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국국제교류재단 봄 정기음악회 '봄의 소리' 89269


2013 한국국제교류재단 봄 정기음악회

날짜 : 20130417 ~ 20130417

장소 : 금호아트홀

광주 음악

 

[공연소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주한오스트리아대사관은 4월 17일(수) 저녁 8시 금호아트홀에서 “봄의 소리“를 주제로 2013 한국국제교류재단 봄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 한-오스트리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젊은 연주자들의 무대로 꾸며지는 이번 무대를 통해 새 봄을 알리는 따뜻한 봄의 소리를 전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 봄 정기음악회

한국국제교류재단은 매년 봄, 세계무대에서 주목 받는 해외 연주자를 초청하여 해당 국가 대사관과의 협력하여 음악회를 개최해왔다. 올해 봄 정기음악회는 한국계 오스트리아인 피아니스트 디안 희련 바아르와 오스트리아 바이올리니스트 사스키아 로젝크, 그리고 한국의 첼리스트 김민지가 아름다운 앙상블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소개

 

W. A. Mozart Piano Trio in B♭ major, KV 502

Ⅰ. Allegro

디안 희련 바아르 피아노 | 사스키아 로젝크 | 김민지 첼로

 

L. v. Beethove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F major, Op. 24 “Spring”

Ⅰ. Allegro

Ⅱ. Adagio molto espressivo

Ⅲ. Scherzo: Allegro molto

Ⅳ. Rondo: Allegro ma non troppo

디안 희련 바아르 피아노 | 사스키아 로젝크 바이올린

 

R. Schumann Adagio and Allegro for Piano and Cello in A♭ major, Op. 70

Ⅰ. Allegro

Ⅱ. Adagio

디안 희련 바아르 피아노 | 김민지 첼로

 

INTERMISSION

 

F. Mendelssohn Piano Trio No.2 in c minor, Op. 66

Ⅰ. Allegro energico e con fuoco

Ⅱ. Andante espressivo

Ⅲ. Scherzo: Molto allegro quasi presto

Ⅳ. Finale: Allegro appassionato

디안 희련 바아르 피아노 | 사스키아 로젝크 | 김민지 첼로

 

J. Strauss Ⅱ Voices of Spring Waltz

디안 희련 바아르 피아노 | 사스키아 로젝크 | 김민지 첼로

 

*이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주자 프로필

디안 희련 바아르

한국에서 태어난 피아니스트 디안 희련 바아르는 11세에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오스트리아 시민권을 획득하고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다. 9세에 함신익이 지휘하는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데뷔한 후, 유럽과 미국 등에서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솔리스트이자 이번에 함께 내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사스키아 로젝크와 함께 리히덴탈 트리오의 멤버로 활동 중인 디안 바아르는 2011년 하이든과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를 녹음한 Intro앨범을 발매하여 호평받았다.

사스키아 로젝크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난 바이올리니스트 사스키아 로젝크는 4세의 어린 나이에 피아노 연주로 잘츠부르크 궁 콘서트에서 데뷔하였다. 그 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에서 솔리스트 및 챔버 연주자로 열정적인 활동을 선보였다. 죠바니 탈렌티-로베레 도로 국제 콩쿠르 및 프리마 라 무지카에서 우승하였으며, 2007년 사라사테와 파가니니 음반을 발매하였다.

김민지

오스트리아의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앙상블을 이룰 첼리스트 김민지는 미국 아스트랄 아티스트 내셔널 오디션,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 현악 콩쿠르, HAMS 국제 첼로 콩쿠르, 동아, 중앙, 조선, 한국일보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의 우승을 차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어빙 클라인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는 1위 입상과 함께 위촉 작품 특별상을 수상하는 세계적으로 그 실력을 일정 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 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금호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와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의 멤버로서 솔로 연주 뿐 아니라 실내악 주자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다.

한국 오스트리아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번 무대에서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멘델스존의 클래식 명곡과 함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를 트리오 버전으로 편곡한 곡을 선보이며 양국이 이어온 조화로운 상생과 공존의 모습과 같은 앙상블을 선사할 것이다.

 

문의 : 한국국제교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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