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FE2011 _ 김경영, 최영현 18546


MODAFE2011 _ 김경영, 최영현

날짜 : 20110521 ~ 20110521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기타

공연 일정표 일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5.18 수 ? ? ? <국내초청작> 이광석 이현범&최진주, 유호식 8 PM 5.19 목 <해외초청작/호주> Chunky Move ? 8PM ? ? <국내초청작> 이광석 이현범&최진주, 유호식 6 PM 5.20 금 ? 강진주 김은정 임민희 김희중 ? ? 6 PM <해외초청작/일본> Mitsutake Kasai <국내초청작> 장혜주 <국제공동작업> 한국+일본 (장혜주+Mitsutake Kasai) 8 PM ? 5.21 토 <해외초청작/네덜란드> Ivgi&Greben ? 8 PM 강진주 김은정 임민희 김희중 ? 4 PM ? <국내초청작> 이주형 국지인 고흥균 ? ? 6 PM <국내초청작> 김경영 최영현 ? 8:30 PM 5.22 일 ? ? <해외초청작/스위스> Alias ? ? ? 6 PM <국내초청작> 이주형 국지인 고흥균 4 PM 5.23 월 <해외초청작/네덜란드> Ivgi&Greben ? 8 PM ? 김지혜 오창익 전예화 정상혜 ? 6 PM ? ? <국내초청작> 류석훈 홍동표, 8:30 PM 5.24 화 ? Spark Place# 2 김지혜 오창익 전예화 정상혜 8 PM ? ? 5.25 수 <해외초청작/이스라엘> Suzanne Dellal Centre 8 PM ? ? ? 5.26 목 ? <국제공동작업> 한국+프랑스+일본 (남정호+원일+ Jean-Laurent Sasportes+ Saitoh Tetsu) 8 PM ? ? 5.27 금 <국내초청작> 김윤진 전미라 박해준 ? 8 PM <국제공동작업> 한국+프랑스+일본 (남정호+원일+ Jean-Laurent Sasportes+ Saitoh Tetsu) 6 PM ? ? 5.28 토 ? ? ? ? 5.29 일 ? <해외초청작/프랑스> Anna Halprin, Anne Collod & guests ? ? 6 PM <해외초청작/스위스> Philipp Egli <국제공동제작> MODAFE(한국)+Antigel(스위스) (신창호+Philipp Egli) 4 PM ? ? 김경영 신출귀몰(神出鬼沒) 5.21(토) 8:30PM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깊어지는 움직임, 날로 발전해가는 그의 작품을 접하는 즐거움 2009 MODAFE에서 초연된 작품 「0+」로 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한 안무가 김경영은 2009년 평론가가 뽑은 안무가전에서 최우수상과 서울무용제 안무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재능을 인정받았다. 2010년 MODAFE에서 고전소설 ‘심청’을 주제로 한 「The Blind」를 통해 한국전통음악을 발레움직임으로 표현하여 많은 호평을 받은바 있다. 또한 서울시립무용단 「백조의 호수」를 안무하면서 한국무용수들과의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같은 해에 두번째 한국무용작품 「Tea Time」을 안무하였다. 현재 황규자 컨템포러리발레시어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1 MODAFE 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과의 공동작업을 통하여 세 번째 작품「신출귀몰(神出鬼沒)」을 선보일 예정이다. 컨템포러리 발레와 한국무용의 실험적융화와 빛의 재발견 한국무용단체인 인천시립무용단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현대무용과 발레 등을 작품에 도입하여 전통의 춤사위를 토대로 새로운 몸언어를 창조하고 있으며 이번 김경영과의 협업을 통해 창조적인 새로운 자극을 기대하고 있다. 「신출귀몰(神出鬼沒)」은 2009 MODAFE 국내초청작 0+의 한국무용버전이다. 컨템포러리 발레에 한국무용을 접목, 전통과 현대의 가치를 융화시킨 실험적인 작품으로써 동시대 한국무용의 새로운 형식미를 기대해본다.? 예술감독 : 홍경희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 안무 : 김경영 음악 : 서진원, 윤미향, 김호 조명 : 신호 출연 : 인천시립무용단 (장지영, 박은진, 장지윤, 김은주, 강경애, 임승인, 박진아, 허진영, ????????????????????????????????????????? 김윤서, 윤지영, 유희선, 전미란, 박성식, 박정수, 이정민) ? 최영현 나는 아니다 5.21(토) 8:30PM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비움의 미학을 그리다. 절제의 감동을 가진 안무가 최영현은 비움의 여백을 활용하여 공간의 쓸쓸함, 생각의 여지, 단순함이 주는 담백한 그림을 통해 쉽게 관객과 소통하여 메시지를 전달한다. 억지스럽지 않은 움직임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그만의 기법으로 표현하고 무대라는 공간 속에 단순함으로 자리 잡으며 하나의 드라마를 만들어 낸다. 2007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신진예술가 지원 수해를 받은 바 있으며 2006년, 2010년에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무용수로써의 기량을 인정받았다. 현재 최상철 댄스 프로젝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진 안무가이다. 나와 나, 서로에 대한 강한 부정. 이 작품은 사무엘 베케트 작품 중 하나인 “Not I(나는 아니다)”를 재구성하여 올려진 작품으로 단절을 주제로 인간의 심리적인 갈등과 인간의 공통된 질문인 ‘나는 누구 인가’ 라는 것에 대한 고민과 절망 그리고 이기적인 방관을 극히 절제된 움직임과 음악을 통해서 이야기 한다. 예술 감독: 최상철 안무: 최영현 음악: 강태원 의상 및 소품: 김민정 출연: 최영현 ?

문의 : 02-763-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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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