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퍼도 커튼콜_ 봄 작가,겨울 무대 2011년도 최우수 선정작 18735


서글퍼도 커튼콜_ 봄 작가,겨울 무대 2011년도 최우수 선정작

날짜 : 20120406 ~ 20120415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봄 작가, 겨울 무대> 2011년도 최우수작 선정작 2012한국공연예술센터 제작 연극 2012.4.6-15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4월의 봄볕처럼 당신을 위로하는 연극 서글퍼도 커튼콜 2011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의 김슬기 작 혜화동1번지 3기동인, 그룹 動시대 오유경 연출작품소개 봄 작가, 겨울 무대 2011년도 최우수 선정작! 인생이라는 커튼콜을 맞은 인물들을 그린 서글퍼도 커튼콜 관객과의 정서적 교감과 함께 장막극이 갖춰야할 극적요소와 변화과정을 지녔다는 평을 받고, 2011 ‘봄 작가, 겨울 무대’의 4작품 중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다시 막이 오르면, 저 너머 빛이 보일 거야 좁고 허름한 카페 커튼콜, 그 안으로 숨어든 세 인물. 어둠과 상처로 가득 찬 그들의 출구 없는 삶은 파국을 향해 치닫지만.. 그들은 인생의 어둠을 연극의 그저 조금 긴 암전으로 전환시킨다 낙담이나 절망이 아닌 긍정의 치유와 위로의 갈채가 그들을 기다린다. 2012 한국공연예술센터 첫 제작연극, 깊이로 승부하다!  2012년 다시 선보이는 <서글퍼도 커튼콜>이 한층 더 깊어졌다. 초연의 장점을 놓치지 않고 현실과 어우러질 수 있는 상징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첨가하여 인물들의 내면심리를 깊이 있게 다룰 예정. 요즘 연극 무대에서 보기 힘든 밀도 높은 장면들을 소화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200% 내던지고 관객 앞에 서는 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연기가 연극의 맛을 더한다.시놉시스 “누구나 사는 건 이렇게 절박한 데, 행복이나 이해를 바랄 순 없어도, 서글픈 인생에도 “수고했다” 박수 받을 수 있을까요?“ 주인의 죽음과 함께 문을 닫은 카페 커튼콜. 홀로 남겨진 반지는 말없이 훌쩍 떠났다가 1년 만에 되돌아오고, 옛 연인 우람과의 재회로 극은 시작된다. 반지와 우람은 깊은 영혼의 상처를 지닌 짐승처럼 서로 으르렁대기 일쑤다. 우람은 어린 남자와 사귀는 엄마 정란의 이야기를 꺼내며 반지가 들어주기를 원하지만, 반지는 그런 우람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이들에게 갑자기 나타난 정란의 등장으로 카페 커튼콜은 뜻밖의 열기에 휩싸이게 된다. 우여곡절 함께 지내게 된 정란과 반지는, 반지의 아버지가 남긴 대본과 연극놀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게 되는데... 리뷰 눈물을 가슴에 삼키고 살아가는 ‘눅눅한 옷을 말없이 입고 있는’ 세 인생을 박수소리를 닮은 빗소리와 함께 응원하고 싶은 연극이다 - 세계일보 정다훈기자 등장인물들의 아픔은 파도, 파도 또 파도처럼 밀려온다 - 아트신 김민관기자 극적인 밀도와 긴장감을 끌고 가는 힘이 매우 좋았다 - 극작가 차근호 세 인물들 간의 흥미로운 구도와 관계의 변화, 사건과 감정의 폭발 등 장막극이 갖춰야 할 극적요소와 변화과정을 갖추고 있다 - 평론가 김성희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었다. 누구보다 큰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서글퍼도, 어설퍼도, 커튼콜엔, 웃자, 위로받자 - 블로거 dekil** 커튼콜은 늘 박수를 받아야한다 - 블로거 bitemo**세 인물 탐색기 반지와 우람 - 친구 혹은 애인? 아니면 영혼이 얽힌 사이일지 모른다. 우람은 세상을 등진 반지를 감싸 안고, 반지는 겉보기엔 멀쩡하지만 곪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우람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우람과 정란 - 기껏해야 서른 중반으로 보이는 엄마 정란은 항상 아들보다 자기 자신이 먼저다. 우람은 자기 또래의 남자와 사귀는 정란이 불안하고, 엄마의 사랑이 고프다. 정란과 반지 - 정란이 가출하여 숨어든 곳이 반지의 까페 커튼콜. 우람이가 안타까운 반지는 정란이 한심하지만, 이 여인의 묘한 분위기에 내칠 수는 없다. 아버지가 남긴 대본을 통해 둘은 가까워지고 급기야 서로를 보호하는 끈끈한 동지애를 가지게 된다.출연자 송인성 (유정란 역) 우람의 엄마. 젊은 애인과 사랑에 빠지는 등 늘 제멋대로이지만, 어딘가 유약하고 불안한 모습을 감출 수 없다. ‘변태’, ‘락희서울’,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맹진사댁 경사’, ‘안티고네’, ‘인당수 사랑가’, ‘strange land’ 등 이혜진 (은반지 역) 먹기 귀찮아 스프만 끓여먹는 은둔형 외톨이. 유일한 취미는 친아빠가 모으던 희곡집을 읽는 것. 카페 커튼콜을 운영하던 엄마와 새아버지가 자살한 뒤, 카페 커튼콜을 떠났다가 1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변태’,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넌센스’, ‘메밀꽃 필무렵’ 등 안중권 (최우람 역) 겉보기엔 멀쩡. 활달해 보인다. 그러나 아버지의 폭력, 엄마의 자유분방함에 대한 증오를 가지고 살고 있는 상처받은 영혼 ‘올웨이즈’, ‘적정온도 유지’, ‘리어’, ‘블라인드’, ‘그러고 싶지 않아’ 등 김현진 (그들의 그림자 역) 세 등장인물의 심리가 투영된 이미지 ‘강철여인의 거울’, ‘감마선은 달무늬 얼룩진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말하는고양이’, ‘희곡아 솟아라 낭독공연-변’제작진 연출 오유경 작가 김슬기 안무 최희 음악 이호근 무대감독 도성종 조연출 김민경 조명 이주환 음향 김경남 의상 김지연 무대,소품 최두선 주최,제작 HanPAC 한국공연예술센터관람료 일반 2만원 학생(24세이하) 1만5천원 티켓할인 20%할인 한팩홈페이지회원 문화릴레이티켓 봄맞이 여성할인 (여성 2인이상 예매시) 임산부할인 30%할인	조기예매(~3/11까지) 한팩매니아 (한팩제작공연 티켓소지자) 힘내라 직장인! (직장인 3인 이상 예매시) 50%할인 청소년주말할인 특별1만원 20인 이상 단체 관련학과(국문과,문예창작과,극작과) 4.6(첫공연) 프리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예매  HanPAC한국공연예술센터 (http://www.hanpac.or.kr) 02-3668-0007 인터파크, 사랑티켓, 대학로티켓닷컴, 미소티켓, YES24, 나눔티켓

문의 : 02-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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