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타 첼로앙상블 The First Concert 91690


첼리스타 첼로앙상블 The First Concert

날짜 : 20131006 ~ 20131006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 음악

깊어가는 가을밤을 물들일 첼로만의 축제 
 
현재 클래식 음악계의 중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실력파 첼리스트 13명으로 구성된 첼로앙상블의 탄생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들과 
해외 오케스트라 출신의 중견 첼리스트 
차세대 첼로 주역들이 엮어내는 첼로의 하모니 
 
발군의 기량을 지닌 젊은 첼리스트들이 한뜻으로 모여 만든 첼로앙상블 
서울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들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등 해외 오케스트라 출신의 중견 첼리스트, 국제 콩쿨 우승자를 포함한 차세대 첼로 주역들 등 발군의 기량을 지닌 젊은 실력파 첼리스트 13명이 모여 결성한 '첼리스타 첼로앙상블'이, 오는 10월6일(일) 저녁8시 IBK챔버홀에서 그 첫 무대를 선보인다. 첼리스타 첼로앙상블은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종신단원으로 선발되어 화제를 모았던 박상민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리더, 수석)를 중심으로 전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 부수석 김민지 현 계명대 교수(수석), 서울시향 첼로수석 주연선(수석), 수원시향 첼로수석 박노을(수석), 인천시향 첼로수석 양지욱, 독일 브란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전 첼로부수석이자 현 KBS교향악단 첼로부수석 윤여훈 등, 현재 클래식 음악계의 중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첼리스트 들로 구성되었다.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결성을 주도한 첼리스타 첼로앙상블의 리더 박상민은 "첼로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안고 동료 선후배 첼리스트들이 한데 모였다. 다들 바쁘기로 소문난 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놀라운 일이지만 무엇보다 수준 높은 앙상블 음악을 만들어보겠다는 의지가 무척 뜨겁다. 앞으로 예술적 완성도가 높은 첼로앙상블 음악을 소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의지를 밝혔다. 
 
출중한 기량과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추구로 한국을 대표하는 첼로앙상블로 커나갈 것
단원들이 직접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투표로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잦은데, '첼리스타'라는 앙상블의 이름도 40여 개의 후보 가운데 2차, 3차에 걸친 투표로 정해진 것. 이탈리아어로 '첼로를 연주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별처럼 빛나는'이라는 느낌을 주는 어감이 단원들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첼리스트 정명화는 "한 명 한 명 모두 발군의 기량을 가진 솔리스트로서 우리 나라 첼로의 미래라 해도 과언이 아닐 뛰어난 연주자들이다.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교단의 스승으로, 크고 작은 앙상블 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텐데, 일상에 안주하지 않고 이렇게 멋진 앙상블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우선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멋진 첼로 앙상블을 기대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명훈 상임지휘자의 부임 이래 3년간 공석으로 남아있던 서울시향의 첼로 수석으로 선발, 화제를 모았던 첼리스트 주연선. 그녀도 바쁜 일정을 쪼개어 첼리스타 첼로앙상블의 네 명의 수석 가운데 한 명으로 활약하고 있다. "단원 개개인의 실력이 출중하고 음악에 대한 진지한 자세가 남다른 만큼, 이번 무대와 앙상블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발군의 기량을 지니고 있고 음악적 완성도에 대해 갖고 있는 욕심 만큼이나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첼로앙상블로 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해 본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작품 40(베르너 토마스-미푸네 편곡), 율리우스 클렝겔의 12대의 첼로를 위한 찬가, 빌헬름 카이저-린데만의 12인의 보사노바, 6인을 위한 맘보, 토마소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베르너 토마스-미푸네 편곡), 에이토르 빌라-로보스의 브라질풍의 바흐 제1번,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여러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Edvard Grieg : Holberg Suite Op.40 (arr. W. Thomas-Mifune)
에드바르트 그리그 :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작품 40 (베르너 토마스-미푸네 편곡) 
 
