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_기막힌 동거 71099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_기막힌 동거

날짜 : 20130321 ~ 20130326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3.3.21(목)~3.26(화) 7시-기막힌 동거<서울신문> 작/임은정 연출/박원경신춘문예 단막극제 소개 <신춘문예 단막극제>는 신문사에서 매년 주최하는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을 연극으로 창작 및 초연하여 선보이는 한국연극연출가협회의 공식행사이다. 2013년에는 ‘문학의 봄, 무대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새싹이 돋아나는 봄, 문학의 새로운 세대를 탄생시키는 신춘문예의 의미를 살리고 베테랑 연출가들을 통한선정희곡의 무대화 구현으로 새로운 문화예술을 창조해 보고자 한다. 총 7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연극계의 중견 연출가들과 배우들을 통해 무대 위에 올려지며,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7시간 동안 각각 50분 간격으로 릴레이 공연 되어 관람할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가고자 한다.7시 공연-기막힌 동거_작품소개/다섯 명의 남녀가 하루 2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한 방에서 살 수밖에 없게 되는 기막힌 이야기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생존 문제를 타개하려는 평범한 등장인물들의 노력이 황당무계한 방식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인물들의 숨찬 생활을 리드미컬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다섯 명의 남녀가 하루 2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한 방에서 살 수 밖에 없는 기막힌 이야기이다. 어둠을 밝게 하려는 긍정적 사고는 내일의희망을 현실화 하려는 강한 욕구를 드러내고 있다. 그 즐거움을 맛보는 순간 마음 언저리에 아픈 눈물이 고임을 인지한 블랙코미디를 만들고자한다. 당선심사평/당선작인 임은정의 ‘기막힌 동거’는 서민층 주거 문제의 어려움을 증식 이미지의 코미디로 변형시킨 작품이다.생존 문제를 타개하려는 평범한 등장인물들의 노력이 황당무계한 방식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인물들의 숨찬 생활의 리듬은 작가에 의해 연극적 템포감으로 변환되었다. 무대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작가의 감각이 탁월한 연극적 리듬과 타이밍으로 드러난다. 심사위원 장성희(연극평론가), 노이정(연극평론가)작가/임은정 연출/박원경 출연 장여사 박정재/집주인 임은영/동곤 이승기/주인아들 홍의준/숙자 김세희/아영 김예림 사진 스탭 작가 임은졍, 연출 박원경, 예술감독 박정재, 음악 박준상, 미술 윤동하, 무대감독/조연출 정다영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공연작품_동화동경<한국일보>3시 작/김성제 연출/박정의 당신에게서 사라진 것<한국희곡작가협회> 4시 작/민미정 연출/송미숙 일병 이윤근<동아일보> 5시 작/최준호 연출/장경욱 우울군 슬픈읍 늙으면<조선일보> 6시 작/이미경 연출/최재오 기막힌 동거<서울신문> 7시 작/임은정 연출/박원경 나비에 대한 두가지 욕망<경상일보> 8시 작/염지영 연출/박승원 401호 윤정이네<부산일보>9시 작/현찬양 연출/이기도주최 한국연극연출가협회,한국공연예술센터 주관 한국연극연출가협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과이론을 위한 모임 예매 한팩 3668-0007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02)6402-6328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소개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국내 200여명의 연극 연출가가 소속된 단체로 연극예술의 창달 발전을 기하기 위한 연출가들의 위상정립과 복리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연극 연출가 육성, 연극 연출가 국제교류, 연극 연출에 관한 출판, 연극 연출가 관련 각종 공연 관계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오시는 길/4호선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왼편 마로니에공원 방향으로 들어오시면 왼편에 아르코예술극장

문의 :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02-6402-6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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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