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옥 초청 2014 희망콘서트 92872


신영옥 초청 2014 희망콘서트

날짜 : 20140122 ~ 20140122

장소 : 강동아트센터

서울 음악

 - PROGRAM -


   Lascia ch'io pianga <울게 하소서> “헨델” 오페라 <리날도>중

    Toreador <투우사의 노래> “비 제” 오페라 <카르멘>중

    Mattinata <마티나타“아침의 노래> ”레온 카발로“

    Ebben Ne andro lontana (La Wally) <나 멀리 떠나야 하네> 오페라 <라 왈리> 중

    Nella Fantasia 영화 <미션> 중

    Moon River +All the things you are 미국 영화음악

    Granada <그라나다> 스페인 가곡

    You raise me up <시크릿 가든>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Nessun dorma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중

    Impossible dream <이루어 질 수 없는 꿈> 뮤지컬 <돈키호테>중

    This is the moment <지금 이 순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중

    Il Bacio <잎맞춤> 이태리 가곡

    청산에 살리라 <김연준>

    뱃노래 <조두남>

 

     ※ 출연자의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 될 수 있음

 

   소프라노 신영옥

 

이 시대의 가장 아름다운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가운데 한 사람인 신영옥은 1990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한 이래 ≪리골레토≫의 질다,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루치아, ≪청교도≫의 엘비라,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 ≪돈 조반니≫의 체를리나, ≪가면무도회≫의 오스카, ≪어린이와 마법≫의 나이팅게일역 등의 주요 배역을 맡으며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메트의 밀레니엄 갈라, 주세페 베르디 서거 100주년을 기념한 시즌 오프닝 나이트, 세계무역센터 참사 피해자 가족을 위한 자선 갈라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메트 무대에서 활약하는 지휘자 제임스 레바인, 제임스 콘론, 넬로 산티, 에도아르도 뮬러, 플라시도 도밍고,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라몬 바르가스, 롤란도 비야손, 레오 누치, 새뮤얼 래미 등과 함께 열연하였다. 

또한 로열 오페라하우스 코벤트가든에서 질다, 바스티유 오페라에서 질다와 오스카, 도이치 오퍼 베를린에서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 투린의 테아트로 레지오에서 엘비라, 테아트로 마씨모 벨리니에서 ≪비안카와 페르난도≫의 타이틀롤, 테아트로 뮤니시팔 산티아고와 그란 테아트로 델 리세우에서 ≪진주조개잡이≫의 레일라, 그리고 테네리페 페스티벌에서 <카풀레티가와 몬테키가>의 줄리에타, 테아트로 뮤니시팔 상파울로에서 오스카, 테아트로 테레사 카레뇨와 팔라치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에서 루치아, 그리고 몬테레이 뮤직 페스티벌에서 아디나, 브라티슬라바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투란도트>의 류, 캐나디언 오페라 컴퍼니에서 질다와 루치아, 워싱턴 내셔널 오페라에서 오스카, 뉴욕 시티 오페라에서 나이팅게일, 찰스턴의 스폴레토 페스티벌에서 발터 브라운 펠즈의 <새들> 미국초연 무대에서 나이팅게일을 비롯해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동 페스티벌에서 수잔나를 맡아 열연하는 등 세계 유수 도시의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주역을 맡으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바리톤 우주호

 

바리톤 우주호는 이태리 국제콩쿨에서 잇달아 우승하면서 이태리와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그의 음악적 평가는 독일의 “오픈벨트”,“프랜츠브르크지와 이태리의“일 템포,“꼬레 델 세라”등에서 무대를 위해 태어난 성악가, 베르디가 원하는 바리톤으로 극찬 받은 바 있다. 1996년 국제 라루리 볼피 콩쿨 3위 입상 및 프란체스코 국제콩쿨 1위 입상, 비냐스 국제콩쿨 특별상 등  6개 콩쿨에 두각을 나타내었다.

로마시 주최 성가곡의 밤에서 삐에로 카푸칠리 대신 출연하여 열창을 했고, 로마 일템포 신문에서 극찬을 받아 이태리무대에서 인정을 받게 되었으며, 이태리 중부 리미니 국제음악페스티발, 시칠리 젤로 국제썸머 페스티발, 레체 국제 페스티발, 아마까따 베르디축제, 한국 국립오페라단 베르디축제 등 세계적인 축제에 초청되어 영역을 넓혔다.

오페라에서 줄리아노, 니꼴로지, 미켈레, 스텔라, 크리걸, 죠르죠, 정명훈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활동하여 음악의 성숙을 가져왔고, 특히 베르디와 푸치니 음악과 가사에서 오는 극적표현을 잘 하는 바리톤으로 각광받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도 국립오페라단, 예술의전당, 서울시립오페라단에서 초청되어 객석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으며, 이태리 또리노심포니, 루마니아국립심포니, 로마모차르트심포니, 레체시  심포니, 루미니심포니, 프라하심포니, 프랑크푸르트심포니, 시칠리아심포니, 야마까다 심포니, KBS심포니, 코리안심포니 등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테너 류정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이탈리아 파르마 오르페오 국제아카데미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세우 콘서바토리에서 대학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알카모 국제성악콩쿨 심사위원과 국립오페라단 전속 솔리스트를 역임 하였다. 동아일보 콩쿠르, KBS 신인콩쿠르, 이탈리아 벨리니 국제콩쿨, 이탈리아 비옷티 발세시아 국제콩쿨, 스페인 프란체스카 쿠아르트 국제콩쿨 등에 입상 하였고,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스페인 갈리시아 심포니, 체코 야나첵 필하모니, 일본  히로시마 필하모니 등 국내외 정상의 오케스트라와 공연 하였다 또한 “라 트라비아타”, “맥베드”,“라보엠”,“람메르무어의 루치아”,“카르멘”,“베르테르”등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과     KBS열린음악회, 클래식오디세이 등 TV와 라디오의 주요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대중과     가장 친숙한 성악가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과 유럽, 미국 등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현재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사회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강동아트센터 상주단체인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03년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자 창단된 전문 오케스트라로 2011년 사단법인 설립을 통해 클래식 대중화에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2012년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베토벤 전곡 연주를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클래식 공연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창작활동과  공연 컨텐츠 개발을 통해 대중과 나눔으로 새로운 클래식 문화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문의 : 02-44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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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870 강동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