Julius Klengel : Hymnus Op. 57
율리우스 클렝겔 : 12대의 첼로를 위한 찬가 작품 57
 
Wilhelm Kaiser-Lindemann : Die 12 in Bossa-Nova
빌헬름 카이저-린데만 : 12인의 보사노바
 
Wilhelm Kaiser-Lindemann : Mambo for SIX
빌헬름 카이저-린데만 : 6인을 위한 맘보
 
Tomaso Albinoini : Adagio (arr. W. Thomas-mifune)
토마소 알비노니 : 아다지오 (베르너 토마스-미푸네 편곡)
 
Heitor Villa-Lobos : Bachianas Brasileiras No.1
에이토르 빌라-로보스 : 브라질풍의 바흐 제1번
1. Introduction (Embolada) 인트로덕션 (엠볼라다)
2. Preludio (Modinha) 프렐루디오 (모디냐)
3. Fugue (Conversa) 푸가 (콘베르사)
 
Astor Piazzolla : La Muerte del Angel 
아스토르 피아졸라 : 천사의 죽음 
                        Oblivion 
                        망각
                        Resurreccion del Angel 
                        천사의 부활
 
[프로필]
 
박상민(Sangmin Park) _ 리더(Leader)
1987년 세계적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사상 최초의 최연소 종신단원으로 입단하여, 수년간 미국을 비롯한 유럽각국에서 많은 연주활동을 해온 첼리스트 박상민은 줄리아드 음대를 3년 만에 졸업하였고 메네스 음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쿠르에서 최고상을 수상함으로써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에 4회 협연하였으며, 뉴저지 주지사로부터 음악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레이건 대통령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백악관과 케네디 센터 등에서 연주하였고, 미국 뉴저지 상, 하 위원 들로부터 공로상을 받은바 있다. 미국을 주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그는 링컨센터 와 케네디 센터 등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졌으며,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줄리아드 오케스트라, 알라바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첼리스트 박상민은 미국에서 Hartwick summer music festival 초빙교수, Rowan University 초빙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코리안심포니 수석단원으로 활동한 것을 비롯하여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부산시향, 대전시향, 광주시향, 코리안심포니 등과 협연하였고, 비르투오조 현악4중주 단원, 예음 실내악단, 뉴아시아 쿼르텟, 화음 실내악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연주회를 해왔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우수한 재원들로 구성된 KNUA String Ensemble을 구성하여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독일, 일본 등지에서의 초청연주를 통해서도 많은 호평을 받는 등 끊임없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실내악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서울 스트링 쿼르텟 리더, 서울 스프링 실내악축제 첼리스트, 대관령 국제음악제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민지(Min Ji Kim) _ 수석(Principal)
2003년 Astral Services National 오디션의 우승자인 첼리스트 김민지는 6세에 첼로를 시작, 만 16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하였고 2000년 졸업과 동시 도미,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 Graduate Diploma 그리고 Artist Diploma를 전액장학생으로 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는 Frank Huntington Beebe Fellowship 수여자로 선정되어 후원을 받았으며, 프랑스로 건너가 Toulouse Conservatoire에서 Professional Performance 학위를 받았다. 일찍이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조선일보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했을 뿐만 아니라 난파콩쿠르와 KBS 신인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Emanuel Feurmann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에서 전세계적으로 오직 12명만이 초청된 참가자 중 한국인 최초로 장학금을 수여받았고 Premio Arturo Bonucci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에서 2위를, Adam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에서 3위를 수상, Korean International Competition, Hudson Valley String Competition, New England Conservatory String Competition, HAMS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 등에서 모두 1위에 입상하고 음반을 발매하였고, Irving M. Klein International String Competition에서는 1위 입상과 함께 위촉작품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Casals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 Rostropovich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 Paulo Cello Competition, 영 콘서트 아티스트 국제 오디션과 W. Naumberg competition 모두 Semi finalist로 노미네이트 되는 등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민지는 필라델피아 Kimmer, Trinity Center 등 여러 곳에서 협연과 독주 데뷔무대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보스턴의 Jordan Hall, Gadner Museum 등 여러 곳에서 독주 및 협연을 하였으며, 시카고 Dame Myra Hess Concert Series, WMFT 시카고 라디오에 라이브 리사이틀이 방송되었다. Haddonfield Symphony, Hudson Valley Symphony, Marin Symphony, Santa Cruz Symphony, Santa Rosa Symphony, Peninsula Symphony, New Engalnd Conservatory Symphony, Christchurch Symphony, KBS교항악단, 서울시향, 인천시향, 원주시향, 수원시향 등 국내 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벨몬트와 켈리포니아의 랄스톤 콘서트 시리즈와 San Miguel Allende에서 초청연주, Kronberg Cello Masterclass and Festival 참여 우수연주자로 선정되어 연주하였고 Ravinia Festival, Piatigorsky Seminar 등 여러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또한 Ravinia Festival의 Stean's Institute 악기은행이 제공하는 쟝 밥티스트 뷔욤 (Jean Baptiste Vuillaume)을 후원받아 다년간 연주하였다.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민지는 정명화, 박상민, 박경옥, Laurence Lesser, Paul Katz, Bernard Greenhouse, Lluis Claret를 사사하였고 로린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Orchestra Palau de les Arts Reina Sofia)에서 동양인으로는 유일하게 직책단원 (부수석)으로 임명되어 음악적 능력을 인정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계명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중이고 금호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멤버이며 독일 피라스트로 (PIRASTRO)사의 후원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활동중이다.
 
