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D.FESTA<의자들> 18527


2011D.FESTA<의자들>

날짜 : 20111121 ~ 20111123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기타

2011 D.FESTA IN THEATRE 지역 공모작 : 춘천의자들 극단 ARE-3 THEATRE 11.21(월)~11.23(수) 오후 8:00 예술극장 3관연출 정은경 - 영국 런던, City Lit Acting School 졸업 1999년 - 2010/[하녀들] 재구성연출, 서울연극올림픽초청공연/세계국립극장 페스티벌초청공연 -2008/[하녀들]재구성연출 08체코 Apstrof 국제연극제 공연제[최고작품상수상 - 2007/신진예술가 지원선정 - 2006[여정] 작.연출.강원연극제 우수상,기술상,미술상,연출상 - 2006[The Dark]구성,연출 캐나다 Mont-Laurier 국제연극제 최고작품상 외 다수 작 연출연출의도 오랜 삶을 함께해온 두 노인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소외 그리고 전혀 소통할 수 없는 사회속의 인간. 존재하지 않는것과 존재하는 것 사이에 경계, 무엇이 사실인지 모르는 환상들, 부조리한 존재에 대한 혼돈, 인간의 우스꽝스러운 욕망과 집착, 근본적인 인간 존재의 부조리함과 나약한 인간 내면의 한계에 대하여 보여지고 씁쓸한 허무함을, 그러나 이것이 인간의 삶 자체인것을 말하고 있다.시놉시스 오랜동안 함께 살아온 노부부. 그들은 어떤 섬 탑 꼭대기에 살고있다. 그들의 인생은 실패로 점철됐으며 보잘것없다. 두사람은 매일밤 삶의 권태를 달래기 위해 망상 속으로 도피한다. 일상적 현실을 벗어난 과대망상 속에서 부부는 자신들의 씁슬한 인생을 서로 위로한다. 이윽고 그들이 애타게 기다리던 손님들이 차례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들은 손님을 맞이하면서 현재의 불안과 욕망,과거에 대한 그리움,이루지 못한 사랑 등을 떠올리며 만족스럽지 못한 현재를 드러낸다. 점점 더 많은 손님들이 오기 시작하고 어느순간 발디딜 틈없이 꽉차게 된다. 이제 두 사람은 서있을 자리조차 없다. 마침내 황제가 등장하고 둘의 감격은 절정에 달한다. 영감은 자신이 고용한 대변인이 와서 자신의 위대한 메시지를 전 인류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대변인이 오기를 초조히 기다린다. 그리고 드디어 대변인이 등장하는데...출연 김경태, 홍부향

문의 : 02-741-4188/741-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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