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마로니에여름축제<놀애 박인혜 소리콘서트 “청춘을 노래하다”> 18582


2012마로니에여름축제<놀애 박인혜 소리콘서트 “청춘을 노래하다”>

날짜 : 20120807 ~ 20120807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Theater Cafe

기타

놀애 박인혜 소리콘서트 NOHLAE 청춘을 노래하다 Ode to springtime  대학로예술극장 씨어터카페 8월 7일(화) 19시30분 짙은 감성의 감성 판소리 우리가 사는 시대를 담는 현재의 우리음악 <청춘을 노래하다>는 2011년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에서 초연되었으며, 2011년 울산 WORLD MUSIC FESTIVAL 국내 공연으로 선정되어 공연 된 작품이기도 하다. 젊은 소리꾼 놀애 박인혜의 전통판소리와, 판소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박인혜의 창작 음악으로 구성되며, 국악기와 서양악기를 포함 6대의 악기(가야금,장구,생황,거문고,클래식기타,건반)가 곡마다 함께 연주되어 다양한 소리의 색을 보여준다. 총 6곡의 곡과 곡 사이사이 놀애 박인혜의 곡 해설로 구성되는데, 관객이 판소리 한 대목을 직접 불러보는 전통판소리 무대부터, 클래식기타와 듀엣으로 부르는 판소리 심청가, 생황과 가야금에 반주로 재탄생한 판소리 등 다양한 컨셉의 우리소리를 만나게 된다.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전통판소리를 비롯한 여러 형태의 창작판소리와 판소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창작성악곡을 통해 판소리의 다양한 매력과 가능성을 선보인다. 일반인들에게 “판소리”라 하는 장르가 주는 이미지는, 주로 질러 내는 통성과 한이 깃든 슬픈 소리, 어려운 소리로 비추어 지고 있지만 다양한 장르와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판소리를 통해 우리 음악의 해학과 서정미, 감성, 문학성 등의 여러 가지 매력을 보여주고, 우리가 사는 시대를 담는 현재의 우리음악을 제시한다.CAST+STAFF 가야금 황혜진 피아노 유찬미 클래식기타 허유림 거문고 정하리 타악 한혜정 생황 오초롱 연출 박인혜 작사 놀애 박인혜 작곡 박근혜, 유찬미 단체소개 놀애: ‘놀다’라는 동사의 어간 ‘놀’에 접미사 ‘애’가 붙어서 생긴 말. 노래의 어원.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놀애 박인혜는 탄탄한 판소리 실력을 기반으로 대중이 공감하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이다.  2011년 울산 World Music Festival, 전주세계소리축제 등의 무대에서 노래했고, 201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아트프론티어에 선정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 해 가을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창작음악으로 채워진 1집 음반 “청춘은 봄이라”를 발매하였다.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천차만별콘서트”에서 창작음악으로 2회의 단독콘서트를 열었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짙은 감성으로 부르는 박인혜의 노래에는 판소리와 감성, 전통, 젊음 등 조금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여러 요소들이 한 데 어울리며 이 시대를 사는 새로운 국악의 길을 제시한다.

문의 : 02-3668-0007

관람 URL 바로가기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