주연선(Yeonsun Joo) _ 수석(Principal)
서울시립교향악단 첼로 수석으로 활동중인 첼리스트 주연선에게 음악은 일상처럼 친근하면서도 진중한 삶으로 다가왔다. 음악가 가족들 사이에서 성장하며 타고난 음악성 역시 자연스레 발전을 거듭하는 동시에 지독한 연습이 더해져 첼리스트로서의 재능을 일찍부터 빛나게 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젊은이의 음악제 출연 등 음악영재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그녀는 수석으로 입학한 예원학교 재학 시절 월드심포니와 협연했으며, 예원학교를 수석졸업하고, 서울예고에도 수석으로 입학 후 고교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The Curtis Institute of Music에서 학사를, Rice University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각종 콩쿠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조선일보 콩쿠르 1등, 이화경향 콩쿠르 1등,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세계일보 콩쿠르 대상, 부산 MBC 콩쿠르 첼로부문 1등 및 전체 대상, Philadelphia Orchestra Greenfield Competition Senior 부문 시상자 선정, 서울예고를 빛낸 음악가상 운파(임원식)상, Eastern Connecticut Symphony Orchestra Competition 1등, Sorantin International Competition 전체 대상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17세에 1시간 프로그램인 KBS테마콘서트의 단독 방송출연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음악전문지 <음악춘추>에서 선정한 '21세기를 빛낼 23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고, 2010년에는 예술의전당 영아티스트로 선발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음악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카네기홀에서 펼쳐진 Itzhak Perlman과의 듀오, Lorin Maazel의 바이올린 연주로 듀오를 하는 등 여러 대가들과 실내악 공연 경험을 다채롭게 쌓아온 그는, Amelia Chamber Music Festival에서 Roberto Diaz, Kim Kashkashian등과 실내악 연주를 했으며, 한국 호주대사관 초청으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Winter Gala Concert에 참여하였다. 또한 휴스턴 대학이 주최한 시벨리우스 뮤직 페스티벌과 캔자스시티 Summerfest에서도 Guest Artist로서 초청 연주를 마쳤고, 배익환·윤철희 등과 함께한 Noblesse 실내악 콘서트, 정명훈과 SBS 디지털 포럼에서 초청 연주를 했다. Philadelphia Orchestra, KBS교향악단, Eastern Connecticut Symphony Orchestra, 인천시향, 서울시향, San Angelo Symphony Orchestra, 코리안 심포니와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에서 협연 활동을 펼친 그녀는, 소리얼필 오케스트라 연주로 이경선·박종화와 베토벤 트리플 협연을 가진 바 있다. 또한, 대중들과의 교감에도 적극적인 그는 관객이 기획한 친근한 현대음악 연주회를 비롯해 KBS TV 클래식 오딧세이 및 KBS 1FM 출연, 휴스턴 Public Radio KUHF 88.7FM에서 방송된 Crisalis Music Project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영화배우 김태우의 ‘발렌타인 N 클래식’에서 초청 연주를 하기도 했다. 캔자스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보를 역임한 그는 2008년 서울시립교향악단 입단 당시 정명훈 상임지휘자 취임 후 3년 이상 공석으로 남아있던 첼로 수석연주자로 선발되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친자매이자 음악적 동지인 바이올리니스트 주연주·주연경과 함께 결성한 주트리오의 이름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기념 음악회를 열고 있으며 다큐멘터리영화 비념 음악작업에도 참여하는 한편, 2012년 Trio Philia를 창단, 제2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Quartet Knecht 철학 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활동과 음반이 발매 예정이다. 정명화, 양성원, 이정근, Orlando Cole, Lynn Harrell을 사사한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해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박노을(Noll Park) _ 수석(Principal)
