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_우울군 슬픈읍 늙으면 72215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_우울군 슬픈읍 늙으면

날짜 : 20130321 ~ 20130326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3.3.21(목)~3.26(화) 6시-우울군 슬픈읍 늙으면 <조선일보> 작/이미경 연출/최재오신춘문예 단막극제 소개 <신춘문예 단막극제>는 신문사에서 매년 주최하는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을 연극으로 창작 및 초연하여 선보이는 한국연극연출가협회의 공식행사이다. 2013년에는 ‘문학의 봄, 무대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새싹이 돋아나는 봄, 문학의 새로운 세대를 탄생시키는 신춘문예의 의미를 살리고 베테랑 연출가들을 통한선정희곡의 무대화 구현으로 새로운 문화예술을 창조해 보고자 한다. 총 7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연극계의 중견 연출가들과 배우들을 통해 무대 위에 올려지며,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7시간 동안 각각 50분 간격으로 릴레이 공연 되어 관람할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가고자 한다.6시 공연-우울군 슬픈읍 늙으면_작품소개/홀로 오롯이 늙음에 대한 회한을 견뎌야하는 노인들만. 이러한 사람들이 느끼는 깊은 슬픔에 대한 단상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노인들만 버려진 채 사는 시골의 우울하고 슬픈 풍경을 수사극 형식으로 짜임새 있게 들춰낸다. 젊은 여인을 성폭행한 노인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시골 노인들의 외로움, 치매 같은 개인적인 차원의 문제와, 성폭행을 수사하는 형사의 태도에서 보이는 여성 폄하 적 사회적 분위기가자연스럽게 교직된 작품이다. 홀로 오롯이 늙음에 대한 회한을 견뎌야하는 노인들과 이러한 사람들이 느끼는 깊은 슬픔에 대한 이야기이다. 코믹하고 그로테스크하게 연출하면서 노인들의 외로움, 추억과 기억, 그리고 욕망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당선심사평/이미경의 '우울군 슬픈읍 늙으면'은 제목이 시사하듯이 노인들만 버려진 채 사는 시골의 우울하고 슬픈 풍경을 수사극 형식으로 짜임새 있게 들춰낸다. 젊은 여인을 성폭행한 노인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시골 노인들의외로움, 치매 같은 개인적인 차원의 문제와, 성폭행을 수사하는 형사의 태도에서 보이는 여성폄하적 사회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교직되면서 극의 차원을 확장한다. 구성, 성격 창조, 언어 등 희곡의 핵심 부문에서 단연 수월하여 당선작으로 뽑았다. 심사위원 김윤철 평론가, 이병훈 연출가 작가/이미경, 연출/최재오 사진출연 최선한 강승민/형사 유경훈/윤노을 이현준/최바다 김영택 스탭 연출 최재오, 작가 이미경, 예술감독 드라마터그  이강임/무대디자인  김정훈/음향디자인  금재은/조연출  양정현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공연작품_동화동경<한국일보>3시 작/김성제 연출/박정의 당신에게서 사라진 것<한국희곡작가협회> 4시 작/민미정 연출/송미숙 일병 이윤근<동아일보> 5시 작/최준호 연출/장경욱 우울군 슬픈읍 늙으면<조선일보> 6시 작/이미경 연출/최재오 기막힌 동거<서울신문> 7시 작/임은정 연출/박원경 나비에 대한 두가지 욕망<경상일보> 8시 작/염지영 연출/박승원 401호 윤정이네<부산일보>9시 작/현찬양 연출/이기도주최 한국연극연출가협회,한국공연예술센터 주관 한국연극연출가협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과이론을 위한 모임 예매 한팩 3668-0007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02)6402-6328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소개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국내 200여명의 연극 연출가가 소속된 단체로 연극예술의 창달 발전을 기하기 위한 연출가들의 위상정립과 복리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연극 연출가 육성, 연극 연출가 국제교류, 연극 연출에 관한 출판, 연극 연출가 관련 각종 공연 관계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오시는 길/4호선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왼편 마로니에공원 방향으로 들어오시면 왼편에 아르코예술극장

문의 :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02-6402-6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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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