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팩 솔로이스트 2팀 89628


2013 한팩 솔로이스트 2팀

날짜 : 20130607 ~ 20130608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연극

2013 한팩 솔로이스트 기획의도

 

 

ㅇ 당대 최고의 무용수를 한 무대에서 만난다

당대의 최고의 자리에 있는 무용가와 안무가가 만나 상호간 예술세계 교류를 통해 더욱 긍정적 영향을 받음으로써 현대무용의 예술적 가치를 제고할 작품을 창작하도록 한다.

 

ㅇ 우리 무용 수준의 글로벌화

해외의 탑클래스 안무가의 안무를 국내 무용수가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함으로써 세계적인 현대무용의 수준과 성향을 받아들이고 나아가 글로벌한 한팩의 이미지를 고양한다.

 

ㅇ 현대무용의 예술적 가치 확장

국내 무용의 예술적 파급력을 성장시키기 위해 안무가를 따로 한 팀당 한명씩 배정하여, 무용수가 자기 세계와 한계를 초월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ㅇ 솔로이스트의 능력 부각

무용가가 안무 및 출연까지 함께 했던 솔로공연과는 달리 안무의 영역은 전문안무가에게 맡김으로써 솔로이스트로써의 최대한 능력을 발휘하도록 하며, 안무가의 연출적 역량이 좋은 무용수를 통해 배가되어 발휘되도록 기획한다.

 

ㅇ 솔로이스트 역량강화를 위한 안무가 배정

안무가로써 만이 아니라 무용수로도 그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견무용수들에게 예술적 상생이 발현될 안무가를 배정함으로써 솔로이스트로서의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무용수에게 있어서 기술적성장만이 아닌 무용적 사상과 방향을 확고히 성장시키는 자리를 마련하여 준다.

 

ㅇ 해외 유수한 무용단의 현역 무용가

현재 해외 무용단의 단원으로 활동 중인 한국 무용가 중 그 실력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무용수를 섭외하여 한국 무용계에 선보임으로써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창출한다.

 

ㅇ 세계적인 무용상 수상자의 무대

한국의 정상의 위치에 있는 중견무용가 및 국내외 유명 경연대회의 수상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은 능력 있는 무용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티스트 소개]

 

빠른 전환 - Swift Shift

김건중(무용수)- Heidi Vierthaler 하이디 비어탈러 (안무가)

 

<안무의도 및 시놉시스>

 

the moment you think or you believe or you know, you're a lot of other people: but the moment you feel, you're nobody-but-yourself.”

― E.E. Cummings

 

당신이 생각하는 그 순간 또는 믿는 또는 아는, 그 순간 당신은 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느끼는 순간 당신은 아무도 아닌, 당신은 그 자체입니다.

 

<프로필>

 

김건중(무용수)

- 2012, Social Skin by ivgi & greben

Korean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 2012, ‘S’ is ‘P’. by Ae Soon an Dance company.

- 2011, What about Love, by Joelle Bouvier,

Korean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 2011, Salon De Factory, by Young Min Son

- 2011, Blind Date Project by Connor Schumacher and Andy

Heidi Vierthaler 하이디 비어탈러 (안무가)

- The Dutch 안무

- Scapino Ballet Rotterdam ,Seattle Dance Project

- Tanzwerk Nuernberg, Ballet Dortmund, The Gothenburg Ballet, Ballet Frankfurt and the Forsythe Company 무용수로 활동

 

 

 

존막 - Jean Marc

정훈목(무용수) - Franck Chartier 프랭크 샤띠에(안무가)

 

<안무의도 및 시놉시스>

 

한 남자는 무의식속에서 솟아나는 응집과 포효 그리고 열반에 들기까지 고립이라는 공간의 이름안에 초대된다. 이는 궁극적으로 현실과 환상의 경계사이에서 Jean Marc 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한 자아의 충돌을 빌어 관객과의 상상력을 공유 또는 해체의 지점을 탐색한다.

 

<프로필>

 

정훈목(무용수)

- 2009~벨기에 PEEPING TOM dance theater company 무용수 겸 크리에이터.

- 2009 서울무용제 국내초청 안무 및 공연 “불편한 진실”

- 200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체 ‘신진예술가 선정’

- 200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안무가집중육성사업 안무가 선정”

- 200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무대공연작품지원사업 “무용단 선정”

- 2004 단국대학교 무용대학원 졸업

- 2001 단국대학교 무용과 졸업

전)JUMOK dance theater 대표

 

 

출입구 또는 몽환 ? Entrance or en-trance

허성임(무용수) - Stef Lernous 스태프 레누어스(안무가)

 

<안무의도 및 시놉시스>

 

“Entrance” (출입구) 또는 “en-trance”(몽환) 허성임과 아바토와 페르메의 다이렉터로 있는 스테프 레누스의 30분 솔로 작품이다. 이 솔로는 컨템포러리 댄스와 아바토와 페르메 고유의 스타일 즉, 의식과 종교 그리고 언더 그라운드 예술의 요소를 복합한 작품이다.

 

공간 어딘가에 한 소녀가 있다. 이 소녀 안 어딘가에 공간이 있다.

이 수평면 안에 존재하지 않은 물리적인 힘이 이 소녀 안으로의 출구를 찾는다.

무엇으로 이 소녀를 움직이게 하는지..

무엇으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지 보기 위하여

 

<프로필>

 

허성임(무용수)

- 2009 ~현재 Needcompany (니드 컴퍼니/벨기에) 정단원

- 2011 ~현재 Abattoire Ferme (아바토와 페르메/벨기에)객원 단원

- 2008~2009 Les Ballets C de la B /Koen Augustijn(레 발레 씨디라비/벨기에) 과 작업

- 2007 Alias company (알리아스/스위스)와 작업

- 2006~2008 Jan Fabre /Troubleyn (얀 파브르/벨기에) 과 작업

 

Stef Lenours 스태프 레누어스(안무가)

- 2012 Stef Lernous was invited to write the

Theatre Festival's annual State of the Union.

-Recently -

The company was selected for no less than

4consecutive editions of the annual

Theatre Festival, showing the best

contemporary work of Belgium and the

Netherlands produced in the past season.

문의 : 02-3668-0109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