보자르 트리오의 피아니스트, 메나헴 프레슬러가 "음악을 아름답게 하는, 어떤 종류의 음색이라도 첼로로 자유로이 표현해낼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갖춘 연주자"라고 격찬한 첼리스트 박노을은 서울예고를 실기우수자로 졸업한 후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대 음대에 입학했다. 그녀는 세계일보, 중앙일보 콩쿠르 입상 및 조선일보 콩쿠르 1위,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등 학창시절부터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이후 서울대 재학 중 독일 뮌헨 국립음대로 건너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비엔나 국립음대 솔리스트 과정을 최고점수로 마쳤다. 유럽에서의 다양한 경험은 그녀의 연주가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히는데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 박노을은 이미 폴란드 바르샤바 첼로 국제 콩쿠르 4위, 루토슬라브스키 국제 콩쿠르3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명예상, 하이든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등 유럽의 주요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탄탄한 실력을 갖춘 솔리스트로서의 미래를 다졌다. 그러나 좁은 시야에 머물지 않은 박노을의 폭넓은 관심은 솔리스트로서 뿐만 아닌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등 다양한 음악의 분야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했다.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보 첼리스트,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객원단원 및 아카데미 단원 역임은 물론,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부수석과 싱가폴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로 초청된 그녀는 철저하면서도 완벽한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갖추며, 실내악 멤버, 그리고 물론 솔리스트 등의 다양한 역할에서 항상 빈틈없이 충실한 모습을 보여 모든 연주에 확신을 주는 각광받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노을은 유럽 무대에서 루도미르 로지츠키 오케스트라, 헝가리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버드위즈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여 현지의 극찬을 받으며 자신의 무대를 넓혀왔다. 국내에서는 이미 학창시절에 서울 쳄버 오케스트라, 서울 예고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이후 울산시향을 비롯해 세계적인 국제콩쿠르를 석권한 신예음악가 초청 시리즈에서 수원시향과 협연, 김대진의 음악교실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 2010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전주시향과 협연하였다. 이후 대원문화재단 송년음악회,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11시 콘서트, 군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등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 각광받은 박노을은 또한, 세라믹팔레스 홀의 우수신인 초청 음악회, 2012년 금호아트홀 예술가의 초상 시리즈로 초대되어 독주회를 한 바 있다. 젊은 연주가로서의 욕심 뿐 아닌 연구해나가는 음악가로서의 면면 또한 보이고 있는 박노을은, 현재 수원시향 수석 첼리스트, 금호 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 객원단원,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단원으로 활동하며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 선화예중, 계원예고, 서울예고에 출강중이다. 매끄러우면서도 정교한 테크닉, 섬세하면서도 지적이고 명료하면서도 따스한 인간미가 배어나오는 음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첼리스트 박노을은 현재 1830년 경 제작된 라파엘레와 안토니오 갈리아노로 연주하고 있다.
 
