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토요타 클래식 시즌 2 92050


2013 토요타 클래식 시즌 2

날짜 : 20131106 ~ 20131106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서울 음악

 Hybrid for Music  2013 토요타 클래식 시즌 2013년 11월 6일 저녁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토요타 클래식이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토요타 클래식 시즌 2 ? Hybrid for Music!` 지난 13년의 토요타 클래식이 2013년도를 맞이하여 음악의 하이브리드를 통한 고품격의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 클래식 연주에서부터 발레, 뮤지컬, 그리고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범위는 넓지만 최고의 `명곡`들이 모여 이루어진 이번 토요타 클래식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를 비롯하여 국립발레단 솔리스트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몸짓, 여자경 지휘자가 지휘하는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아나운서 김성경의 진행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본 공연의 티켓판매 수익금 전액은 투병으로 지쳐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찾아가는 병원 자선 콘서트의 비용을 쓰일 예정이다.


I. 공연 소개

새로운 시작! 토요타 클래식 시즌 2 ? Hybrid for Music!
토요타자동차가 주최하는 `토요타 클래식`은 1990년에 시작되어 세계적으로는 23회, 국내에서는 13회의 공연을 진행해 왔다. 클래식 음악을 통한 문화 공헌 활동인 토요타 클래식이 올 해 제14회를 맞이하여 특별히 대중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명곡들로 구성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오게 된다. 바로 `Season 2 ? Hybrid for Music`라는 부제목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이번 음악회는 정통 클래식 음악에서부터 서양의 클래식 무용인 발레, 뮤지컬의 클래식 격인 오페라의 유령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2013 토요타 클래식은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여 `음악을 위한 하이브리드(Hybrid for Music)`를 추구하여 친환경적이며 고품격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이브리드하다!
특히 이번 2013 토요타 클래식 시즌 2: Hybrid for Music은 기존의 일본에서 기획하고 기존 아시아 지역 투어의 일괄적인 프로그램을 탈피하여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특화된 공연으로 클래식, 뮤지컬, 영화음악과 발레까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다.
김성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공연은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으로 막이 오르며 뮤지컬계의 스타인 김소현과 손준호, 그리고 국립발레단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거슈윈의 대표곡인 `I got rhythm`, `불후의 명곡`에서 다시 한 번 우리의 심금을 울렸던 `사랑의 찬가`, 프랑크 시나트라의 `My Way`에서부터 국립발레단의 솔리스트들이 선사하는 돈키호테의 `그랑 파드되` 및 다수의 뮤지컬 넘버와 크로스오버, 영화음악, 애니메이션 음악이 연주되어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14년동안 한결 같은 문화 공헌 활동, `토요타 클래식`
장기적인 문화예술을 통한 공헌 활동이 부재한 곳에 한국 런칭 이후 지속적으로 음악회를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올 해 제14회 토요타클래식을 진행하게 된다. 14년 동안 한결같이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러한 문화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는 매우 긍정적이며 뜻 깊은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특별히 최고 수준의 출연진들의 공연을 저렴한 티켓 가격으로 제시하여 대중들에게 조금 더 클래식 문화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연주회 내내 사회자의 해설을 통해 공연 전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하이브리드로 승화시키는 토요타 클래식! 병원 자선 콘서트로 이어지다.
올 해 토요타 클래식의 주제는 `Hybrid for Music`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만나 그 시너지 효과로 수준 높은 공연을 만들어가는 이번 공연의 티켓 수익금은 올 해에도 사회 공헌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공연을 통하여 아름다움 무대와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 그리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이 공연은 하이브리드의 긍정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올해 역시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는 불씨가 되고자 “병원 자선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주요 도시 16개 병원에서 진행되는 “병원 자선 콘서트”는 힘들고 지친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연시를 선사하는 토요타자동차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선행이 될 것 이다.
이 가을, “토요타 클래식”에 참여하는 모든 관객들은 고 품격의 클래식 음악의 감상과 함께 관객들의 관심과 작은 정성들을 통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II. 연주자 프로필

김소현  Sohyun Sofia Kim _ 소프라노, 뮤지컬 배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대학원 졸업
제3회 DIMF 뮤지컬대상 인기상 수상 (2009)
제14회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수상 (2008)
제25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어워드 문화인부문상(2008)
제12회 뮤지컬대상 인기상 수상 (2006)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 엠마 커루 (2010)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 크리스틴 다에 (2009~2010)
뮤지컬 '대장금' - 서장금 (2007)


