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버벌퍼포먼스 '비트' 91689


넌버벌퍼포먼스

날짜 : 20131109 ~ 20131109

장소 : 노원문화예술회관

서울 음악

 공연개요
 
우리는 재활용을 꿈꾼다! 리싸이클(Recycle)밴드의 열정적인 콘서트!!!
  빵빵,텅텅,탁탁,삐삐!!! 우리는 더 이상 고철더미가 아니다!!!
  자동차 배기관 아냐? 어? 저건 클락션인가? 폐차장을 매일 오가며 자동차부품을 주워 모았다고?
  미술관이야, 폐차장이야? 설치예술을 연상케 하는 상상 그 이상의 무대!
  난타, 점프를 만든 분의 새로운 작품이라고? 넌버벌 퍼포먼스계 마이더스의 손, 최철기 연출의 신작!!!
 
시놉시스

  폐차장에서 일하는 인부들의 즐거운 일탈!
  락 스타들이 자동차를 몰다 사고가 났다. 이들이 깨어난 곳은 폐차장.
  지루했던 폐차장은 정령이 된 그들과 폐차장 인부들의 만남으로 조금씩 활기를 띠우게 된다.
  락을 배워가며 친밀해진 그들은 이제 콘서트를 준비하게 된다.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일탈을 꿈꾸며 영상, 레이저, 조명, 서커스를 총망라한 신들린 락 콘서트를
  계획하게 되는데...... 
 
 

넌버벌 퍼포먼스 비트

‘비트’는 인기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와 ‘점프’를 연출한 최철기 감독이 탄생시킨, 폐차장에서 펼쳐지는 비언어극(Non-Verbal Performance)이다. 그동안 선보였던 넌버벌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독특하고 세련된 작품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자동차 부품의 재활용 악기 개발과 전자악기, 전통 타악을 결합한 업그레이드된 한국형 넌버벌 퍼포먼스이다. 여기에 아크로바틱, 마임, 인형, 마스크를 활용한 극적 판타지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드럼, 기타, 베이스, 건반을 기본으로 리드미컬한 타악의 장단을 절묘하게 버무렸는데, 이때 등장하는 소품들은 폐차를 분해해 재조합한, 비트만의 새로운 타악기로 이를 위해 총 129대의 자동차의 부품이 모여졌다.
 
 

 
서울예술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서울예술단(이사장 김현승)은 1986년 창단되어 한국적 소재의 창작음악극 및 가무악 제작을 통해 공연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1987년 총체극 ‘새불’을 시작으로 ‘바람의 나라’, ‘태풍’, ‘15분23초’, ‘로미오와 줄리엣’, ‘크리스마스캐롤’ 등 가족, 연인, 청소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레퍼토리 작품을 개발하여 무대화하고 있으며, 지방소도시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갖춘 공연 프로그램 개발로 문화예술 향유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5년 광복60주년 축하 러시아 공연, 2008년 중국 북경 올림픽 공식문화행사, 2010년 인도네시아 한국주간(Indonesia-Korea Week)행사 등 주요 국제행사에 참가하여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수행과 한국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노력을 하고 있다.

문의 : 02)951-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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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 181 노원문화예술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