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랑의 네번째 그림 89625


비화랑의 네번째 그림

날짜 : 20130618 ~ 20130618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서울 음악

[작품소개]

 

<비화랑 : 琵[비파 비] 華[빛날 화] ?[밝을 랑]>

 

비화랑은 비파를 통해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하얀 도화지를 아름다운 비파의 선율로 채워나가려 합니다.

 

다섯줄의 비파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사랑을 그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은 것이 비화랑의 마음입니다.

 

처음 비파를 만났을 때의 떨림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도화지를 채워나가며 비파의 매력을 같이 느끼고 싶습니다.

 

 

[기획의도]

 

<비화랑의 네 번째 그림 : 다섯줄, 인연을 그리다>

 

천상의 소리라고 불리는 우리 고유의 악기 비파. 비파는 2000년이 넘는 아주 긴 역사를 가지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불과 30여년이라는 시간동안 연주되지 않았기에 안타깝게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갔습니다. 이제 그 비파에 불을

 

밝히고, 그 비파로 세상을 밝히려고 합니다.

 

 

[아티스트 소개]

 

*권세희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국악관현악과 비파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석사과정

 

서울예술대학 한국음악과 비파전공 출강

 

bihwarang.say@gmail.com

 

*김정겸  

 

서울예술대학 한국음악과 비파전공

 

bihwarang.jk@gmail.com

 

*정영범  

 

서울예술대학 한국음악과 비파전공

 

bihwarang91@gmail.com

 

*한수진  

 

서울예술대학 한국음악과 비파전공

 

bihwarang.han@gmail.com

 

 

[기타정보]

 

향비파는 우리의 전통음악 중 ‘향악’을 연주하던 악기였습니다. 조선시대 성종 때 편찬된 악학궤범에는 향비파를 연주할 때는

 

거문고를 연주할 때와 같이 ‘술대’를 사용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오동나무와 밤나무로 만들어진 이 악기는 목이 곧고, 다섯줄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당비파는 우리의 전통음악 중 ‘당악’을 연주하던 악기였습니다. 목이 곧고, 다섯줄을 가진 향비파와는 다르게 이 악기는 목이 굽어 있고,

 

네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악학궤범에 따르면 당비파는 ‘발목’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연주했습니다.

 

문의 : 010-4161-9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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