손준호  Junho Son _ 바리톤, 뮤지컬 배우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다수 음악회 초청: I Love Parents(10), 아름다운 당신에게(10, 09),
With you (09),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09)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 라울 역
뮤지컬 `삼총사` ? 아라미스 역
뮤지컬 `코로네이션 볼`
뮤지컬 콘서트 `발렌타인데이 아르츠콘서트`


김성경  Sung-Kyung Kim _ MC
김성경은 1993년 SBS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으로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홍대 교육학 학사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졸업 이후 ETN, KTV, ETV 등의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 진행 및 MBC 기분 좋은 날, TV 예술무대에서 문화 프로그램의 사회를 맡고 있다. 이 외에 영화에도 앵커 및 아나운서 역할로 출연하며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Prime Philharmonic Orchestra
1997년 2월 창단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민간 교향악단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단부터 전 단원을 상임화하는 모범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매년 4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국내외 주요 오페라 및 발레공연, 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등에 참여하고 있다.
1998년 유니버설발레단과 뉴욕 및 워싱턴 공연 시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outstanding orchestra)”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2000년 영국 런던 새들러즈 웰즈 극장에서 지젤과 돈키호테를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또한 2009년에는 태국 방콕에서 태국적십자사의 초청으로 한-태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일 전곡연주회, 6.25전쟁 60주년 기념 월드오케스트라 콘서트 등의 기획공연을 비롯하여 소프라노 조수미, 홍혜경, 신영옥, 이네사 갈란테,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호세 쿠라, 플루티스트 파트릭 갈루아, 발터 아우어,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프랑수아 를뢰,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피아니스트 백건우, 발레리나 강수진,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씨어터, 러시아 마린 스키 발레단, 국립오페라단,발레단,합창단, 유니버설 발레단 등 세계적인 연주자 및 단체들과의 협연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00년부터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프라임필은 2009년부터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롤 모델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79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1,5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하는 매력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 교향악단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여자경  Ja Kyung Year _ 지휘자

지휘자 여자경은 빈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작곡, 피아노, 지휘, 오페라코치, 음악학을 전공하면서 Wien Volksoper 오페라극장 음악감독인 레오폴트 하거와 Wien Stadstoper, Wien Volksoper의 오페라 코치를 역임한 콘라트 라이트너를 사사하였으며, 입학에서 졸업까지 학과과정 내내 최고점수를 얻어 매년 한 명에게 주어지는 야나첵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2005년에는 빈 필의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뮤직페어라인 골든홀에서 빈 라디오심 포니 오케스트라(RSO)를 지휘하면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를 얻어 Magister를 획득하였고 이후 코 트프리트 숄츠를 사사하면서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하였고 2008년 러시아 상 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2005년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제1회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Special Prize를 수상하였고, 2002년과 2004년 프랑스 부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와 2008년 멕시코에서 열린 마타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오케스트라가 주는 지휘자상을 수상하였다.
여자경은 유럽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부장송 시립 오케스트라, 파리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 오케스트 라, 브라티슬라바 라디오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국 내에서는 2009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의 KBS교향악단 지휘를 시작으로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 울산시향, 대구시향, 광주시향, 충남교향악단 등의 정기연주회와 특별음악회를 객원지휘하였다. 국제 지휘콩쿠르를 통해 수 차례 오케스트라가 주는 지휘자상을 수여한 여자경은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언론에서 함께 연주하고 싶은 지휘자로 소개되어 유럽과 국내 오케스트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현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단국대학교에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III. 프로그램
Rossini `William Tell Overture`  -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G. Gershwin `I Got Rhythm`   -  김소현
사랑의 찬가   -  김소현, 손준호
My Way   -  손준호
Don Quixote `Le Grand Pas de Deux`   -  국립발레단
Over the Rainbow  - 김소현
You Raise Me Up  - 김소현, 손준호
Don Quixote `Street Dancer`   - 국립발레단
지킬앤하이드 `지금 이 순간`   -  손준호
오페라의 유령 서곡  -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All I Ask of You   -  김소현, 손준호
A Whole New World  -  김소현, 손준호
Time to Say Goodbye 김소현, 손준호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20-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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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