김소연(Soyun Kim)
첼리스트 김소연은 뛰어난 음악적 자질과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높이 평가 받으며 전도유망한 연주자로서 주목 받고 있다.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명예 졸업한 그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영재 입학하였고,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Hanns Eisler)에서 석사(Diplom)와 콘체르트 엑자멘(Konzert Examen)을 졸업하였다. 그녀는 KBS. 한전 신인음악 콩쿠르 전체부문 대상 수상을 비롯하여 CBS 기독교 방송 콩쿠르 전체부문 대상 (문화부장관상 수상), 난파, 대구방송, 조선일보, 이화.경향, 세계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콩쿠르 1위, Alice-Samter 실내악 콩쿠르 2위 등 국내외 유수의 경연에서 상위에 입상하며 일찍부터 자신의 타고난 음악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김소연의 연주력은 다수의 무대에서 빛을 발하였는데, 서울시립교향악단,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NUA 영챔버, KBS교향악단,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와 협연은 물론 KNUA 첼로 시리즈,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한스 아이슬러 엑설런트 콘서트 Solo, Trio 연주, 베를린 필하모니 객원연주, 슈투트가르트 바하 콜레기움 앙상블 객원연주, 몬테풀치아노 뮤직 페스티벌 트리오 초청연주, 산탄데어 뮤직 페스티벌 초청연주 등을 통해 폭넓은 음악 영역을 넘나드는 연주를 선보였다. 또한, 그녀의 지칠 줄 모르는 음악에 대한 학구적 의지는 David Geringas, Troels Svane, Frans Helmerson, Jans-Peter Mainz, Ralph Kirshbaum, Tsuyoshi Tsutsumi, Peter Bruns, Luis Claret 등 다수의 해외 유명 교수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탄탄히 다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내에서 정명화 교수와 박경옥 교수를, 해외에서 David Geringas, Troels Svane를 사사한 김소연은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충남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 힘쓰며 자신의 음악 행보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남정현(Junghyun Nam)
첼리스트 남정현은 12세에 도러하여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림스키 코르사코프 영재음악학교에서 E.Gernova를 사사하였고 이듬해인 2004년 Russia National Philharmony 협연하였으며 Stravinsky international Festival 초청연주, Russia Shostakovich Hall 초청연주 등 수차례 초청연주를 하였다. 한국에서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외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크누아 시리즈 독주회를 하였다. 입상경력에서는 스트라드 콩쿠르 1위, 베를린 국제콩쿠르, 서울필하모닉콩쿠르 외 다수 입상하였다. 2009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입학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명화, 장형원을 사사받고 있다.
 
