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PAF_푄의오후(L’apr?s-midi d’un Foehn) 91752


2013 SPAF_푄의오후(L’apr?s-midi d’un Foehn)

날짜 : 20131019 ~ 20131022

장소 : 대학로 예술극장

서울 기타

SPAF 2013.10.02 wed-26 sat 아르코예술극장/대학로예술극장Text ○○○○ Movement ●●●○ Sound ●○○○ Image ●●○○  Installation Art ●●●○ 공식홈페이지가기 클릭전체프로그램보기 클릭푄의 오후 L'apr?s-midi d'un Foehn 10.19(토) 3pm ?10.20(일) 10.21(월) 10.22(화) 11am 3pm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프랑스 France 연출 : 피아 메나르 Phia Menard 단체 : 논 노바 Non nova 러닝타임: 40분 관람등급 : 만 4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만원새로운 것이 아니다, 단지 새로운 방식이다! 환상의 세계로 당신을 인도하는 컬러풀한 비닐봉투의 매력.비닐봉투, 코트, 지팡이, 우산과 같은 일상적인 오브제가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L'apr?s-midi d'un faune)>에 맞춰 춤을 추며 살아난다! 바람을 타고 자유롭게 나부끼는 비닐봉투(인형)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무용수의 손놀림은 마법 같다.일상적인 오브제를 기발한 상상력과 기술적인 테크닉을 조합하여 퍼포먼스로 발전시켜온 피아 메나르의 대표작으로, <소용돌이(Vortex)>와 함께 바람을 주제로 만든 시리즈(Series)이다.*작품 제목의 푄(Foehn)은 산악지대에 부는 더운 바람을 뜻하는 말로, 목신(Faune)과의 발음의 유사성을 이용한 언어유희이다.연출 | 피아 메나르 Phia Menard 1971년 프랑스 태생으로, 1991년 제롬 토마스(J?r?me Thomas)의 <Extraballa>의 작품에서 공연예술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특히 저글링에 집중하면서 춤, 마임, 연기와 같은 움직임에 대해서도 활동을 넓혀나갔다. 1998년 논 노바(Non Nova)컴퍼니를 창단하여 저글러를 중심으로한 솔로작품과 비디오 설치 작품을 위주로 작업을 이어나갔고,2001년에는 샤또곤띠에르(Ch?teau-Gontier) 르까레국립극장(La sc?ne nationale Le Carr?)에 협력아티스트로 초대되면서 올려진 'Ascenseur','fantasmagorie pour elever les hens et les fardeaux'은 독특한 작업방식을가진 창작자로서 처음으로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인정을 받게된다. 2008년, 필립에서 피아로의 변화(개명)는 새로운 정체성과 트렌스젠더 의지를 확립하고 그의 창작 작업에 주요한 축을 이루기도 한다. 그 후 발표된 'P.P.P', 'I.C.E' 등은 일상재료인 얼음을 활용하여 퍼포먼스로 발전시키면서 공연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단체 | 논 노바 Non nova 1998년에 피아 메나르(Phia Menard)가 작품의 무대장치와 연출기법의 구조를 통해서, 다른 관점으로부터 저글링에 접근하고자 하는 바람을 가지고 만들었다. '새로운 것이 아니다, 단지 새로운 방식이다.'는 이 단체의 지침이다. 논 노바 (Compagnie Non Nova)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유럽,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서 다수의 공연을 하였다. 첫 솔로작품은 프랑스에만 92회 이상 공연되었고, 2008년 시작된 <I.C.E.> 프로젝트는 독자적인 주제와 얼음의 요소를 사용한 첫 탐구 작품이었는데, 계속 변형시켜 나가면서 다음해에는 <P.P.P.>로 전 세계에 50회 이상 공연되었다.

주최 한국공연예술센터/후원 문화체육관광부,프랑스문화원,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한국문학번역원 www.spaf.or.kr 02.3668.0100-6

 

문의 : 02-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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