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마로니에여름축제<청춘밴드> 18684


2012마로니에여름축제<청춘밴드>

날짜 : 20120806 ~ 20120806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Theater Cafe

기타

청춘밴드 Blue Spring 대학로예술극장 씨어터카페 8월 6일(월) 19시30분 이 시대, 청춘을 대표하는 공연 꿈을 향해 내달려가는 청춘들의 치열하고 강렬한 락음악과 같은 연극. 연극 청춘밴드는 꿈과 희망을 지켜 나가는 청춘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고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시련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불쑥불쑥 찾아오지만 청춘이기에 버틸 수 있고, 이겨낼 수 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어릴 적, 함께 음악을 듣고 연주도 하며 죽마고우로 지내던 사준, 강인, 지오. 성인이 되어서도 함께 음악을 할 수 있는 기회만 엿보다 강인의 누나가 운영하다 떠나버린 라이브 클럽 겸 중고 레코드점을 본거지로 삼아 한데 뭉쳐 락밴드 ‘블루스프링’을 결성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잠적해 있던 강인의 누나 인희가 10년 만에 이들 앞에 나타나고 이모는 오히려 밴드가 하는 일을 방해하기만 한다. 한편, 밴드 내에서 가장 실력이 좋은 지오가 대형 기획사의 영입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팀의 분위기는 험악해 지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인희는 강인과 상의도 없이 레코드점을  명품중고매장으로 바꾸려 들어 본거지를 잃을 위기에 처하고 마는데...세상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살아남기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하지만 그들에게도 꿈이 있다. 꿈을 접어두고 그들은 일을 한다. 아니 돈을 번다. 모두에게 꿈이 있듯이 그 꿈을 지켜 나가려는 사람들이 있고, 그 꿈을 추억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 그들의 꿈을 지켜나가려는 청춘들이 있다. 하지만 음악만을 하기엔 이 세상 버겁고 힘겹다. 그러나 그들은 모든 걸 이겨내고 꿈을 향해 달려 나간다. 꿈을 이루고 성공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이들은 그저 꿈을 지켜나가려고 노력할 뿐이다.CAST+STAFF 연출 조선형 극작.작사 홍영은 작곡.음악감독 오준영 무대 조환준 조명오퍼 허지은 음향오퍼 이연희 분장 이현아 무대감독 김현회 사진 이원표 디자인 이가희 기획홍보 씨엘커뮤니케이션즈 CAST 신현묵, 김지용, 이승희, 윤상진, 황기석, 차청화, 오범석, 안소연단체소개 조은컴퍼니는 웃음만을 위한 가벼운 그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흔하게 존재하지만 흔하게 느낄 수 없었던 일상의 웃음과 일상의 행복을 감동으로 버무려 고스란히 관객에게 전달 될 수 있는 감동적인 드라마를 고집합니다. 공연을 보고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문득 바라본 작은 풍경이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순수예술단체입니다. 2012 제2회한일문화교류전 ‘극단토무편 2011 겨울선인장, 그냥청춘(대구) 아시안스위트 청춘밴드(중국) 2010 겨울선인장 중랑천이야기 그냥청춘 청춘밴드 청춘전쟁이다 2009 그냥청춘 2009 키작은 소나무 극장 개관 2006 창단

문의 : 02-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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