양지욱(Jiwook Yang)
첼리스트 양지욱은 서울예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독일  Freiburg 음대에서 디플롬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였고, KBS신인음악콩쿠르, 해외파견음협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 일본 Viva Hall 국제첼로콩쿠르 등 국내외 콩쿠르를 석권하였다. KBS교향악단을 비롯해 여러 오케스트라와의 수차례 협연했고, 금호영아티스트 독주회, 독일 Bad Nauheim 에서 초청 리사이틀 등 국내외에서 독주와 실내악 연주로 활동했으며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 첼리스트로 활동중이다.
 
유완(Wan Ewan Yoo)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수석입학을 한 첼리스트 유완은 음악교육신문 콩쿨, 선화예고 실내악콩쿨에서 입상하였고 국민일보 한세대 콩쿨 2위, 음악춘추 콩쿨 1위, 비바체페스티벌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다. 러시아 국립 타타르스탄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시작으로 연주를 시작으로 영산양재홀 초청 독주회를 통해 독주에 대한 기량을 높였다. 2012년 수원국제음악제의 참여로 오케스트라와 쳄버뮤직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그는 수원시향, 성남시향 객원으로 참여를 하였으며, 세종솔로이스츠 '빨간머리신부 시리즈II'에서 비발디 쳄버로 활동했고 현재 예술의 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SFO)와 서울시 유스오케스트 (SMYO)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첼로앙상블에 대한 열의가 높아 서울첼리스텐오케스트라(100인), 크누아 첼로앙상블연주에 참여하였고, 2010년에는 정명화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첼로앙상블로 참여하였다. 첼로앙상블 유닛인 '크누아첼로콰르텟'을 창단하여 다수의 연주를 하였고 그가 편곡한 다수의 곡이 크누아첼로앙상블과 첼로콰르텟에서 연주되고 있다. 유완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4학년에 재학중이다.
 
윤여훈(Yeohun Yun)
첼리스트 윤여훈은 러시아 St.Petersburg 음악원 부속예술학교, St.Petersburg 음악원에서 수학하였으며 Berlin Hanns Eisler 음대에서 디플롬과 마스터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러시아 방송교향악단, 페테르부르그 필하모닉 및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 베를리너 앙상블 멤버로 유럽순회 초청연주를 하였고, 독일 브란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첼로 부수석을 역임하였다. 현재 KBS교향악단 첼로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경준(Kyung Jun Lee)
2013년 중앙음악콩쿠르 3위에 입상한 첼리스트 이경준 은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일찍이 2007년 부산음협콩쿠르 1위와 경남학생음악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2009년 이화경향콩쿠르 고등부 3위에 올랐고, 2012년에는 음 악춘추콩쿠르 1위, 성정음악콩쿠르 최우수상을 수상하 였다. 또한 창원시립교향악단, 선화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니와 협연하였으며, 이원문화원독주회, 대관령국제음악제 참가 및 실내악 연주, 린덴바움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며 연주활동을 이어왔다. 2013년에는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및 금호 영체임버 연주회 등이 예정되어 있다. 첼리스트 이경준은 선화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영재 입학하여 현재 예술사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정명화, 김민지를 사사하고 있다.
 
