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 11시 콘서트 (5월) 89579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 11시 콘서트 (5월)

날짜 : 20130509 ~ 20130509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Beautiful 11시 콘서트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Beautiful 11시 콘서트

[프로그램]
 
드보르작 _ 슬라브 무곡 제2번 e단조 Op.72
차이콥스키 _ 이탈리안 카프리스
프랑세 _ 오보에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꽃시계
쇼숑 _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포엠> Op.25
스트라빈스키 _ 불새 모음곡(1919)

 
[출연자]
 
지휘 김덕기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5월), 지휘 김덕기
서울대학교 지휘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덕기는 오페라에 대한 탁월한 해석력을 자랑하는 지휘자로, 국립오페라와 시립오페라,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 발레단과 수십 편의 작품을 지휘하였으며 유니버설 발레단과는 <호두까기 인형>을 그리스 테살로니키 국립극장에서 지휘하는 등, 청중뿐 아니라 연출가, 성악가 등 오페라와 발레 등 무대 예술 제작에 관여하는 전문가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얻고 있는 지휘자이다. 오페라 <베르테르>, <페도라>, <포스카리 家의 두 사람> 등을 한국 초연하였고, 대한민국 오페라 60주년 기념 콘서트, 서울시 오페라단의 '베르디 Big 5 시리즈' 등 국내의 중요한 공연들을 지휘하고 있다.
 
서울예고와 단국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고, 재학 중 교환학생 자격으로 자매대학인 미국 South Orgon College와 Ohio Nothern University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이탈리아 Milano Verdi Conservatorio 와 Civica Musica에서 피아노와 지휘를 전공하였다. 귀국 후 지휘자 임원식 밑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스프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구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교향악단을 비롯하여 일본 신세이 교향악단, 니혼 필, 동경도립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그리스 데살로니키 국립교향악단 등을 지휘하였으며, 음반 작업도 활발하여, 최현수, 고성현, 김영환, 홍혜경, 유미숙 등 한국의 대표적인 성악가들의 독집 앨범 30여장에서 편곡과 지휘를 하였다. 최근 녹음한 음반으로는 'Ensemble Orchestra de Paris'를 지휘한 홍혜경 한국가곡집과 바로크 합주단을 지휘한 김영률의 Mozart Horn Concerto 전곡이 있다. 
 
오보에 이윤정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5월), 오보에 이윤정
타고난 재능과 탄탄한 실력을 가진 오보에 연주자로서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윤정은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음악대학에 입학, 재학 시 동아음악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였다. Jeunesses Musicales World Youth Orchestra에 참가하여 유럽 순회공연을 가졌으며 서울대 음대 수석졸업 후 조선일보 주최 신인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그 후 미국 Juilliard  School 대학원을 졸업 하였으며, 줄리어드 재학 시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일본, 한국 순회연주를 가졌으며, Carnegie Weill Recital Hall에서 리사이틀을 가진 바 있다. 귀국 후 예술의전당 주최 '유망신예 초청 연주회' 시리즈로 독주회를 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음악저널 주최 신인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금호 아트홀 초청 '금요시리즈' 호암아트홀 초청 등 다수 독주회, 수원 시향, 코리안 심포니,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금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세종 목관오중주 멤버로 실내악 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5년 이윤정은 광복60주년 경축 대 음악회에서 국내 오보이스트 가운데 최초로 윤이상의 1991년 후기작 '오보에 협주곡'을 협연하며 현대 음악 속에 감춰진 윤이상 음악의 동양적인 멋을 한껏 살려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2006년에는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 축제에서 협연자로 초청되어 경기도립오케스트라와 연주를 하였으며, 2007년에는 영국의 대표 실내악단인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에 협연자로 초청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이윤정은 우리나라 대표 목관주자로 오케스트라뿐 아니라 국내에서 드물게 솔리스트로서도 그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종덕과 John Ferrillo 교수를 사사한 그는 잘 갖추어진 음악인으로 내부에 잠재된 능력을 거침없이 활용하며 성실하게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는 연주자로서 탁월한 테크닉과 뛰어난 곡 해석력을 지닌 연주라는 평을 듣고 있다. 2005년 1월 발매된 그녀의 데뷔앨범 「Oboe FRENCH SONATAS」은 슈만을 제외한 나머지 곡들을 모두 20세기 레퍼토리로 채움으로써 오보에의 화려한 테크닉과 근대어법이 가지고 있는 참신하고도 싱싱한 음악의 모습을 만났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이윤정은 수원시립 교향악단 수석과 Kumho Art Hall Chamber Music Socity 멤버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예원, 서울예고, 선화, 계원예고에 등에서 후학을 양성 중이다.
 
