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꽃이 피었습니다 18771


아카시아 꽃이 피었습니다

날짜 : 20120406 ~ 20120506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기타

[작품소개]

 

황혼의 세 자매, 아카시아 꽃 피는 고향에 돌아가 소녀가 되다!

 


"무나무에는 아카시아도 많고요, 우리 세 자매 예쁘고 사랑도 많다.

무나무에는 아카시아도 많고요, 우리 아버지 웃음도 사랑도 많다.

아카시아 향기 따라 내 인생도 솔솔 흘러간다!"

 


 25년 전 아내와 사별한 후 홀로 벌을 치며 무료한 일생을 달래시던 아버지가 다리를 다치셨다. 이 소식을 들은 예순이 넘은 세 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 아버지와 여생을 함께하기로 결심하고 남편과 자식, 손자손녀들의 걱정과 만류를 뒤로한 채 시골로 향한다.
 변하지 않은 고향집 툇마루에 앉아 변해버린 고향의 전경을 바라보며 옛 추억에 잠기고, 어릴 적 아카시아 활짝 핀 길을 걸으며 아카시아 꽃을 따먹던 기억부터 시작해 아버지와 세 딸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는데……

 

 

 


[기획의도]


하나/ 노부를 위한 늙은 세 딸의 애틋한 사부곡!
아내를 먼저 보내고 홀로 고향을 지키는 아버지를 위해 늙은 세 딸이 고향으로 다시 모였다.
가족을 위해 평생 그림자처럼 살아오신 우리 아버지,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둘/ 엽기 할매들의 좌충우돌 시골 원정기!
다리 다친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출동한 엽기 세 할매의 고군분투!!!
과연 세 할매들은 깡촌에서 적응하며 아버지를 잘 지킬 수 있을까?

 

셋/ 자매라면 공감 100 !
어머! 보다보니 우리 집 이야기!
공감 돋는 세 자매 이야기로 추억이 새록새록!
언니 손잡고 보면 더 큰 감동이 뙇!!!

 

한국 창작희곡의 새로운 가능성!
섬세한 연출,격정의 연기가 공존하는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질감의 무대!!
전세대를 아우르는 가슴시린 감동과 풍성한 재미가 넘쳐 나는 명품 연극!!!
2012년 봄!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제 자매가 손 맞잡고 꼭 봐야 할 대학로 최고의 화제작!

 

 

 


[아티스트]


아버지역; 김충근, 유명전
첫째 역; 송숙희, 한윤서
둘째 역; 고미숙, 손우경
셋째 역; 정은희, 진영은
막구 역; 정재훈, 정종욱

 

 


극작/ 연출 방성창


[뮤지컬] 홍길동 <각색, 연출>
[오페라] 메리위도 <각색, 연출>
[연극] 아카시아 세자매 <극작, 연출>
극대를 사랑합니다, 레드시스터즈, 막무가내들, 한바탕 꿈인 것을 조연출 외 다수
[가족뮤지컬] 내 친구 동그라미 <작, 연출>, 춤추는 태양계 <각색, 연출>, KBS 어린이 뮤지컬 후토스 - 생명의 씨앗 <연출>
2010 세계 대백제대전 사비궁의 하루 무대감동, 이희아 연주회 연출,
제 1회 신상옥영화제, 제 12회 춘사영화제 무대감독 외 다수

문의 : 02-3676-3676, 070-4084-3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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