이상은(Sang Eun Lee)
첼리스트 이상은은 예원학교 졸업후 바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하였고, 2009년 요한슨 국제콩쿠르에서1위를 차지하여 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유망주이다. 일찍이 예진콩쿠르, 서울 첼로 콩쿠르, 이화경향 콩쿠르, 중앙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콩쿠르 (제 11회) , 대관령 국제 음악제 음악학교 콩쿠르 (제4회), 서울시 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자 오디션에서 각각 우승하였다. 2009년에는 주니어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2위 입상, 독일 크론베르그 아카데미 Ingrid zu solms 문화상과 금호음악영재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올해 대관령 국제음악제에서 정경화장학금을 수여받았다. 2010년에는 Korean Concert Society 첼로 리사이틀 오디션(미국 케네디센터)과 금호 아시아나 문화재단 악기임대 오디션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또한 2010 Emanual Feuermann 국제콩쿠르 특별상 '젊은 연주자 상' 을 수상하였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프라임필,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 크누아 유스오케스트라, 예원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예술TV 아르떼 방송국 초청연주, 주한외교단을 위한 문화 공연 청와대 초청연주, 금호영재 초청 독주회. 주니어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갈라콘서트 연주, 독일 크론베르그 아카데미 페스티벌 폐막식 초청연주, 워싱턴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자 초청연주, KBS 심포니 오케스트라 노루가족 초청 음악회, 아름다운 목요일, 금호악기시리즈 연주, KNUA 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 최영옥의 클래식산책 라이징스타 시리즈연주를 하였다 .2013년에 루브르박물관 초청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장혜리(Hye-ri Jang)
첼리스트 장혜리는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등으로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줄리어드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세계적인 첼리스트 Janos Starker의 조교이자 Associate Instructor로서 박사학위를 수료하였다. 15세에 서울시향과 협연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선화콩쿨, 한국일보, 음악춘추, 전국 청소년 음악콩쿨, 바로크 합주단 콩쿨 등 국내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또한 Indianapolis Matinee Musicale Competition에 입상하였고, American Prot?g? Music Competition에서 1위로 입상하여 Carnegie Hall에서 Winner’s Concert를 하였고, Paul Hall, WMP Hall, Lincoln Center Alice Tully Hall 등 뉴욕 주요 무대에서 독주와 실내악 연주를 활발히 하였다. 또한 그녀는 Indiana University Festival Orchestra의 수석, Cincinnati Symphony Orchestra의 객원단원을 역임하였으며, New York Classical Players의 멤버로 활동하였고, New York Philharmonic의 객원단원으로 투어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 연주 활동을 하였다. Encore School for Strings, Kronberg Cello Festival, Aspen Music Festival, Bravo! Vail Valley Music Festival 등 해외 유수의 페스티발에 참가하여 Richard Aaron, Arto Noras, David Geringas, Franz Helmerson 등 해외 유명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연주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왔다.장형원, 박상민, 윤영숙, 송희송, Fred Sherry, Janos Starker를 사사한 그는 현재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계원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조옥근(Ok Geun Cho) _ 객원(Guest)
첼리스트 조옥근은 전주예고 시절부터 전북대 경희대 콩클에서 1등을 수상하고 스트라드 콩클 등 국내 콩클에서 다양한 입상을 하였다. 전주예고를 수석졸업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박상민 장형원 김민지 교수를 사사하며 예술사 과정과 전문사 연주자과정을 마쳤다. 전주시향, 전주 소리문화의 전당 초청연주, 세계소리문화예술축제 등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를 가진 바 있으며 또한 청소년을 위한 해설음악회를 통하여 대중과 호흡하는 연주활동을 거쳐오면서 현재는 수원시향 단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실내악 연주과 오케스트라 연주에도 열정을 가지고 친숙하고 깊이있는 연주자로 성장중이다.
 
홍승아(SeungAh Hong)
첼리스트 홍승아는 1998년 한국음악교수협회 콩쿠르 1위 입상을 시작으로 하여 음악춘추전국음악콩쿠르 1위, 음악저널 전국음악 콩쿠르1위, 음연 여름음악축제콩쿠르 1위,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국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찍이 국내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오사카국제콩쿠르 2위 및 특별상수상으로 국제무대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금호영체임버콘서트, 젊은이의 음악제, 아트엠 콘서트, 오사카국제콩쿠르 갈라콘서트연주 및 유중아트홀 라이징스타시리즈, 이원꿈나무콘서트를 통해 독주회를 가졌으며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 시리즈 연주자로 선발되어 금호아트홀에서의 독주회가 예정되어있다. 또한 실내악에도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트리오 브리스톨의 창단멤버로 금호아트홀, 유중아트홀, 군포아트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마리아칼라스홀 초청연주, KNUA현악앙상블, KNUA 첼로앙상블연주 등의 실내악 활동과 마에스트로 샤를 뒤트와의 지휘 아래 린덴바움뮤직페스티벌 LBMF오케스트라 단원, AYO(Asian Youth Orchestra) 첼로부수석으로 아시아투어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객원단원으로 일본투어연주를 하였고 창원시립교향악단 객원부수석, SIMF 서울국제뮤직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첼로수석, 장한나의 앱솔루트클래식페스티벌오케스트라 첼로수석과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 첼로수석으로 다양한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트리오 브리스톨의 금호아트홀 실황연주는 93.1MHz KBS음악실에 방송되며 큰 호응을 얻은바있다. 또한 JVF 협연자 콩쿠르에서 협연자로선정되어 JVF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이 외에도 부산시립교향악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인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과 성공리에 협연한 바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였고 장형원, 이강호 교수를 스승으로 솔로와 실내악분야에 걸친 폭넓은 교육을 받고 있다.
 

 

문의 : 070-7579-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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