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익 일러스트레이션 전시- 창 너머에 92955


신준익 일러스트레이션 전시- 창 너머에

날짜 : 20140111 ~ 20140125

장소 : 카페 세바

제주 미술


선흘의 복합문화공간 세바에서는  

음악 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 시대 예술가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어떻게 말하는지 보여주고자

매년 기획전을 선보입니다.  

미술관이나 전시회 등에 큰 마음먹고 가지않아도,

작가의 거창한 이력과 심오한 미학적 관점을 몰라도 됩니다.

어느 집 거실에 걸린 그림을 무심히 보듯,

앉아서 여유있게 작품들을 바라보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그 그림을 그린 작가가 또는 그 그림 안에 들어간 내 속의 내가 말을 걸기 시작합니다.

 

프랑스 만화의 도시 앙굴렘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신준익 작가의 개인전.'Par la vitirine-창 너머에'

1.11~ 1.25 카페 세바

 

*작가 소개

작가 신준익은 한국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2005년 디자인 공부를 계속하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 그는 프랑스 체류 중 유럽식 그래픽 노블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만화의 도시로 알려진 앙굴렘, 유럽고등이미지학교(EESI, ?cole europ?enne sup?rieure de l’image)의 만화학과에 입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9년부터 단편 만화 및 일러스트 작업을 통해 다양한 전시 및 출판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FIN Cafe에서 'Par la vitirine 창 너머에' 연작을 처음 전시했으며, 2014년 1월 11일 부터 2주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카페세바에서 두번째 개인전을 가지게 된다. 작가는 'Par la vitrine_창 너머에' 연작을 6월 중 출판을 목표로 작업 중에 있다.

 

문의 : 070. 4213.1268

관람 URL 바로가기

주소 :