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마로니에여름축제<바이날로그의 Set your soul free> 18547


2012마로니에여름축제<바이날로그의 Set your soul free>

날짜 : 20120804 ~ 20120804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바이날로그 Vinalog 너의 영혼을 자유롭게하라 Set Your Soul Free 한 여름밤의 캠프파이어-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8월 4일(토) 18시 한 여름밤의 캠프파이어그대가 시간, 육체, 공간으로의 자유를 꿈꾸는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음악에 내 영혼을 맡겨 자유로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Set Your Soul Free" 언제나 자유롭게 날개짓하며 높게 날고 싶은 마음, 미지를 향한 그리움, 그저 바람에 나를 싣고 끝없는 그곳으로의 힘찬 비상을 꿈꾸며 우리는 살아가고 있으며 내 영혼은 언제나 자유를 꿈꾼다바이날로그의 음악은 너무 다양한 것들을 담고 있기에 장르를 나누고 경계를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브라질풍의 삼바리듬, 종교음악의 찬팅, 8비트의 미니멀한 리듬에서부터 대한민국의 남도가락, 국악기의 구성진 사운드와 전자음향의 몽환적이고 우주적인 사운드, 각각의 것들이 가지고 있는 음악적 특징을 정확히 뽑아내서 바이날로그 식으로 만들어 낸다. CAST+STAFF 단소,대금,소금,태평소 이영섭 베이스기타 강홍구 드럼 김종수 퍼커션 황근하 아쟁,국악타악,핸드소닉 윤서경 해금,구음 신현석 피아노,키보드 김명환 영상 VJ키노단체소개 Vinalog : 레코드 LP판의 은어인 Vinyl과 기계적 의미에서의 Digital의 상대적 개념이라 할 수 있는 Analig의 합성어이다. 이는 곧, 보다 풍부하고 따듯한 질감의 소리를 추구하는 음악관을 표현하고 있다. 2003년에 결성되어 한국 전통음악과 세상의 많은 음악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월드뮤직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해 온 바이날로그는 초기 멤버들과 함께 제작한 1집 1집 Land of Morning Calm과 2집 Two Worlds를 통해 한국의 월드뮤직의 모범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서울아트마켓 PAMS Choice 선정 및 국내외 공연장 및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다. 2007년부터는 음악적인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이영섭과 양승환이 바이날로그에 남게 되었으며, 세상의 많은 음악을 좀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뉴욕에서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공부하여 음악적 지평을 넓혔다. 이후 바이날로그로 만의 음악과 색을 강화하기 위해 지금의 멤버들과 함께 하게 되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월드뮤직그룹의 위상을 넘어 궁극의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 : 02-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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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