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최고의 걸작오페라 나비부인 89594


푸치니 최고의 걸작오페라 나비부인

날짜 : 20130607 ~ 20130609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서울 연극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푸치니 최고의 걸작 나비부인 마담 버터플라이, 감상포인트 손수건준비하세요, 외면당한 사랑, 상처받은 자존심.... 그리고 죽음!! 한 동양 여성의 비극적 사랑이야기 2013년 6월 7일(금) 오후 8시, 8일(토) 오후 7시, 9일(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후원 아리랑

 한국 중국 불가리아 최고 성악가들의 대 향연!! 오페라 나비부인

푸치니 최고의 걸작 오페라 나비부인이 드리는 빅 3이벤트

원작 존 루터 롱, 작곡 쟈꼬모 푸치니, 배경 1900년경 일본 명치시대, 장소 일본 큐슈의 나가사키, 초연 1904년 2월 17일 밀라노 스칼라 오페라극장

시놉시스 1막 새로운사랑... 미국 해군중위 핑커톤은 결혼 중매인 고로의 소개로 아름다운 일본아가씨, 나비부인을 만나 사랑하게 된다. 그녀는 아버지가 죽어 기울어진 집안을 위해 게이샤가 된 15살 꽃다운 아가씨. 나비부인은 친척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개종까지 하며 새로운 삶의 희망에 부풀어 핑커톤과 결혼을 한다.  2막 기다림의 사랑... 핑커톤에게는 그녀와의 사랑이 일시적인 불장난에 불과하였고이를 경고하는 영사의 충고를 무시하고 귀국하여 미국인 케이트와 다시 결혼한다. 3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그를 손꼽아 기다리며 그 유명한 어떤 개인 날을 부른다. 절개를 지키던 나비부인은 드디어 핑커톤의 배가 입항한 사실을 알게 된다. 나비부인은 사랑의 승리라고 기뻐하며 밤새워 그의 방을  꽃으로 장식하며 그가 오기를 기다린다. 2막 2장 떠나보내는 사랑... 나비부인과의 만남을 피하던 핑커톤은 나비부인이 그의 아들을 낳았다는 말을 듣고 결국 케이트, 샤플레스와 함께 찾아온 후 꽃의 2중창이 흐른다. 순수한 나비부인의 사랑을 알게 된 핑커톤은 이별을 고하는 아리아를 부르며 괴로워한다. 나비부인은 케이트가 아이를 키우고자 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 모든 것을 단념하고 아버지가 물려준 단도에 새겨진 명예로운 삶을 못 살 때에는 명예로운 죽음을 택하겠다.는 문구를 읽으며 자결한다. 핑커톤은 나비부인을 외치며 죽어가는 나비부인 옆에 무릎을 꿇는다.

지휘 - 가에타노 솔리만 (Gaetano Soliman)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전공하여, 합창지휘와 오케스트라 지휘까지 전공을 한 그는 뮤직 메니지먼트으로 석사학위를 수여 받아 학문과 경험을 두루 갖춘 지휘자이다. 현악을 전공했던 기본으로 각종 콘서트에서 두각을 나타나기 시작한 그는, 벨기에에서 Carmen, Aida, Nabucco를 시작으로 그는 본격적으로 오페라무대를 섬렵하기 시작했다. Nabucco, Madama Butterfly, Tosca, Aida, La Traviata, La Boheme, Rigoletto, Il Barbiere di Siviglia, Il Trovatore등의 시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오페라를 지휘하였으며, 현재까지 유럽 전역을 돌며 그만의 섬세한 스타일로 다양한 오페라작품을 지휘하고 있다.

연출 - 마우리지오  디마띠아 (Maurizio Dimattia) 이태리 로마극장, 베로나 야외극장의 연출가로, 1985년부터 로마 오페라 극장 연출가, 티레마 오페라 시즌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1995년부터 라찌오 주 문화위원회의 멤버이며, 1987년부터 1992년까지 12스타의 유럽콘서트를 조직하였다. 2000년 이태리 로마, 밀라노, Traditional 오케스트라 갈라 콘서트 감독, 아부르 쪼로제또 극장의 음악/무용 페스티벌 감독을 맡았다. 2008년, 2010년 시즌에는 베로나 야외극장에서 세계 최고의 지휘자 다니엘 오렌과 함께 오페라 `아이다`를 연출하였고, `바로크 칸타타와 소나타`, `라보엠`, `토스카`, `일 트로바토레`, `라 트라비아타` 등 다수의 오페라를 연출하였다.

나비부인 슈잉 리 - 소프라노 슈잉리는 뉴욕시티 오페라단에서 나비부인 초초상 역을 맡아 에미상을 수상하며 스타반열에 올랐다. 현재, 뉴욕시티 오페라단, 애틀랜타 심포니, 플로리다 그랜드오페라, 나고야 극장, 신시내티 오페라, 볼티모어 오페라, 포틀랜드 오페라, 코네티컷 오페라, 콜럼버스 오페라, 오스틴 리릭오페라, 하와이 오페라, 홍콩 그랜드 오페라, 상하이 그랜드 오페라, 콜럼버스 오페라, 애리조나 오페라, 프랑스 리옹오페라하우스, 뉴질랜드 국제 예술 축제, 부다페스트 오페라, 홍콩 국제 예술 축제 등 유럽과 미국, 아시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 나비부인 넬랴 크라프첸코 - 이태리 Moldova 음악학교 수료 후 Kunstuniversitut Graz 오페라 스튜디오에서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오페라 돈 카를로, 마술피리, 투란도트, 라보엠, 라 트라비아타,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였고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핑커톤 박현재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석 졸업, 동 대학원 졸업 후, 이태리 Pescara 고등음악원 오페라과와 프랑스 파리 국립음악원을 졸업하였다. 오페라 라보엠, 라 트라비아타, 일 트로바토레, 카르멘, 나비부인, 사랑의 묘약, 호프만의 이야기 등의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200여회 출연하였다. / 핑커톤 최성수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G. Verdi 국립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도니제티 아카데미아를 졸업하였다. 제 1회 국립오페라 컴피티션 Winner, Porana Lirica 국제콩쿨 1위, Operarinata 국제콩쿨 1위, G. Simionato 국제콩쿨 특별상 등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입상하였다.

