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_401호 윤정이네 72231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_401호 윤정이네

날짜 : 20130321 ~ 20130326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3.3.21(목)~3.26(화) 9시-401호 윤정이네<부산일보> 작/현찬양 연출/이기도신춘문예 단막극제 소개 <신춘문예 단막극제>는 신문사에서 매년 주최하는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을 연극으로 창작 및 초연하여 선보이는 한국연극연출가협회의 공식행사이다. 2013년에는 ‘문학의 봄, 무대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새싹이 돋아나는 봄, 문학의 새로운 세대를 탄생시키는 신춘문예의 의미를 살리고 베테랑 연출가들을 통한선정희곡의 무대화 구현으로 새로운 문화예술을 창조해 보고자 한다. 총 7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연극계의 중견 연출가들과 배우들을 통해 무대 위에 올려지며,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7시간 동안 각각 50분 간격으로 릴레이 공연 되어 관람할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가고자 한다.9시 공연-401호 윤정이네 작품소개/당신이 언젠가 만났던 그 흔한 이름 윤정, 그 사람에 대한 초상 당신이 언젠가 만났던 그 흔한 이름 윤정,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언어의 연상 작용과 말의 순환 반복을 통해, 평범한 말에 가려진 ‘윤정’의 삶의 실체를 그려낸 작품이다. 작품에 녹아있는 작가의 세상과 인물에 대한 시선과 생각, 언어의 결을 정성들여 잘 살려내고자 한다.당선심사평/'윤정이네 401호'를 당선작으로 선정한 이유는 두 가지이다. 작품의 인물들이 희곡이 요구하는 필수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점이다. 긴장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윤정'을 둘러싼 일련의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힘을 응축한 캐릭터가 무척 돋보였다. 다른 이유는 작가가 구사하는 언어였는데, 언어의 연상 작용과 말의 순환반복을 통해, 평범한 말에 가려진 '윤정'의 삶의 실체를 그려내는 데에 성공했다. 희곡 쓰는 법을 제대로 터득하고 있으면서도, 과장하거나 치장하지 않는 점도 미덕이다. 심사위원: 김남석(연극평론가) 작가/현찬양 연출/이기도출연 커트여자 우정원/단발여자 황순미/웨이브여자 김은지/윤정 박현진 스탭 작가 현찬양, 연출 이기도, 드라마터그  김향, 조연출  황순미, 무대감독  우윤구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공연작품_동화동경<한국일보>3시 작/김성제 연출/박정의 당신에게서 사라진 것<한국희곡작가협회> 4시 작/민미정 연출/송미숙 일병 이윤근<동아일보> 5시 작/최준호 연출/장경욱 우울군 슬픈읍 늙으면<조선일보> 6시 작/이미경 연출/최재오 기막힌 동거<서울신문> 7시 작/임은정 연출/박원경 나비에 대한 두가지 욕망<경상일보> 8시 작/염지영 연출/박승원 401호 윤정이네<부산일보>9시 작/현찬양 연출/이기도주최 한국연극연출가협회,한국공연예술센터 주관 한국연극연출가협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과이론을 위한 모임 예매 한팩 3668-0007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02)6402-6328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소개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국내 200여명의 연극 연출가가 소속된 단체로 연극예술의 창달 발전을 기하기 위한 연출가들의 위상정립과 복리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연극 연출가 육성, 연극 연출가 국제교류, 연극 연출에 관한 출판, 연극 연출가 관련 각종 공연 관계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오시는 길/4호선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왼편 마로니에공원 방향으로 들어오시면 왼편에 아르코예술극장

 

문의 :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02-6402-6328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