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박종호의 낭만시대 (7월) 90291


2013 박종호의 낭만시대 (7월)

날짜 : 20130713 ~ 20130713

장소 : 성남아트센터

경기 음악

2013 박종호의 낭만시대(浪漫時代)

“예술로 배우는 세상, 감동으로 깨닫는 인간”

 

- 문화평론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박종호가 들려주는

예술에 숨겨진 더 깊은 이야기들 -

 

성남아트센터가 마련하는 [박종호의 낭만시대]는 2013년 새해에도 계속됩니다. 낭만시대는 장르를 가르지 않고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양 예술을 소개하는 수준 높은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서양 예술을 관통하는 특정한 주제를 선정하여, 박종호 특유의 해박한 지식과 냉철한 통찰력으로 쉽고 재미있게 요리하여 여러분의 손안에 쏘옥 넣어드립니다.

특정 장르에 상관없이 최고의 공연과 최고의 해석 그리고 우리 시대 최고의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공연도 함께 접하게 됩니다.

최고의 문화평론가이자 정신과의사인 박종호가 들려주는 예술에 담긴 아름다운 사연들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더 깊고 놀랍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매달 한 편 씩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VI. 7월 (7월 13일) [페스티벌] - “정열과 감동의 여름”

매년 유럽의 여름은 페스티벌의 열기로 더욱 뜨겁다. 여름이면 유럽의 명승지 곳곳에서는 음악과 오페라의 축제가 벌어진다. 유럽의 페스티벌의 의의와 역사를 알아보고, 명 페스티벌들의 즐겁고 감동적인 모습들에 취해 본다.

출연진소개

사회 및 해설 / 박종호

풍월당 대표, 오페라 평론가, 문화 예술 칼럼니스트, 정신과 전문의 등의 직함을 가지고 있지만, 그 자신은 품격 있는 교양인이자 균형 잡힌 경계인이 되는 것을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오늘도 공부하고 있다. 어떤 곳에도 속하지 않고 관찰하는 사람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한국 사회에서 정작 필요한 사람은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을 가진 관찰자라고 생각하는 그는, 보고 듣고 읽고 생각하고 쓰는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도전도 거부하지 않는다.

1993년, 첫 유럽 여행 이후, 지금까지 수백 차례 유럽을 다녀왔지만, 그는 매번 새로운 주제로 여행을 떠난다. 2003년 우려와 찬사를 동시에 받으며 클래식 음반 매장 풍월당을, 2007년 만류와 반대를 무릅쓰고 풍월당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풍월당과 풍월당 아카데미가 고양된 정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적 장소가 되기를 꿈꾸며, 다만 경영인의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풍월당 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1,2,3, 『불멸의 오페라』 I,Ⅱ,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문의 : 031-783-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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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808 성남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