스즈키 양송미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대학원 졸업 후, 오스트리아 Graz 국립음대에서 Bakk. art. 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음악콩쿨과 스페인 비냐스 콩쿨에서 입상하고, Wiener Staatsoper에서 지휘자 Danielle Gatti, Marcello Viotti와 함께 루치아, 카르멘, 시몬 보카네그라, 라 트라비아타 등을 공연하였다. / 스즈키  최승현 - 중앙대 음악대학 재학 중 도이하여 이탈리아 Rovigo F. venezze 국립음악원에서 수학하고, Parma ORFEO 국제 성악 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Tito Gobbi 국제콩쿨 우승, Rocca delle Macie 국제콩쿨 2위, Anselmo colzani 국제콩쿨 3위 등 여러 국제콩쿨에서 입상하였고, 오페라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샤플레스 송기창 - 가천대학교(구, 경원대) 음악대학 성악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에꼴노르말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 졸업 후, 프랑스 C.N.I.P.A.L 국립오페라센터를 국비로 유학하였다. 이태리 쥬세페 디 스테파노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였고, 프랑스 마르세이유 국제 콩쿨 외 다수 의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 샤플레스 노대산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후, Peabody Conservatory 전문 연주자과정, Peabody Conservatory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태리 가곡협회 콩쿨 1위, 한국음악협회 콩쿨 1위, Mario Lanza Voice 국제콩쿨 1위, Puccini콩쿨 1위, Metropolitan Opera National Council 콩쿨 Eastern region 1위를 수상하였다.

고로 류기열 - 경원대학교 음대 성악과, 베를린 Hanns Eisler 국립 음대를 졸업하였고, 바이로이트 바그너 축제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파우스트, 마술피리, 마탄의 사수, 피델리오, 나비부인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SIS (Seoul International School) 서울 국제 학교에 출강 중이다. / 본조 손철호- 연세대학교 성악과에서 박성원 교수에게 사사 후, 이태리 꼬모 콘서바토리를 거쳐 밀라노 시립음악원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석 졸업하였다. 이태리 파르마 G. Verdi 국제 콩쿨 우승, 스페인 바르셀로나 비냐스 입상, Maria Callas 국제 콩쿨 베이스 부분에서 입상하는 등 세계적인 국제 콩쿨에서 명성을 얻었다.

신관 유준상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졸업, Milano G. Verdi 국립 음악원 수석졸업, Milano civiche 시립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 졸업하였다. 이태리 음악전문잡지 L'opera 올해의 신인 성악가상 수상, 이태리 SANREMO국제콩쿨에서 우승하였고, 일본 NHK 방송 주최 콘서트에서 활약하였다. / 야마도리 김대수 -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에쎈 폴크방 국립음대 리트 오페라과를 졸업(Diplom) 하였으며, 독일 함부르크 시립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에서 최고점수(Auszeichnung)로 졸업하였다. 현재 한국 슈베르트협회, 현대 성악앙상블, 예울음악부대 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오케스트라 서울필하모닉

캐스팅 스케줄

세계가 가장 사랑하고 널리 알려진 푸치니의 걸작 오페라 
푸치니의 3대 오페라로 손꼽히는 작품으로 시대적 배경으로 인해 빚어진 한 동양여성의 불우한 사랑과 이로 인해 죽음으로 까지 치닫게 되는 극적 스토리 전개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한국오페라단의 오페라 `나비부인` 역량 있는 출연진 · 스탭진 
전 세계 극장에서 극찬한 황금의 목소리, 나비부인 역으로 세계인 에미상을 수상한 드라마틱 소프라노  슈잉 리( Xiu-Ying Li)!! 
로마극장, 베로나 야외극장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오렌과 함께 공연하는 등 많은 작품들로 전 세계 음악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연출가 마우리지오 디마띠아(Maurizio Dimattia), 음악적 해석으로 명성이 높은 지휘자 가에타노 솔리만  (Gaetano Soliman ), 그리고 높은 음악적 기량과 역량을 가진 국내외 최고의 성악가 박현재, 최성수, 양송미,   최승현, 송기창, 노대산, 손철호 그리고  합창, 기술 스탭진들의 총 제작진들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여 수준 높은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일 것입니다.

 

2013년 오페라 사상 가장 매력적인 작품 
이번에 제작되는 `나비부인`은 무대, 연출 등 다각적인 면에서 기존의 전통적 방식과 다채로운 시각적 변화와 놀라운 기법들이 총체적으로 어우러지게 제작된 작품으로서, 대중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공연이 될 것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의상 등 소품들은 외국 에서 제작 하였으며 무대세트, 조명 등과 상호 대비 혹은 일치된 색채로 무대 세트와 어우러져 장식적 요소까지 가미되어, 막마다 한 점 한 점의 아름다운 명화가 펼쳐지는 듯하여, 공연 내내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장면들로 인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길 것입니다.

 

공동주최 : (사)한국오페라단, 동아일보

후원 : 아리랑TV

 

문의 : 02-587-19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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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