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시리즈 I 89366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시리즈 I

날짜 : 20130416 ~ 20130416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서울 음악

진은숙 상임작곡가가 프로그래밍하는 현대음악의 향연! 

봄에는 제2 빈 악파와 이를 이어받은 작곡가들의 작품, 그리고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작곡가 중 한 명인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의 작품을 중심으로 공연하며, 최고의 트럼피터 호칸 하르덴베리에르가 치머만과 횔러의 곡을 협연합니다.가을에는 서울시향이 뉴욕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등과 공동 위촉한 트리스탕 뮈라이의 피아노 협주곡 “세계의 탈주술화”를 세드릭 티베르기앵이 초연하며, 티에르 피셔는 리게티, 메시앙, 뒤티외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I - 빈 Ars Nova I - Wien
4. 16(화)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
Tuesday 16 April 2013, 7:30 PM,, Sejong Chamber
 Hall
 

지휘 : 페터 히르시 Peter Hirsch, conductor
피아노 : 임수연 Sooyeon Lim, piano
곡목 : 알반 베르크, 서정 모음곡 중 세 곡 Alban Berg, Drei Stucke aus der 'Lyrischen Suite'
아르놀트 쇤베르크-한스 아브라함젠, 앙상블을 위한 여섯 곡의 작은 피아노 단편들 
Arnold Schonberg-Hans Abrahamsen, 6 Kleine Klavierstucke Op. 19 fur Ensemble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 ...자유로운 존재의 일치...
Georg Friedrich Haas, ...Einklang freier Wesen... fur 10 Musiker
배동진, 신작 (서울시향 위촉) Dongjin Bae, new piece (commissioned by SPO)
올가 노이비르트, 장소...안쪽...혼자서
Olga Neuwirth, locus...doublure...solus for piano and ensemble 
티켓가격 : 30,000원(R) 20,000원(S) 10,000원(A)


지휘 : 페터 히르시 Peter Hirsch, conductor
오래전부터 페터 히르시라는 이름은 뛰어나고 균형잡힌 콘서트 프로그램과 극장에서의 집중적인 탐구를 보증해 주고 있다. 그는 특히 연극, 철학, 건축과 이들이 음악에 미친 영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1956년 쾰른에서 태어나 다섯 살부터 피아노를 배웠으며 열 살부터 이론과 대위법을 배웠다. 쾰른에서 피아노와 지휘를 배운 이후 프랑크푸르트 오페라에서 미하엘 길렌을 보조하였고, 1984년부터 87년까지 그곳의 제1 카펠마이스터를 지냈다. 이 시기에 한스 첸더의 첫번째 오페라 "스티븐 클라이맥스"의 세계 초연을 지휘하였다. 이후 밴쿠버, 웨일즈 내셔널 오페라, 베를린 슈타츠오퍼, 암스테르담 등에서 오페라를 맡았고, 위르겐 고시와의 공동 작업은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프랑크푸르트 오페라)과 <코시 판 투테>(스코티시 오페라) 프로덕션으로 성과를 보게 된다.1985년 밀라노에서 루이지 노노를 만나 협력하게 되면서, 그는 클라우디오 아바도를 대신하여 "프로메테우스"의 세계 초연을 지휘하였고, 쾰른에서 "방황하는 공명"의 세계 초연을 지휘하였다. 이후 그는 노노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소개해왔으며, 2006년 뮌헨 필하모닉과 노노의 유고 단편인 "율리우스 푸치크"를 편집하고 초연하였다. 아방가르드 음악에 대한 그의 노력은 새 것에서 오래된 것을 찾도록 이끌었다. 그는 BBC 시코티시 심포니, 본머스 심포니, 헤이그 오케스트라, 독일의 주요 방송교향악단,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뮌헨 필하모닉 등을 지휘해왔다.최근에 그는 슈베르트, 브루크너, 말러, 제2 빈 악파, 야나체크, 달라피콜라,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루이지 노노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피아노 : 임수연 Sooyeon Lim, piano

역량있는 20세기 음악 전문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임수연은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을 졸업하고(Premier Prix-CNSM de PARIS)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Concours International de Piano d'Euroregion 1위 입상하였고, KBS교향악단, 강남심포니, 부천시향, KBS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2008년도에는 메시앙 탄생 100주년기념 음악회로 서울시향과 협연하였고, 금호아트홀 초청으로 메시앙의 주요 독주곡들과 실내악곡, 콘체르토를 연주하여 언론과 대중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임수연은 2006년부터 <임수연의 Modern, Contemporary>라는 독주회 시리즈를 통해 20세기 주요 작곡가 리게티, 베리오, 달라피콜라, 메시앙, 슈톡하우젠, 크럼, 라헨만, 진은숙 등의 음악을 한국 초연하는 등 한국 음악계에 20세기 피아노음악의 입지를 구축해 가는데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독일의 다름슈타트 국제현대음악제, 폴란드의 '바르샤바의 가을' 음악제, 루마니아 바카우 현대음악제 등 전세계의 주요 현대음악제에서 연주한 바 있는 임수연은 현재 이화여대에 출강하고 있으며 TIMF앙상블의 멤버로서 전세계의 주요 현대음악제에서 연주하고 있다.

문의 : 158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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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