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D.FESTA<로드 투 파라다이스> 18514


2011D.FESTA<로드 투 파라다이스>

날짜 : 20111105 ~ 20111107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기타

2011 D.FESTA IN THEATRE 지역 공모작:대구로드 투 파라다이스 극단 엑터스토리 11.5(토)~11.7(목) 토:오후4:00/7:00 평일 오후8:00 예술극장3관연출 김재만 -연극 발칙한 놈들 작/연출, 나무꾼의 옷을 훔친 선녀 작/연출 -대구문화재단 '옛 골목은 살아있다.' 작/연출 외 다수연출의도 천국이 있을까? 있으면 어떤 곳일까?
'로드 투 파라다이스'는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그러나 이 말은 이율배반적이다. 희망을 잃어버린 두 나면가 선택한 길이 또 다른 종류의 희망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단지 다르다면 희망하지만 의뤄지지 않은 세상에서 희망 자체가 없는 세상 그것뿐이다.여러분들은 어떤가? 이뤄지지 않을지라도 이루고 싶은 꿈과 희망이 있는 세상이
아름다운가? 꿈과 희망 자체가 없어서 꿈을 꾸지도 않고 희망을 품을 필요조차 없는 세상이 아름다운가?작품 '로드 투 파라다이스'에서 등장인물은 죽음을 선택한다. 그러나 그 죽음은 죽음이 아니다. 저항이며 거부다. 행동이다. 그들의 파라다이스는 그래서 장소가 아니고 의미의 영역이다. 자기 존재에 대한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상징이다.시놉시스 정신을 잃은 한 여자를 데려와 나체 사진을 찍는 의문의 사나이. 잠시 후, 깨어난 여자는 자신이 왜 여기에 끌려 왔는지 알려달라고 한다.하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모욕감만 안겨줄 뿐 아무런 것도 알려주지 않는다.시간이 흘러 전화벨이 울리고, 그 한 통의 전화로 인해서 
남자와 여자의 상황은 완전히 역전이 되고 만다. 여자는 자신이 당한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남자에게 모욕감을 되돌려주고,반전의 기쁨을 누린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전화벨이 울려오는데...출연 손성호, 장윤형

문의 : 02-741-4188/741-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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