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전 터치(Touch) 91162


업사이클링전 터치(Touch)

날짜 : 20130821 ~ 20130827

장소 : 광화랑

서울 미술

Remind People, Recycle Waste 업사이클링展 두번째 편지는 누군가에게 닿기touch 위한 마음 예술은 마음을 움직이기touch 위한 표현 터치포굿은 쓰임이 다한 것들을 다시 태어나게 하려는 손길 touch 터치포굿은 버려지는 것들을 솜씨있게 좋은 제품으로 만들고, 좋은 가치를 담아 사람들의 마음에 닿고자 합니다. 주최 우정사업본부 주관 (주)터치포굿 TOUCH 4GOOD colorfur brand 5광화문역(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서울 종로구 세종로 81-3

업사이클링전 두 번째 이야기 ‘터치(Touch)'
편지는 누군가에게 닿기(Touch)위한 마음, 예술은 마음을 움직이기(Touch)위한 표현, 터치포굿은 쓰임이 다한 것들을 다시 태어나게 하려는 손길(Touch)이다. 이번 업사이클링 두 번째 전시인 ‘터치(Touch)'는 각자의 방식으로 사람들을 터치하는 세 분야의 작업 결과물들로 이루어진다.


전시 기획 및 의도 : 최근 심각해진 사회문제와 시대적 트렌드인 지속가능성. 친환경 열풍에 따라 사람들의 환경인식과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아졌다. 이에 터치포굿은 수명이 다하거나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것들에 새로운 이야기와 가치를 부여하여, 더 나은 쓰임과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해보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우정사업본부, 터치포굿의 이야기를 담고, 삼육대학교, 부산대학교와 진행한 산악협력 프로젝트 및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작가 및 디자이너들의 재능기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은 2008년, 사회적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해보고자 모인 청년들로 시작되어 지금은 재활용 사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 노하우를 갖춘 회사로 성장했다.무분별하게 생산되고 버려지는 현수막, 광고판,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을 활용하여 생활 속 친환경 제품, 패션잡화를 생산하고 도시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문의 : 02-39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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