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이야기 92119


그 남자의 이야기

날짜 : 20131124 ~ 20131124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서울 음악

그 남자의 아야기 - 지휘 : 서희태,  연주 :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2013년 11월 24일(일) 5:00PM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주최: 하루공연예술, 사)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주관: 머니투데이 더벨, 후원: KCPMED, PAVMED, U-PINE MED, 스피드메이트 렌터카 / 예매: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  문의: 02-6292-9370

가수 문명진과 뮤지컬배우 김다현이 오는 11월 24일(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지휘자 서희태가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콘서트를 펼친다. `그 남자의 이야기`는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는 세 남자가 인생의 영원한 주제이자 숙제인 `사랑`을 주제로 꾸미는 콘서트로 깊어진 가을 밤 남자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들려줄 것이다.

13년간 감성과 실력을 겸비한 보컬리스트로 올해 KBS2 `불후의 명곡` 출연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문명진이 심포니오케스트라와 꾸미는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문명진의 깊이 있는 보컬에 심포니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사운드가 더해져 가슴을 울리는 R&B 스타일의 팝 발라드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뮤지컬배우 김다현은 1999년 그룹 `야다`로 데뷔, KBS2 `불후의 명곡`,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뮤지컬 `해를 품은 달`, `잭 더 리퍼` 등에 출연, 브라운관과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멈추지 않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일본 뮤지컬 단독 콘서트를 마친 김다현이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부드러운 목소리로 뮤지컬 넘버를 선사하여 관객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또한 MBC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의 예술감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서희태지휘자가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깊은 가을에 어울리는 클래식, 영화음악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인기 절정의 두 아티스트 문명진, 김다현과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조화 통해 `음악의 감동`을 이야기 할 때, 클래식, 대중음악, 뮤지컬 등의 장르 구분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한편, 이탈리아 깐초네 가수 싼토 오로(Santo Oro)가 ‘그 남자의 이야기’ 콘서트에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정통 이태리 깐초네도 선사할 예정이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에 문명진의 가슴을 울리는 무대와 김다현의 부드러운 무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 남자의 이야기`는 여성과 남성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가을밤의 선물이 될 것이다.

 

 

 

문의 : 02-6292-9368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