바이올린 김응수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5월), 바이올린 김응수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 - 거장 Tibor Varga
"오이스트라흐를 연상케 하는 새로운 마에스트로" - 저널리스트 Bernd Hoppe
"완벽하다! 음악의 본질을 표현하다!" - 스트라드, 코리아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이번 시즌에 Sibiu Filharmonica, Philharmonic Orchestra Regensburg, Prague Symphony Orchestra, Antalya Symphony Orchestra, Cordoba Philharmonic Orchestra, Oviedo Philharmonic Orchestra 등과의 협연과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페인, 이태리, 영국 등에서 수 차례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하며 유럽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바로크합주단, 부산시향, 울산시향, 충남도향, 경북도향, 대구시향, 부산 신포니에타,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구 멜로스합주단, 창원시향, 원주시향, 진주시향 등과 협연하였다.
 
특히 2012년부터 매년 8월 최고의 알프스 휴양지인 오스트리아 레히에서 음악페스티벌을 열어 음악감독 및 메인 연주자로서 공연하였다. 3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유럽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 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은 ORF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을 통해 중계되었고, 3일 전 공연은 라디오로 생중계되었다.
 
그는 지네티 콩쿠르 1위,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1위, 티보르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위, 리피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청중상, 모차르트상, 현대곡상, 비루투오소 상 및 3위 입상, 피아트라 리구레 국제콩쿠르 1위, 아바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칼타니세타 국제 실내악 콩쿠르 특별상, 슈포어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특별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 이태리 베로나시가 후원한 CD를 발매하고, 슈만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작곡가 류재준 바이올린 소나타와 함께 Telos Music Records에서 음반을 출시하기도 했다. 또한 레히 페스티벌 라이브 연주가 음반으로 출시되었다.
 
김응수는 한국에서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빈 국립음대, 그라즈 국립음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를 모두 만점으로 수석 졸업하였다.
 
2012년 3월부터는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5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97년 예술문화 발전과 지역시민들의 정서함양 고취라는 목표 아래 창단된 우리나라 최초의 기초 자치단체 소속 교향악단으로 비록 연혁은 짧지만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하여 비약적으로 성장, 우리나라 최고 교향악단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음악을 통한 시민의 정서순화와 서로간의 이해와 협력을 높이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교향악축제에 1998년부터 참가한 강남심포니는 57회의 정기연주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주최 제야음악회, 청소년음악회, KBS 클래식 FM 개국 30주년 기념 KBS FM 콘서트 실황음악회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를 하고 통영국제음악제, 경남국제콩쿠르 등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였다. 세계로 그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강남심포니는 2003년 강남구 자매도시인 미국 리버사이드시 초청으로 한인 미 이민 100주년을 기념, 축하하기 위한 공연을 로스앤젤레스와 리버사이드시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음반제작에도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있는 강남심포니는 1998년, 1999년, 2000년 교향악축제에서 연주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과 제5번의 연주실황 CD출반을 시작으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우리나라 교향악단으로는 처음으로 베토벤의 9개 교향곡 전곡을 출반하였다. 2009년도부터 베토벤 교향곡 시리즈에 이은 브람스 교향곡 전곡 녹음을 시작하여 2011년 교향곡 제3번을 마지막으로 대장정의 브람스 교향곡 시리즈를 마무리하였고 2011년 전집 앨범을 출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선한 사운드와 열정적인 연주를 자랑하는 강남심포니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연주활동과 진취적인 공연기획으로 우리나라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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