 상태일 것이다. 다른 이들의 육체와 정신 안에서 잠깐의 멈춤, 다른 사람들을 보는 사랑하는 제스쳐와 시선과 같이 불가능한 정지 상태는 또 다른 이와의 불가능함, 다름, 결합을 유도한다.? 때때로 환상은 다양한 방법으로 느리게 진행된다. 다른 이들은 좀 더 독특한 양식으로 공간을 가로지른다. 그러나 무엇을 하든지, 고독은 불가피하게 혼자만의 움직임을 항상 수반할 것이다. 그 발걸음과 움직임, 그 남자는 똑바로 서있는다. 가장 높은 곳에 그의 머리가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해변, 지구 그리고 그 진흙을 향해 떠난다. 무엇이든지 보편적인 분노를 거부하는 것이 따르는 것은 늘 같은 방향이다. 그는 어딘가를 향하거나 원하지 않고 가로지르는 것을 시도하며 아무것도 그를 지배하지 않는 곳을 향한다.? 그는 필사적으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듯이 그의 머리를 숙이고, 자신의 중심에 그가 믿는 세상의 중심, 그의 배위에 손을 올린다. 그는 한 시대에 같은 사람이었던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 그런다 모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앞으로만 나가려는 첫 번째 목적에 굴복한다. 만약 이남자가 스스로 소멸되지 않는다면 모두 설명되지 않는 길들을 감수하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이 그들의 발걸음을 인도한다.? 안무 Guilherme Botelho ? 보조 Madeleine Piguet Raykov 음악 Murcof (Fernando Corona) 의상 Marion Schmid from Julia Hansen 셋트디자인 Guilherme Botelho, Gilles Lambert, Stefanie Liniger 셋트제작 Ateliers de d?cors de th??tre du Lignon 안무조언 Gilles Lambert 조명 Jean-Philippe Roy 기술감독 Barth?l?my Mc Cauley 출연 St?phanie Bayle, R?mi B?nard, Fabio Bergamaschi, Erik Lobelius, Stanislav Guenadiev, Philia Maillardet, Alessandra Mattana, Danilo Moroni, Madeleine Piguet Raykov, Julien Ramade, Claire Marie Ricarte, Candide Sauvaux, Nefeli Skarmea, Christos Strinopoulos 기획 C?cile Buclin ? 투어및 홍보 Richard Afonso 제작 Alias 공동제작 La B?tie, festival de Gen?ve // Th??tre du Crochetan // Th??tre Forum Meyrin후원 City of Geneva, State of Geneva, Pro Helvetia - Swiss foundation for culture, City of Meyrin,Fondation meyrinoise pour la promotion culturelle, sportive et sociale, Foundation Corymbo,Foundation Leenaards. 특별후원 Corodis, 안무지원 Bern:Ballett 협력단체?the Th??tre Forum Meyrin, the Th??tre du Crochetan ? Alias 무용단은 3년간 convention with the City of Geneva, the State of Geneva, Pro Helvetia ?Swiss foundation for culture and the City of Meyrin 지원받음. ? ? ? ?

문의 : 02-763-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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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