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18676


봄날은 간다

날짜 : 20121214 ~ 20121216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기타

주요제작진- 안무 김매자, 글 이재환, 조안무 김선미,최지연, 사진 김중만, 음악감독 김기영, 작곡/편곡 이정면, 세노그라퍼 한진국, 의상 이영희, 의상제작 최희정, 조명디자인 신호, 영상 최종범, 분장 최유정, 무대감독 이동선, 무대제작 이학기, 프로듀서 주미영금 20:00/토 15:00,18:00/ 일 16:00 2012.12.14Fri-16Sun 출연진 김매자, 윤덕경, 황희연, 이노연, 김선미, 이애현, 김용복, 김은희, 이미영, 남수정, 최지연, 김지연, 김옥순, 양진예. 박선욱, 윤수미, 김미선, 김성의, 백주희, 임지애, 방정남, 윤지예, 이창수, 대선시립무용단: 김지원, 육혜수, 정세연, 유재현, 이유라, 장인실, 유아리, 복민선김매자가 춤 인생 60년을 맞아 새롭게 해석한 ‘봄날은 간다’! 가요, 영화, 시, 연극, 그림 등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빛깔의 옷을 입었던 ‘봄날은 간다’를 한국춤의 대모 김매자가 본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하였다. 가요 ‘봄날은 간다’는 한국인의 정서를 건드리는 감성뿐만 아니라 삶의 희노애락과 시간이 함축되어 있는 곡으로 김매자 춤 60년 공연에 어울리는 곡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판소리의 거칠지만 무게감을 살리면서 서정성을 가미한 정가풍으로 편곡하였다. 친근하면서 개성있는 음악과 김매자의 춤이 함께 어우러진 김매자표 ‘봄날은 간다’를 만날 수 있는 무대이다. 김매자 춤 철학과 미학 스타일의 결정체 <봄날은 간다>! 작품 <봄날은 간다>는 김매자 홀로 연습실에서 추고 또 추었던, 단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렸던 춤의 철학과 미학 스타일의 결정체다. 또한 이번 공연이 안무자가 앞으로 새롭게 추구하는 춤의 미학을 찾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관객들과 공연 관계자들에게 김매자의 또 다른 봄날을 기대하게 한다.눈으로 보는 무대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무대로... 무용 <봄날은 간다>는 객석에 앉아서 보는 것이 전부인 무대가 아니다. 극장 로비에서부터 오감을 사용해 작품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관객은 이번 공연의 음악이 흐르는 로비로 들어오면 김매자 작품의 화두인 ‘밝음’을 빛으로 형상화한 설치작품과 만난다. 로비의 분위기와 무대 컨셉이 조화를 이루어 로비의 시청각적 체험이 공연의 감상으로까지 확장되도록 공연장 전체 분위기를 연출한다. 창무사상적 체계에 관한 대토론회 'CHANGMUISM' 개최  창무춤의 사상적 체계에 관한 정립 창무회가 한국 한국 무용계와 문화예술계에 끼친 영향에 대해 논의했던 ‘창무사상적 체계에 관한 워크숍 및 토론회’를 마무리하는 대토론회가 개최된다. 2012.12.16Sun 13:00 HanPAC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할인안내] 장애우, 국가유공자 50% 할인 (장애인복지카드 혹은 국가유공자증 소지자. 증빙자료 현장 확인/동반 1인) 조기예매 30% 할인 (2012년 11월24일까지 예약) 학생할인 30% (유·초·중·고등·대학생, 대학생은 학생증 지참 필수/본인 1매) 단체 20% 할인 (10인 이상 단체 구매) 한팩in 10% 할인 (한팩 센터회원)

문의 : 02-337-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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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